2017.09.29 14:21
'명불허전' 김남길이 조선에서 치료에 열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 제작진은 29일 공식 SNS를 통해 조선에서 의술을 펼치고 있는 김남길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김남길(허임 역)은 고쳐준다고 약속했던 조선 아이 연이(신린아 분)와 마주 앉아 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허임은 허준(엄효섭 분)과 함께 의술을 행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최연경(김아중 분)이 서울에서 체료에 열중해 이대로 이별하는 것인지 허임이 서울로 돌아와 재회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한편, 앞서 방송된 14회에서 허임은 의술을 잘 못 사용하려다가 손이 떨리고 침2017.09.23 00:20
23일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 13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허임(김남길 분)은 혜민서 한의원에서 최연경(김아중 분)과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긴다. 반면 신혜한방병원 마성태(김명곤 분)는 허임이 최천술(윤주상 분) 곁으로 돌아간 것을 알고 복수를 결심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최천술은 다시 돌아온 허임을 괜히 구박한다. "왜 다시 돌아왔어?"라는 최천술에게 허임은 "제가 있어야 할 곳을 찾아왔습니다요"라고 말한다. 연경은 그런 허임에게 반찬을 챙겨다 주는 등 살뜰하게 보살핀다. 허임은 수시로 연경에게 키스를 하고 스킨십을 하는 등 깨알같은 행복을 누린다.2017.09.20 16:01
'명불허전'에서 김남길과 김아중이 임진왜란 당시 만난 왜장 사야가는 실존인물임이 조명됐다.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 제작진은 20일 공식 페이스북에 화보를 공개, 극중 왜장 사야가가 실존인물임을 밝혔다. 공개된 화보에 따르면 왜장 사야가는 임진왜란때 활약한 김충선(金忠善) 장군으로 밝혀졌다. 제작진이 왜장 사야가가 김충선임을 조명한 사연은 이렇다. 지난 16일 방송된 11회에서 허임(김남길 분)과 최연경(김아중 분)은 트럭사고를 만나 임진왜란 중인 조선으로 떨어졌다. 허임과 연경은 피난길에 오른 남매를 만났으나 왜군에게 잡혔다. 하지만 왜장 사야가(다케타 히로미츠 분)는 허임과 연경을 알아보고2017.09.19 11:35
'명불허전' 김남길과 김아중이 임진왜란 속 조선에서 소소한 행복을 누린 장면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명불허전' 11회 최고의 명장면은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의 총에 맞은 소년을 구한 최연경(김아중 분)과 허임(김남길 분)이 피난길에서 아이들과 소풍을 즐기며 행복을 누린 장면이 꼽혔다. 이날 허임은 오하라 사망이후 트라우마에 빠져 트럭사고에 직면한 최연경을 구하다 임진왜란이 한창인 조선땅으로 떨어졌다. 두 사람은 일본군의 총에 맞은 소년을 구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특히 허임은 총에 맞은 소년을 치료하라며 연경을 차분히 설득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허임의 도움으로 연경은 오2017.09.16 11:17
'명불허전' 김남길과 김아중이 조선 임진왜란으로 돌아간다. 16일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11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제작진이 선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트럭사고를 당한 허임(김남길 분)은 최연경(김아중 분)과 함께 임진왜란 중인 조선땅에 떨어져 앙숙 유진오(서울 유재하, 유민규 분)를 만나 소금길을 걷는 장면이 그려진다. 조선 땅에 떨어진 허임과 연경은 임진왜란을 피해 도망치다 총에 맞아 다친 아이를 발견한다. 허임은 "아이가 다쳤소"라며 연경에게 치료를 부탁한다. 하지만 연경은 오하라(노정희 분)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에 환자를 보지 못하게 된다. 연경은 어린 환자를 보고 "2017.08.28 23:13
요즘 데이트 폭력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에서는 허임(김남길 분)과 최연경(김아중 분)이 등장한다. 허임은 조선시대에서 2017년 서울로 400년을 타임슬립한 침술명인 한의사이다. 허임은 '남친'(남자친구)라는 말의 뜻을 모른채 자신이 대학병원에서 외과의사로 일하는 최연경의 남친이라고 떠들고 다녔다. 최연경은 그런 허임 때문에 직장인 병원에서 난처한 상황에 봉착했다. 여기서 허임이 최연경의 남자친구를 사칭한 것은 어떤 범죄에 해당되는가. 형법은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제307조 제2017.08.28 00:00
27일 방송된 tvN 주말극 ‘명불허전’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특히 과거에서 온 한의사 허임 역을 맡은 배우 김남길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이날 방송은 허임이 현대에서 한의사로 변신하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허임은 현대에서 한의사가 될 수 있는지 알아봤지만 초중고등학교와 한의대를 거쳐야 한다는 말에 좌절한다. 하지만 허임의 실력을 눈여겨 본 재하의 아버지가 그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한다. 갈 곳 없는 허임은 그의 배경을 업고 의사가 된다. 병원 오픈식날 최연경(김아중)은 현대인으로 변한 허임에게 큰 충격을 받는다. 머리를 길게 늘어뜨렸던 과거 모습과 너무 달랐기 때문. 시청자들은 김남길이 ‘인생 캐릭터2017.08.27 19:55
'명불허전' 김남길이 슈트를 입은 훈남으로 대변신한다. 28일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 6회에서는 허임(김남길 분)이 머리를 깎고 깔끔한 슈트 남으로 변신, 최연경(김아중 분) 앞에 나타나는 반전이 그려진다. 신혜병원에서 무허가 의술 행위로 사람을 살려낸 허임은 "앞으로 의원 노릇조차 할 수 없단 말인가?"라고 좌절한다. 최연경 짝사랑남 유재하(유민규 분)는 "그 정도 해줬으면 알아서 사라지셨어야지"라고 허임을 몰아내려 한다. 한편, 연경은 허임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며 짧은 데이트(?)를 한다. 허임은 카트를 타고 다니며 환호하고 연경은 그런 허임을 보고 '400년 전 사람에2017.08.21 14:57
'명불허전'이 4회만에 시청률 6%를 기록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 4회는 시청률 6%(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3회 시청률 4.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에 비해 1.5%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3회에서는 조선시대에서 역적으로 쫓기다 2017년 서울로 타임슬립했던 허임(김남길 분)이 다시 조선시대로 돌아가 화제를 모았다. 더군다나 허임은 최연경(김아중 분)까지 안고 조선시대로 떨어져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이에 조선시대 침술명의 허임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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