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13:50
넷마블이 신작 게임 '몬길: 스타 다이브' 출시 2개월 만에 첫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현장을 찾은 개발진은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콘솔 플랫폼 출시 등 약속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몬길' 팝업 스토어는 경기도 하남시 스타필드 하남에서 7일까지 열린다. 게임을 테마로 한 전시 공간과 럭키 드로우, 굿즈 판매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주목할 점은 게임을 체험하는 공간에 PC나 스마트 디바이스가 아닌 에이수스(SDUS)의 휴대용 PC 제품 '로그 얼라이'가 배치됐다는 점이다. 이 외에도 AMD와 협력, 럭키 드로우 중 낮은 확률로 그래픽 카드를 얻을 기회도 제공됐다.몬길은 지난 4월 15일 PC·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출시됐다. 넷마블은 지2026.04.20 15:27
위클리 게임은 '스팀 이용자 순위'와 '모바일 랭킹'을 통합한 주간 연재 기사입니다. 매주 주말 PC·모바일 게임 차트를 통해 한 주의 게임 이용자들의 동향을 종합적으로 정리합니다.[편집자 주] 넷마블의 신작 서브컬처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가 출시 후 첫 주말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5위에 올랐다. '몬길'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지난 15일 출시됐다. 총 19종의 플레이 가능 캐릭터를 지원하며 3주 마다 픽업 모집(확률 뽑기) 캐릭터가 지정되는 캐릭터 수집(가챠) 비즈니스 모델(BM)을 전면에 내세운 게임이다.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몬길은 출시 후 사흘 만에 구글 매출2026.04.19 08:00
넷마블이 3D 서브컬처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를 15일 출시했다. 사전 쇼케이스 등을 통해 강조한대로 콘텐츠 난이도와 과금 등 측면에서 이용 장벽을 낮춘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몬길'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5개 챕터 분량의 메인 스토리와 19명의 플레이 가능 캐릭터를 지원한다. 핵심 비즈니스 모델(BM)은 3주 마다 공개되는 플레이 가능 캐릭터와 아티팩트(전용 무기)를 확률 뽑기, 이른바 '가챠'로 수집, 육성하는 형태다.이다행 넷마블 사업부장은 출시 직전 미디어 공동 인터뷰에서 "시장의 기존 게임에 비해 부담을 덜 느끼도록 설계했으며 노골적 상술로 비춰지는 BM은 구성하지 않았다"2026.04.13 17:30
서브컬처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의 출시 일이 다가오고 있다. 개발사 넷마블몬스터는 '액션 RPG'로서 직접 조작하는 전투 콘텐츠의 재미를 게임의 핵심으로 제시했다.서울 구로 소재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9일 열린 '몬길' 미디어 공동 인터뷰에서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는 "넷마블몬스터는 오래전부터 역동적인 전투 구현을 추구해온 개발사"라며 "몬길은 액션 RPG인 만큼 실제 플레이할 때 '액션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고 게임을 소개했다.액션에 있어 초점을 맞춘 것은 보이는 것을 넘어선 '손맛'이다. 김 대표는 "버튼을 누르는 등 조작과 그것이 인게임 동작으로 피드백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짧게 해 '2026.04.10 10:00
넷마블이 오는 15일 '몬길: 스타다이브' 정식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미디어 공동 인터뷰를 열었다. 레드오션으로 평가받는 3D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 조선시대를 모티프로 한 월드와 캐릭터로 공략할 계획이다.'몬길' 미디어 간담회는 서울 구로 소재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9일 오후 3시에 열렸다. 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김건 대표와 넷마블 본사의 강동기 사업부장, 이다행 사업부장 등이 연사를 맡아 게임을 소개하고 기자 질의에 답변했다.게임 출시에 앞서 내부 테스트 버전 기준으로 강조하고 싶은 콘텐츠에 대해 묻자 김건 대표는 "캐릭터가 살아있고 그러한 캐릭터가 만들어가는 스토리, 이용자들이 플레이하며 '답답함'을 느끼지 않는2026.03.12 16:15
넷마블이 신작 RPG '몬길: 스타 다이브'의 출시 시점을 오는 4월 15일로 확정지었다. 같은달 말 출시를 앞둔 중국산 대형 서브컬처 게임 '이환'과 경합을 벌일 전망이다.'몬길' 공식 브랜드 사이트의 메인 화면에는 12일 들어 '4월 15일 정식 출시'라는 표어가 새겨졌다. 넷마블에 따르면 몬길은 이날 PC·모바일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중국과 베트남을 제외한 글로벌 전역에서 서비스를 개시한다.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는 "몬길을 오는 4월 15일, 최고의 완성도로 선보이고자 개발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몬길은 넷마블의 2013년작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2025.09.17 17:15
넷마블이 17일 차기작 '몬길: 스타 다이브' 2차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개최 일정을 발표하고 참가자 공개 모집을 개시했다.이번 2차 CBT는 오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PC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넷마블 런처와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몬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사전 등록에 참여하고 설문지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기한은 오는 29일이다.'몬길'은 넷마블의 2013년 작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원작 특유의 세계관을 계승해 3D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활용한 액션 RPG로 개발되고 있다.넷마블은 올 5월 1차 CBT를 진행했다. 이번 2차 CBT에선 기존 테스트 버전에2025.08.20 18:04
넷마블이 '게임스컴 2025' 전시를 앞두고 차기작 '몬길: 스타 다이브' 글로벌 사전 등록을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몬길' 사전 등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마켓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PC 게임 플랫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사전 등록 게이머들에겐 정식 출시 시점에 4성 캐릯터 '프란시스', 게임 재화인 '약속의 나침반'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넷마블은 이날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5' 삼성전자 전시 부스를 통해 몬길 시연에 나선다. 현장에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7'은 물론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통한 플레이도 가능하다.2025.08.06 10:01
넷마블이 유럽 대형 전시 행사 '게임스컴 2025'에서 삼성전자와 협력해 차기작 '몬길: 스타 다이브' 전시에 나선다.6일 넷마블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게임스컴 2025'가 열리는 독일 쾰른메세 B2C(기업 대 소비자)관에 부스를 열고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7' 등을 전시한다. 메세 인근 Dock2 행사장에 이용자 체험형 부스 '더 월드 오브 #플레이갤럭시'를 동시 운영할 계획이다.'몬길'은 이번에 삼성전자가 전시할 게임으로 호요버스의 기출시작 '원신', '붕괴: 스타레일'과 크래프톤의 '펍지: 배틀그라운드'와 함께 거론됐다. B2C관 오디세이 3D 부스와 '플레이갤럭시' 부스 양 쪽에 모두 전시가2025.05.01 09:59
넷마블이 차기작 '몬길: 스타 다이브' 베타 테스터 '몬길러스' 모집에 나섰다.이번 '몬길러스' 모집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오는 19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만 14세 이상 PC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소 사양은 CPU 기준 인텔 코어 is-7000 시리즈, 8GB 램, 지포스 GTX 16 시리즈, 윈도10 OS로 명시됐다.모집이 끝난 후에는 테스터를 선정, 21일 정오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1주 동안 실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터로 선정된 이들에겐 추첨을 통해 '야옹이' 인형 키링, 네이버페이 3만원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몬길'은 넷마블이 2013년 선보였던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원작 특유의 게임성을 언리얼 엔진52024.11.14 11:49
2020년대 게임업계에서 가장 핫한 게임이라면 단연 '원신'일 것이다. AAA급 콘솔 게임 수준의 고품질 콘텐츠와 캐릭터 수집형 비즈니스 모델(BM)을 결합, 매년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작품성과 상품성 양면에서 호평받는 것은 물론 '서브컬처 게임'이란 장르를 주류의 반열로 견인했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수많은 '원신 라이크' 게임들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지만 유의미한 자리에 오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넷마블이 지스타 2024에서 시연작으로 선보인 '몬길: 스타 다이브'는 원신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게임 방식을 가졌으면서도 유의미한 대항마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차기작이다. '몬스터길들이기'라는 원작에서2024.10.15 12:28
넷마블이 오는 11월 14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게임 전시 행사 지스타 2024에 출품할 5종의 게임을 확정지었다. 이중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2종은 실제 시연이 이뤄질 예정이다.올해 지스타에서 넷마블은 몬길: 스타 다이브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외에도 '킹 오브 파이터(KOF) 아레나',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차기작 4종 관련 전시와 행사를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기존 출시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몬길: 스타 다이브는 넷마블이 2013년 선보였던 고전작 '몬스터 길들이기' IP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원작 몬스터 길들이기는 국산 모바일 수집형 RPG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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