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15:14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5년도 제1차 'KBIZ 문화경영포럼'을 개최했다.KBIZ 문화경영포럼은 문화·경영환경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 공유를 통해 경영 인사이트 및 성공사례 확산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이날 강연에는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소상공인, 중소기업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포럼에는 현재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수석고문, 서강대학교 초빙교수,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제2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을 역임한 박영선 전 장관이 ‘우주의 탄생, 생명의 탄생, AI의 탄생’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박영선 전 장관은 강연을 통해 “AI의 탄생은 인류가 맞이한2021.04.07 13:52
박영선이 웃을까, 오세훈이 웃을까.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후 1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이 38.3%를 기록 중이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총 유권자 1216만1624명 중 466만1564명이 투표를 마쳐 총 38.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지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의 경우 본투표일 오후 1시 기준 43.5%로 이번이 약 5.2%포인트 낮다. 평일에 실시되는 재보선인 만큼 낮시간대 투표율은 과거 전국단위 선거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오후 1시부로 지난 2~3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분과 거소(우편) 투표분이 투표율에 합산 반영됐다.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전체 유권자 842만5869명 중 사전투표 포함 341만6735명2021.04.05 18:49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4·7 재·보궐선거를 이틀 앞둔 5일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서남권 지역을 찾았다. 이날 오후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의 마지막 TV토론을 마친 뒤 곧장 강서구 발산역으로 달려갔다. '더불어민주당'이 적힌 하늘색 점퍼를 입은 그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사전투표를 거론하며 "공정한 서울을 바라는 서울시민, 거짓말 후보는 안 되겠다는 서울시민 한분 한분이 모여 투표장으로 향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주변에 열 분씩만 투표장 가자고 전화해달라. 그러면 우리가 반드시 승리한다"고 외쳤다.' 박 후보는 "박영선이 그동안 해온 추진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서의 성과를 믿고 투2021.03.23 16:48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23일 서울 아파트의 '35층 규제'와 관련, "일률적으로 규제하는 것은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한국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 한국PD연합회 초청 토론회에서 '고(故) 박원순 전 시장의 정책 중 가져가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묻는 말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탈리아 로마가 바티칸 성당을 기준으로 건물의 높이를 제한한다고 언급하면서 "서울은 남산의 스카이라인을 고려하면 될 것으로 본다. 남산과 멀리 떨어진 곳은 35층 규제를 해제해도 크게 경관을 해치지 않는다"고 했다. 강남의 대표적 재건축 단지인 은마아파트에도 '2021.03.20 06:56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여야 후보의 재산을 공개했다.선관위가 선거통계시스템 홈페이지에 공개한 재산 정보에 따르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본인을 포함한 배우자와 아들 재산으로 56억6912만 원을 신고했다.본인 명의의 서울 연희동 단독주택 14억8600만 원, 배우자 명의의 일본 도쿄 아파트 9억7300만 원, 서울 종로 오피스텔 전세권 6억4000만 원이 신고됐다.본인과 배우자, 아들 명의의 예금은 25억2125만 원이 신고됐다. 배우자 명의의 셀트리온 등 주식 3986만 원, 골프장 회원권 1억5900만 원, 기타 회원권 6000만 원 등도 포함됐다.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재산 신고액은 59억3086만2021.03.01 18:13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영선이 더불어민주당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1일 선출됐다. 박영선 후보는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권리당원 온라인투표와 28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권리당원 및 서울시민 선거인단 자동응답시스템(ARS) 여론조사를 통해 총 득표율 69.56%의 지지를 얻었다. 경쟁 상대 우상호 예비후보는 30.44%를 얻는데 그쳤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높은 지지율을 얻은 박 후보의 대세론에 이변은 없었다는 평가다. 박 후보는 MBC 기자 출신으로 4선 국회의원 의원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냈다. 박 후보는 거주민들이 21분 내 직장과 학업, 의료와 문화활동 등 생활 전반을 해결할 수 있는 '21분 콤팩트 도시'를2021.02.27 11:52
이세돌 전 프로 바둑기사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지난 22일 박 후보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이세돌 전 기사는 “박영선 후보의 팬, 이세돌”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데 이어 “19년 전 세계대회 첫 우승 인터뷰를 한 이후 (박 후보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 전 기사는 2002년 19세 나이로 후지쓰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해 당시 MBC 기자였던 박 후보와 인터뷰했다. 영상 속 이 전 기사는 “(박 후보가) 알파고와 대국 때도 응원을 와 주셨고, 한돌(국산 바둑 AI)과의 은퇴 대국 때도 많은 힘이 됐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박 후보의2021.01.05 14:37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아내의 맛'에 일상과 연애사를 처음 공개한다. 오는 12일 밤 방송되는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원칙주의와 카리스마로 유명한 박 장관이 등장, 장관으로서가 아닌 아내로서의 삶을 보여준다. '아내의 맛' 제작진은 5일 "박영선 장관은 녹화 내내 아맛팸들을 향한 미소와 재치 있는 답변으로 부드러운 리더십을 빛냈다"며 "2021년 새해를 맞아 '아내의 맛'을 통해 더욱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의 매력에 빠지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출근 전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하면서도 손에서 휴대폰을 놓지 않을 정도로2020.11.16 15:04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말 내년 보궐선거 출마자를 포함한 1차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국무위원 인사에 대한 제청권을 갖고 있는 정세균 국무총리가 최근 공개석상에서 개각과 관련한 메시지를 내는 것도 장관 교체 시기가 임박했다는 시그널이라는 게 여권 안팎의 중론이다.정 총리는 지난 10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개각은 두 차례 나눠서 할 것"이라며 시기는 연말·연초보다 빠를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문 대통령과 매주 월요일마다 갖는 주례회동을 통해서 수시로 개각과 관련, 의견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에는 김외숙 청와대 인사수석으로부터 인사와 관련한 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2020.10.25 12:40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5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의 일화를 소개하며 고인을 추모했다.박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MBC 경제부 기자 시절 1980년대 말 어느 해 여름 제주도 전경련 세미나에서 한 시간가량 반도체의 미래에 대해 출입기자들과 강의 겸 긴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며 "당시 대학생이던 이재용 부회장이 뒷자리에 함께 했던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돌이켰다. 박 장관은 "게토레이 한 잔을 물 컵에 따라놓으시고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반도체에 대해 열변을 토하시며 '난 지금 반도체에 미쳐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했다.박 장관은 1993년 '마누라와 자식 빼고 모두 바꿔라'로 잘 알려진 이 회장의 '프랑크푸르2020.09.22 15:25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한 서울 청량리 전통시장과 청량리 청과물시장을 22일 방문해 피해 상인들에게 신속한 복구와 빠른 영업재개 지원을 약속했다.박 장관은 청량리 전통시장과 청과물시장의 화재 피해 상인들을 직접 만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영업 악화에 21일 발생한 화재로 실의에 빠진 심정을 위로하는 한편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코 앞으로 다가온 추석 대목장사를 놓치지 않도록 피해 상가와 상인들의 조속한 영업재개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중기부에 따르면, 청량리시장 피해상인들은 긴급경영안정자금의 빠른 지원과 함께 절차에서도 재해확인서 발급과 자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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