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17:30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60억원을 수령했다.19일 SK하이닉스가 공시한 2024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해 상여금 없이 급여로만 25억원을 받았다.최 회장은 SK㈜에서도 지난해 급여 35억원을 받아 두 회사에서만 총 60억원을 수령했다. 지난 2023년에도 두 회사에서 총 60억원의 급여를 받았다.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실적을 거뒀지만, 최 회장은 보수를 동결한 것이다. 최 회장은 다른 계열사로부터는 보수를 받지 않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연봉 1위는 박정호 전 부회장이다. 퇴직금을 포함해 지난해 174억원을 받았다. 그는 급여 23억원, 상여금 12억7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300만원을 받았다. 퇴직금으로는 138억9602023.08.21 17:16
박정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부회장(SK텔레콤 및 SK스퀘어 부회장)이 이끄는 SK그룹 대표단이 찬드리카퍼시드 산토키(Chandrikapersad Santokhi) 수리남 대통령을 예방해 에너지와 ICT(정보통신기술), 혁신 분야에서의 협력을 논의했다. 수리남 현지 언론 다크블라트 수리남(Dagblad Suriname) 보도에 따르면, SK그룹 대표단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SK그룹 대표단이 수도 파라마리보(Paramaribo)에 있는 대통령궁을 예방해 산토키 대통령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SK그룹 대표단은 한국과 경제발전 과정을 소개하고, 이러한 경험이 수리남의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될 것이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박 부회장은 수리2023.05.25 17:32
SK하이닉스는 2023년 1분기 분기보고서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개 분기째 대규모 적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조881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58% 감소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조4023억원, 당기순이익이 -2조5855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연도별 실적은 매출액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수익성은 변동이 심합니다. SK하이닉스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4조6216억원으로 전년보다 4% 증가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22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조8094억원으로 전년보다2023.03.29 17:49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이 미국에서 계획 중인 반도체후공정(패키징) 공장을 예정대로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미 정부의 반도체지원법에 따른 보조금 신청 여부에 대해서는 "고민 중"이라며 입장을 유보했다. 29일 SK하이닉스는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제7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총 이후 기자들과 만난 박 부회장은 "패키징 공장에 대한 검토는 이미 마무리됐다"면서 "진행을 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당초 SK하이닉스는 지난해 7월 미국에 첨단 패키징 공장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올 상반기 중 부지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장건설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신설되는 북미 패키징 공장에서는2023.02.15 16:00
SK하이닉스는 15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림대 도헌학술원 개원 기념 학술심포지엄에서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이 기조연설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부회장은 'AI 시대, 한국 반도체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AI 시대에 일어날 기술 혁신의 중심에는 항상 메모리 반도체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챗GPT'를 시작으로 많은 빅테크 기업이 AI 챗봇(Chatbot) 서비스에 뛰어들고 있어 앞으로 이 분야가 반도체 수요의 새로운 '킬러 애플리케이션(Killer Application)'이 될 가능성이 대두된다"며 "챗GPT 등 AI 시대가 펼쳐지고 관련 기술이 진화하면서 글로벌 데이터 생성, 저장, 처리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전2023.01.06 11:26
SK하이닉스는 박정호 부회장이 4일(현지시각)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양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박 부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 개막을 하루 앞두고 아몬 CEO와 반도체와 관련된 미래 산업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폭넓게 나눴다. 이 자리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 양사 경영진도 함께 했다. 스마트폰용 AP(Application Processor) 세계 1위인 퀄컴은 최근 차량용 반도체, IoT 등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박 부회장은 "국경과 산업을 초월해 글로벌 빅테크들과의 협력을 계속하겠다"며 "앞으로 시장을 이끌어가는 유수 기업들과 다2023.01.02 11:04
박정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3년 어려운 경영환경을 원팀(one-team)이 되어 극복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로 만들자는 의지를 전했다. 박 부회장은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거시경제 환경의 급격한 변화, 몇년간 지속된 지정학적 변수 등 부정적인 경영 환경으로 올해는 도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이어 "SK하이닉스는 초격차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으로 세상의 혁신을 이끌고 있고, 이는 우리의 대체 불가능한 가치"라며 "회사는 올해 모바일과 클라우드 양축의 고객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자동차와 AI 고객을 추가하여 새로운 성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도전받2022.08.16 18:50
박정호 SK스퀘어 대표가 올해 상반기 28억원의 급여를 수령해, 통신 3사 전체 주요 임원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통신 3사의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이동통신3사의 최고경영자(CEO) 중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인물은 15억8600만원을 받은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로 집계됐다. 이어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같은 기간 15억8500만원을 수령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구현모 KT 대표는 같은 기간 12억7400만원을 수령했다. 다만 임직원 전체로 범위를 넓히면 박정호 SK스퀘어 대표가 통신 3사 전체 주요 임원 중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SK텔레콤 부회장, SK스퀘어 대표이사2022.04.07 17:27
박정호 SK텔레콤 부회장과 유영상 사장이 7일 오전 새롭게 오픈한 거점 오피스 '스피어(Sphere)' 신도림을 방문해 거점오피스 오픈을 축하하고 구성원을 격려했다. 이어 대형 미디어 월을 통해 일산, 분당 거점오피스 및 본사에서 근무 중인 구성원들과 함께 SKT 미래 일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박 부회장은 구성원에게 일하는 장소를 선택하는 자유를 제공하고 싶다며 SKT의 'WFA(Work From Anywhere)'가 가능한 환경을 지속 확대해 구성원들이 공간의 제약 없이 최고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박 부회장은 "어디서나 자유롭게 일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는 방식의 일문화는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2022.03.30 13:25
“SK하이닉스는 시대와 환경에 끌려가기보다,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습니다.”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은 30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 부회장은 지난해 3월 대표이사 취임 후 처음으로 주총을 주재했다.박 부회장은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SK하이닉스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모습으로 성장했다”며 “이런 변화와 성취는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은 물론, SK하이닉스와 특별한 시간을 함께 해준 주주들의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시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 세계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일류 기술 기업으로2022.03.28 15:17
SK스퀘어가 28일 SK스퀘어 본사 수펙스홀에서 제 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이사 보수한도 안건을 승인했다. 지난해 11월과 12월 연결 재무제표는 매출 1조1464억원, 영업이익 4198억원으로 승인됐다. 이사 보수한도는 120억원으로 승인이 이뤄졌다.박정호 부회장은 이날 주총에서 "올 한해 글로벌 거시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M&A 시장에서는 좋은 기업들을 좋은 가격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길 것"이라며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반도체와 블록체인 등에 투자해 SK스퀘어 기업가치 증대의 원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SK스퀘어는 향후 3년간 2조원 이상의 자체 투자 재원을 확보하고 국내외 투자자들2022.01.30 18:34
“양적, 질적으로 D램, 낸드 모두 선도사와 같은 경쟁선 상에 서게 되었고, 이제는 스스로 모든 것을 헤쳐 나가야 한다.” 박정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 3일 2022년 신년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박 부회장이 SK하이닉스를 ‘선도사’와 대등하다는 표현을 쓴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 포괄적인 개념을 썼지만, 메모리 반도체 전문 업체인 SK하이닉스 입장에서 봤을 때, 선도사는 결국 삼성전자를 의미한다. 즉, 이제 삼성전자와 ‘맞짱’을 떠도 밀리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이다.1990년대 말부터 시작된 전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산업 구조조정으로 수 많은 기업들이 퇴출되었거나 힘을 잃은 가운데 SK하이닉스는 미국2022.01.07 11:34
박정호 SK스퀘어 부회장은 6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퀄컴 크리스티아노 아몬 사장 겸 CEO와 만나 반도체·ICT 전 영역에 걸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박정호 부회장은 유영상 SK텔레콤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등 SK ICT 패밀리 경영진과 퀄컴의 크리스티아노 아몬 사장 겸 CEO 및 핵심 경영진과 반도체, 5G 등 ICT 분야에서의 협력에 뜻을 모았다.SK하이닉스는 세계 최고의 무선 기술 혁신 기업인 퀄컴과 데이터센터용 애플리케이션 및 PC에 탑재할 수 있는 고속 메모리 공동 개발 방안을 모색했다. SK텔레콤 메타버스, 스마트팩토리 사업 등 5G 관련 B2C·B2B 사업 분야에서 협2022.01.06 11:19
박정호 SK스퀘어 부회장과 유영상 SK텔레콤 사장 등 경영진은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대한민국 ICT의 위상을 더욱 키워 나가자"고 강조했다.박 부회장은 "CES 2022에서 우리나라의 기술력과 경쟁력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사명감을 갖고 대한민국 ICT의 경쟁력과 생태계를 더욱 키워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 상황에서도 CES 2022에 참여해 세계 최고의 ICT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는 대한민국 기업들에게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박 부회장은 SK텔레콤이 SK주식회사,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 E&S, SK에코플랜트 등 6개사와 함께 참여하는 SK2022.01.03 11:49
박정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3일 “새로운 10년을 여는 2022년은 ‘글로벌 일류 기술 기업’을 함께 만들어 가자”며 ‘1등 마인드 고취를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이날 임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올해로 SK하이닉스가 출범한 지 만 10년이 되었다”며, “치열하게 경쟁하며 생존을 고민하던 기업에서 연간 10조 원 이상 영업이익을 창출하는 SK그룹의 대표 기업이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기업으로 우뚝 섰다”고 말했다.그는 “앞으로 10년의 비즈니스 환경은 과거와는 상상 이상으로 다르다”면서, “이제는 그간 알고 있던 경쟁 법칙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을 것이므로 우리가 지속적으로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사업 모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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