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16:03
매일유업 자회사인 매일헬스뉴트리션이 최근 엠버서더로 발탁한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박태준 선수와의 월간셀렉스 인터뷰 영상을 29일 공개했다. 올해 4월부터 월 1회 셀렉스 SNS 채널에 업로드 되고 있는 월간셀렉스는 스포츠 선수들에게 운동 후 빠르게 흡수되는 ‘셀렉스 프로핏’ 제품을 후원하면서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인터뷰에 참여한 선수들의 모교에는 선배 선수의 이름으로 프로핏 제품도 후원하고 있다. 그동안 김도영, 이재현, 홍창기 등 프로야구 선수들과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으며 친필 사인볼을 증정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10월에는 셀렉스 엠버서더로 발탁된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박태준2024.10.05 10:00
올해 여름 대한민국을 달궜던 파리올림픽의 열기는 유통업계로 스며들었다. 10월, 벌써 쌀쌀한 날씨가 시작됐지만 그 열기는 식지 않은 모양이다. 유통 분야에서 올림픽 영웅들의 활약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신유빈 탁구 선수가 돋보인다. 이번에는 박태준 태권도 선수가 매일유업과 손을 잡았다. 한국 남자 태권도 16년 만의 금메달 쾌거를 이룬 파리 올림픽 남자 태권도 -58kg급 금메달리스트 박태준 선수가 매일유업과 매일헬스뉴트리션의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회사 측은 이번 협업을 통해 혁신과 도전을 추구하는 매일유업의 기업 가치가 박태준 선수의 강한 열정과 어우러져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2024.08.12 15:14
매일홀딩스와 매일유업이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 금메달리스트 박태준 선수 가족에게 축하격려금과 함께 차기 LA올림픽까지 단백질 보충제 셀렉스 및 건강기능식품 지원을 약속했다. 박태준 선수의 아버지는 매일유업 관계사인 엠즈베이커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다.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태권도 남자 58㎏급 금메달을 목에 건 박태준 선수는 2016 리우 대회 이후 8년 만에 태권도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남자 58㎏급 올림픽 금메달이다. 매일유업은 박태준 선수의 올림픽 경기 당일 사내 메일을 통해 박태준 선수의 출전을 알리며 함께 응원을 약속했으며, 금2024.08.08 08:49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에서 한국의 첫 금메달이 나왔다. 박태준(20경희대)은 7일8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결승에서 아제르바이잔 가심 마고메도프를 기권승으로 이겼다. 박태준은 상대를 2-0으로 완승했다. 이는 한국 태권도가 58kg급에서 처음으로 거둔 금메달이다. 종목으로만 보자면 2008년 베이징 대회 이후 16년 만에 얻은 것이다.금메달을 목에 건 박태준은 "내가 지금까지, 20년을 이 순간을 위해 살아오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태준은 고3이던 2022년 월드그랑프리 시리즈를 우승해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지난해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런 세계2024.04.01 14:54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맞이한 창립 56주년 기념일인 1일 기념식 대신 포스코 탄생의 주역인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과 고 박정희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국민기업’ 재도약을 다짐했다.박태준 명예회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부터 고로 일관제철소 건설을 책임지고 이를 위한 모든 권한을 위임받아 도전‧창조 정신으로 ‘우향우’ 신화를 창조하며 포스코홀딩스의 전신인 포항제철소를 일으켜 세운 인물이다. 통상 포스코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은 새해 초나 박태준 명예회장 별세일인 12월 13일을 전후해 국힙현충월을 참배해 왔는데, 창립기념일 당일인 4월 1일 찾는 것은 이례적이다. 박태준 명예회장과 함께2023.12.12 17:34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이례적으로 신중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오는 13일 고(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12주기를 앞두고 이틀 일찍 묘소를 참배했다. 최 회장이 임기 동안 매년 13일 추모 행사를 가졌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행보는 다소 이례적이다. 내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이목이 집중될 것을 피하기 위한 행보로 분석 된다. 최회장은 내년 3월 임기가 종료 된다. 포스코그룹은 차기 회장 선임 일정을 준비 중으로 최회장의 연임여부가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최회장은 아직 연임 의사를 밝히지 않은 상태로 예정대로였다면 이번 묘소 참배를 계기로 입장을 밝힐 수 있다2023.12.11 18:25
포스코그룹이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과정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포스코 설립자인 고(故) 박태진 전 포스코 명예회장의 유훈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11일 철강업계와 재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오는 13일 고인이 영면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박 명예회장의 12주기 갖는다. 2011년 당시 사회장으로 치러진 그의 장례식에는 포스코 전‧현직 회장과 사장 등 포스코맨들이 대거 몰렸다. 당시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장례 기간 중인 12월 16일 열린 포스코 이사회에서 연임 도전 의사를 발표했다. 사칙산 임기 만료 3개월 이전에 연임 의사를 발표해야 하는데, 마침 박 명예회장의 기일이 같은 기간에 있는 관계로 미룰 수 없는 결정이었다. 이후 포스2023.11.26 17:30
포스코그룹의 차기 회장 절차는 다소 복잡하다. 매번 회장 선임 과정 때마다 불거진 잡음을 해소하기 위해 개선을 거듭한 결과다. 그런 만큼 포스코그룹은 다른 어떤 전문경영인 체제 기업들보다 투명하고 공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4일 재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선임 절차는 회장이 ‘임기종료 3개월 전에는 연임 도전 또는 퇴임 의사를 밝혀야 한다’는 사규에 따라, 12월 중순 무렵 의사를 밝히면서 시작된다. 시기를 중순 무렵이라고 하지만 포스코그룹은 고(故) 박태준 명예회장(포스코 설립 회장)의 기일인 12월 13일 이후 거취를 밝히는 것을 불문율로 하고 있다.최정우 현 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포스코그룹은 그 이후2022.12.13 14:47
포스코그룹은 1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고 박태준 명예회장 11주기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묘소를 찾아 추모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에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전중선 포스코홀딩스 사장, 정탁 포스코 사장 등 포스코그룹 주요 경영진들이 함께 헌화하고 참배했다. 최 회장은 참배를 하며 “명예회장님께서 위기 때마다 결연한 의지와 집념으로 역경을 이겨내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듯이, 지난 가을 냉천범람이라는 초유의 자연재해에도 우리 임직원들이 축적해온 위기극복 DNA를 바탕으로 하나로 똘똘 뭉쳐 더욱 단단한 포스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더 크게 성장해 세계 최강의 포스코가 되길2022.12.12 15:11
“‘절대적 절망’, ‘절대적 불가능’, ‘절대적 사익’이 없었다. 오로지 불가능을 절대적으로 부정함으로써 절망에 빠지지 않고 포스코를 세계 공기업 사상 유례없는 기업으로 일궈냈다.” 송복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는 2011년 6월 학술지 ‘한국정치연구’에 발표한 ‘특수성으로서의 태준이즘(Taejoonism) 연구’ 논문에서 고(故) 청암(靑巖)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경영철학과 리더십을 이같이 평가했다.오는 13일은 박 명예회장이 별세한 지 11년째를 맞는 날이다. 그가 설립한 포스코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해 맞이하는 첫 추모일이기도 하다. 매년 포스코 최고 경영진들은 이날 오전 고인이 영면해 있는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2021.12.15 03:00
2011년 12월 13일은 기자 생활 중 두 번째로 월차 휴가를 내고 이사를 했던 날이었다.트럭에서 부린 짐을 집안으로 넣고 있던 그 날 오후 위독하다는 소식을 접했다. 바로 출발하려고 했으나 의식이 돌아왔다는 답변을 듣곤 마저 일한 뒤에 차를 몰고 신문사로 복귀하던 중 별세했다는 연락을 받고 빈소로 방향을 돌렸다. 사회장으로 치러진 5일의 장례 기간 내내 새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영면까지 전 과정을 지켜봤다.추도 기사 첫 문장을 ‘세상 최고의 독종을 자처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썼다. 조상이 흘린 피의 대가로 받은 막대한 돈(대일청구권자금)을 들여 짓는 국내 첫 고로 일관제철소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려면 가혹하리만치 강하게 밀2021.12.13 15:34
포스코는 1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박태준 명예회장 서거 10주기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추도사를 통해 “당신께서 10년전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말씀을 떠올리며 당신의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되새기고자 한다”며 “‘원칙에 철저하고 기본에 충실하라’, ‘안전은 생명이다’라는 말씀은 지금도 포스코에 중요한 가르침으로 남아있다”고 언급했다. 최 회장은 “예기치 못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 세계가 사회적,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하지만 당신께서 회사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흔들리지 않는 목표를 세워놓고 결연한 의지와2020.10.07 16:06
유명 웹툰 작가 박태준이 10년 동안 사귄 연인과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고백했다. 7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너 화제성 문제 있어?" 특집으로 최근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던 한다감, 황석정, 박태준, 이근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박태준은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유부남이 된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8월 코로나19 확진 사실이 알려 지면서 화제를 모았던 박태준은 격리 치료 및 완치 과정과 함께 10년 동안 열애한 연인과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이날 박태준은 "혼인신고만 하고 살았는데 '라디오스타'에 나온 김에 결혼식도 안 했으니까 얘기를 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놓았다. 코로나2019.03.06 16:38
"가맹점 수수료는 카드사의 태양 에너지와 같다. 카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토대가 된다"박태준 여신금융연구소 실장의 말이다. 가맹점 수수료는 카드사 매출의 절반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수익의 근간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카드업계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 정부는 3년마다 손질하기로 한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체계를 10년여간 12차례 손질하면서 대부분의 중소형 가맹점 수수료는 낮아져 카드사들의 수익이 급감했다. 카드사들이 수수료의 적격비용(원가) 재산정으로 인한 대형 가맹점에 대한 수수료 인상을 추진하고 있으나 반발이 거세다. 이에 박 실장이 소속된 여신금융연구소는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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