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2 19:30
국내 이차전지 업체는 헝가리를 중심으로 유럽에 진출해있다. 자재 또는 부품, 셀 제조 그리고 재활용 분야 등에 진출하며 단단한 배터리 공급망을 갖춰나가고 있다. 2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헝가리에는 셀·모듈·팩으로 구성되는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정뿐만 아니라 재활용 기업까지 진출해있다. 특히 공정 단계마다 한국기업이 다수 분포해있다. 소재 업체로는 솔브레인·동화(전해질), 에코프로(양극재), 솔루스첨단소재(동박), 롯데알미늄(알루미늄박) 등이 진출해있다. 부품 업체로는 상신EDP, 신흥SEC, 상아프론테크 등이다. 상신EDP와 신흥SEC는 전기차 배터리 핵심 부품인 각형 캔케이스와 캡어셈블리를 전문으로 생산하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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