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2 23:08
'별난며느리'고두심, 백옥담 용서했다..."종자 간장 훔쳐서 대회1등했으면 잘살아야지"'별난며느리'가 화제다.오늘(22일)방송된 KBS2'별난 며느리'에서는 양춘자(고두심 분)가 이하지(백옥담 분)를 용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인영(다솜 분)이 식당에서 일하고 있는 이하지를 발견했고, "종자 간장 훔쳐서 대회 1등했으면 잘 살아야지 여기서 뭐하고 있냐"고 묻자 이하지는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결국 오인영은 이하지를 양춘자(고두심 분)에게 데려갔고, 양춘자는 간장을 훔쳐 달아난 업둥이 이하지를 용서했고, 이에 이하지가 펑펑 울며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별난며느리,벌써 종영이라니", "별난며느리, 헐", "별난며느리, 벌써 끝?", "별난며느리 재밌었는데", "별난며느리, 고생하셨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18 09:27
별난며느리, 임성한 조카 백옥담 종가집 '업둥이'로 완벽 변신 "홀로서기 잘 될까?"KBS 새 월화극 '별난 며느리'가 화제인 가운데 임성한 작가의 조카 백옥담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백옥담이 임성한 작가의 작품이 아닌 것에서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지난 2012년 방송된 JTBC '신드롬' 이후 '별난 며느리'가 처음이다. 백옥담은 ‘별난 며느리’에서 종가에 들어와 함께 생활하는 하지 역을 맡아 연기하고 있다. 극중 하지는 업둥이로 종가에 들어온 아이로 양춘자(고두심)가 장 만드는 걸 어깨너머로 배우고 일을 돕는 역할이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 결과, 지난 17일 첫 방송 된 ‘별난 며느리’는 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종영한 ‘너를 기억해’가 기록한 5.1%보다 0.9%포인트 높은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 오인영(다솜 분)은 오랜만의 예능을 앞두고 변비약을 먹은 뒤 방구를 살포하는 등 허점투성이 아이돌 가수의 면모를 보였다. 또 시댁과의 첫만남에서 걸그룹표 자기소개와 섹시댄스를 추는 등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별난며느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별난며느리, 백옥담 화이팅" "별난며느리, 백옥담도 그럼 오디션 본 거?" "별난며느리, 대박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6 17:20
송원근 "백옥담? 욕하며 싸우기만해...어색했다" 이유 보니송원근이 드라마 상대역이었던 백옥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송원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당시, 송원근은 드라마 속 파트너였던 백옥담과 궁합을 묻는 질문에 "옥담이와의 연기 호흡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아요. 현장에서 서로 조언도 많이 해주며 호흡을 잘 맞춰가고 있어요"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사실 로맨스 연기를 펼치기 시작했던 초반에는 어색하기도 했어요. 전작에서 서로 욕하고 싸우기만 했거든요. 원래 대기실에서 함께 재밌게 노는 사이도 아니었는데 함께하는 촬영이 많아질수록 대사와 동선도 함께 맞춰보며 조금씩 자연스러워졌어요. 이젠 많이 편해졌어요. 대화도 많이 하고 농담도 주고 받으며 즐겁게 촬영 중이에요. 또 누구보다도 열심히 연기할 뿐 아니라 평소 연기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는 친구라 함께 연기하며 느끼는 점도 많고요. 옆에서 봐도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친구예요"라고 덧붙였다.2015.05.15 06:00
‘압구정백야’ 배우 백옥담과 박하나가 신경전 끝에 말싸움을 벌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방송에서는 말다툼을 벌이는 육선지(백옥담 분)와 백야(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지는 몸이 좋지 않아 누워 있는 백야에게 식사 준비를 권해 두 사람의 다툼이 시작됐다. 육선지는 “너 너무 몸 사린다”라며 “난 사둥이 갖고도 어머님 거들었다. 그깟 애하나 갖고 만삭도 아닌 게 누워있냐”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어 옥단실(정혜선 분)이 이를 목격하면서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압구정백야’는 15일 149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압구정백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압구정백야, 요즘 재미있음" "압구정백야, 하 진짜 얄미움의 극치" "압구정백야, 본방 사수!!!" "압구정백야, 아 벌써 끝나다니 아쉽다" 등 반응을 보였다.2015.05.15 02:30
드라마 ‘압구정백야’ 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48회 방송 말미에 말다툼을 벌이는 육선지(백옥담 분)와 백야(박하나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선지는 몸이 좋지 않아 누워 있는 백야에게 함께 식사 준비를 하자고 말했고,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의 갈등이 폭발했다. 육선지는 “너 너무 몸 사린다”라며 “난 사둥이 갖고도 어머님 거들었다. 그깟 애하나 갖고 만삭도 아닌 게 누워있냐”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이어 그는 “너 공주다. 식구들이 다 떠받드니까 황후마마 된 거 같냐”라고 말했다. 한편 압구정백야 소식에 네티즌들은 “압구정백야, 육선지 얄미워” “압구정백야, 최악이네” “압구정백야, 백야 불쌍해” “압구정백야, 제대로 걸렸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5.14 22:18
‘압구정백야’ 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48회 방송에서는 갈등이 심화된 육선지(백옥담 분)와 백야(박하나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백야는 몸이 아파 누워 있었고 그런 백야를 보며 육선지는 함께 식사 준비를 하자고 말해 싸움이 시작 되었다. 육선지는 “너 너무 몸 사린다”라며 “난 사둥이 갖고도 어머님 거들었다. 그깟 애하나 갖고 만삭도 아닌 게 누워있냐”라고 화를 냈다. 이어 그는 “너 공주다. 식구들이 다 떠받드니까 황후마마 된 거 같냐”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한편 압구정백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압구정백야, 아 진짜 밥 차리는 게 뭐가 힘들다고" "압구정백야, 왜 자기랑 남을 비교해" "압구정백야, 아 너무 재밌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5.07 21:37
‘압구정 백야’ 이보희가 백옥담에게 오달란 조장훈의 사이를 폭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서은하(이보희 분)은 육선지(백옥담 분)의 시댁을 찾아가 오달란(김영라 분)과 조장훈(한진희 분)의 사이를 일렀다. 이날 서은하는 장추장의 부인 문정애(박혜숙 분)과 어머니 옥단실(정혜선 분)에게 자신의 이혼을 알리며 은근슬쩍 오달란과 조장훈 사이를 부정적으로 표현했다. 서은하는 육선지에게 “의붓아버지가 생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가슴이 답답해서 이야기 하겠다“며 하소연했다. 이어 “오빠 동생사이에 단 둘이 심야영화를 보러가는 것을 이해해줘야 하느냐. 틀림없이 오달란과 재혼할거다. 잘살라고 해라. 난 깨끗이 도장찍어줬다. 얼마나 잘 사는지 지켜볼 거다”라며 덧붙였다. 그러자 옥단실은 “나는 그런 것을 평생 겪었다. 눈 딱 감고 참지 그랬냐. 남 좋은 일시키는 것이다”고 맞장구쳤고 문정애는 “장추장(임채무 분)도 밖에서는 어떨지 모른다”고 말했다. 압구정 백야 이보희에 네티즌들은 “압구정 백야 통쾌하더라” “압구정 백야 재밌어” “압구정 백야 선지 얼굴이 대박” “압구정 백야 오달란 얄미워” “압구정 백야 불륜은 절대 미화하지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4.24 11:19
임성한 작가가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전한 가운데 과거 그녀의 조카 백옥담의 탕웨이와 닮은꼴 사진이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백옥담과 탕웨이는 닮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백옥담은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신기생뎐' '오로라공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임성한 작가는 과거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백옥담에 "탕웨이 닮았다"는 대사를 넣기도 했다.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진 배우 백옥담은 그동안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에 단골로 출연해왔다. 백옥담의 경우 데뷔 후 출연한 4개의 드라마 중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신도롬'을 제외한 나머지 셋이 모두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였다. 백옥담은 데뷔작 '아현동 마님'(2007)과 더불어 '신기생뎐'(2011), '오로라 공주'(2013) 등을 통해 임성한 작가와 호흡을 맞췄다.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에 누리꾼들은 “임성한 작가 은퇴, 빽이 좋네” “임성한 작가 은퇴, 진짜 막장 전문” “임성한 작가 은퇴,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3 18:17
임성한 작가와 더불어 조카인 배우 백옥담의 활동 여부에 시선이 쏠렸다. 임성한 작가가 5월 종영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드라마계를 떠나는 가운데 그의 조카이자 배우 백옥담은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23일 임성한 작가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엑스포츠뉴스에 "백옥담은 임 작가의 은퇴와 상관 없이 배우 활동을 계속해나갈 것이다. 이후 다른 작품에도 출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임성한 작가는 '압구정백야'를 끝으로 드라마 집필을 하지 않을 것이다. 예전부터 10개의 작품만 하고 집필하지 않겠다고 말해왔다"고 밝혔다. 은퇴 후 계획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계획은 없다"고 답했다. 한편 앞서 MBC는 앞으로 임성한 작가와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위에서는 '압구정 백야'의 심의가 진행됐다.2015.04.23 14:59
임성한, 백옥담 임성한 작가의 은퇴 소식이 전해지면서 실제 조카인 백옥담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압구정백야'에서 백옥담은 중전마마를 연상케 하는 차림으로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장면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지난달 2일에는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섹시 댄스를 추고, 2월 11일에는 수영복을 입은 채 노출을 하기도 했다. 백옥담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도 배우 전지후의 복근에 빨래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백옥담은 데뷔 당시 `탕웨이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탕웨이와 백옥담은 동양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어 비슷한 이미지로 느껴진다. 실제 과거 백옥담이 '신기생뎐'에 출연했을 당시 임성한 작가는 상대 역의 대사에 "탕웨이 닮았잖아요"라는 대사를 넣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에 누리꾼들은 "임성한 작가 은퇴, 막장계 거물" "임성한 작가 은퇴, 잘 됐다" "임성한 작가 은퇴, 드라마 정말 최고막장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08 21:50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입덧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122회 말미에 임신 증상을 보이는 육선지(백옥담)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육선지는 옥달란(정혜선), 문정애(박혜숙)과 식사를 하던 중 입덧을 하는 듯 헛구역질을 했다. 이 모습에 어른들은 놀랐고, 육선지 역시 깜짝 놀라 어른들을 쳐다봤다.앞서 육선지는 네쌍둥이 아들을 낳은 상황으로 딸을 원하던 그녀가 진짜 임신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압구정백야 소식에 네티즌들은 “압구정백야, 또 아들 낳길”, “압구정백야, 여긴 주인공이고 아니고 다 얄미워”, “압구정백야, 심보를 그렇게 쓰는데 원2015.03.23 17:54
'압구정 백야' 김영란-백옥담의 우려가 현실로? 금단비, 임신테스트기 들고 '깜짝''압구정백야' 금단비가 임신테스트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23일(월)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11회에서는 모두의 반대를 이겨내고 골인한 효경(금단비)와 선중(이주현) 신혼부부가 초고속 임신을 한 듯한 모습이 담긴다.앞서 선중의 어머니 달란(김영란)과 여동생 선지(백옥담)은 여전히 효경과 선중의 결혼을 탐탁찮아하며 악담을 퍼부은 바 있다. 선중과 효경 두 사람이 금세 서로에게 질려 선중이 젊고 괜찮은 여자와 재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며 이제 선중과 부부가 된 효경의 험담을 늘어놨다. 하지만 달2015.03.20 21:28
'압구정 백야' 김영란-백옥담, 결혼하는 신혼부부에 악담에 또 악담…살다 헤어져라 기원'압구정백야' 김영란과 백옥담이 이주현과 금단비의 결혼을 허락하고도 빨리 헤어지길 기원했다 20일(금)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 최준배)' 110회에서는 달란(김영란)과 선지(백옥담)이 효경(금단비)의 흠을 들추며 빨리 헤어지기를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선지는 둘의 결혼을 방해하는 데에서 빠졌고, 달란은 선중과 효경의 결혼에 단서를 붙여 일단은 허락한 상황. 하지만 둘의 꿍꿍이는 또 있었다. 선중과 효경이 잠시 살다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라며 선중이 이어 다른 여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희희낙락 바랐다.2015.03.19 15:37
‘압구정백야’ 백옥담, ‘이젠 중전마마 코스프레까지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아’배우 백옥담이 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뜬금없는 한복패션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 최준배)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가 백야(박하나 분)와 함께 친구들과의 모임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육선지는 약속 장소로 가기에 앞서 화려한 한복을 차려입은 뒤 미용실에서 쪽진 머리를 한 후 커다란 비녀까지 꽂았다. 이 후 육선지는 예복인 당의까지 갖춰 입은 모습으로 친구들 앞에 나타났고 그 모습을 본 친구들은 화들짝 놀라며 “중전마마 같다”고 입을2015.03.13 21:27
'압구정백야' 두얼굴의 백옥담…시댁에선 정숙, 금단비 앞에선 표독스런 시누이백옥담이 극과 극을 오가는 모습을 보였다.13일(금) 전파를 탄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105회에서는 시댁에서 누구보다 정숙한 며느리 역할을 하는 선지(백옥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반면 효경(금단비) 앞에서는 표독스러운 시누이였다.대해그룹 둘째 며느리가 된 선지는 결혼 전과 후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밖에서는 도도했고, 안에서는 예의바르고 정숙했다. 하지만 다급한 상황에선 달라졌다. 예전에는 친언니처럼 잘 따르던 효경 앞에서 선지는 효경의 치부까지 건드리며 야금야금 상처를 냈다. 표정은 자애로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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