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16:47
수협중앙회 복합점포가 기존 15개소에서 두 곳이 더 확대됐다. 23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양재금융센터에 삼척수협과 부산시수협이 입점하면서 복합점포는 총 17개소로 확대됐다. 두 조합은 비대면 예금 및 대출 영업을 중심으로 수도권 시중 금융권들과 경쟁을 통해 신규 수익을 창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수협 복합점포가 운용 중인 대출금은 지난 18일 기준 총 7174억원으로 지난해 말과 비교해 2390억원 증가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복합점포 조합장 간담회’를 통해 “일선수협의 실적과 외연 확대를 견인 중인 복합점포를 조합의 성장 모델로 지속 육성하겠다”고 말했다.2025.03.06 09:52
수협 복합점포가 지난해 말 대출금으로 총 4800억원을 올리며 일선수협의 성장 지원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수협중앙회는 2024년 말 복합점포의 총대출금이 478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1년 전보다 3953억원 대폭 늘었다. 이는 동기간 전체 회원조합 영업점 대출금 증가액(9143억원)의 43% 규모다. 복합점포는 재정문제로 수도권 진출을 낙담했던 소규모 회원조합이 수협은행 영업점 공간에서 함께 영업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지난 2023년 금융권 최초로 시도됐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대표 공약이기도 하다. 2023년 10월 복합점포에 최초 입점했던 회원조합 9곳 중 6곳은 지난해 말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2022.05.03 17:58
다올금융그룹이 여의도 본사에 그룹 내 최초로 증권·저축은행 복합점포인 ‘여의도 금융센터’를 열었다. 3일 다올금융그룹에 따르면 여의도 금융센터는 여의도 포스트타워 다올투자증권 영업부에 다올저축은행 목동지점이 입점한 형태다. 예금과 대출 관련 상담은 물론 주식 거래, 투자 상품 등 증권서비스도 한 번에 접할 수 있다. 원스톱으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도 가능하다.여의도 지역은 대한민국 금융 중심지로 금융기관이 입점하기에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췄다. 직장인과 사업체가 많아 신규고객 창출에도 유리하다. 다올금융그룹은 여의도 금융센터를 통해 계열사 간 협업과 유리한 영업 환경을 구축하고 활용해 영업채널 확대에 적극2022.03.21 10:31
DGB대구은행이 부산지역에 두 번째 복합점포를 부산에 오픈했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대구은행은 하이투자증권과 함께 부산지역 두 번째 복합점포인 '디그니티(DIGNITY) 부산센터'를 열었다.이번에 문을 연 부산센터는 DG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이 공동 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협업해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 영업을 확대하고 전문화된 고객 맞춤형 원스톱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부산중앙WM센터는 복합점포 오픈 기념으로 오는 6월30일까지 신규 및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해당 관계자는 "DGB금융그룹은 차별화된 종합금융 솔루션을 전국적으로 확대를 위해 주요 거점지역에 복합점포를 계속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2021.12.15 13:36
DGB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서울지역에 세 번째 복합점포인 ‘DIGNITY(디그니티) 여의도센터’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와 대구은행 여의도지점이 결합한 DIGNITY 여의도센터는 하이투자증권 본사가 이달 말 이전해 새롭게 둥지를 트는 하이투자증권빌딩 4층에 위치한다.DIGNITY 여의도센터는 공동 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협업을 바탕으로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 영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다양하고 전문화된 고객 맞춤형 원스톱 종합금융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DGB금융그룹은 지난 6월 서울 중구 남대문로 소재의 그룹 통합 사옥에 DIGNITY DGB금융센터를 개점한 이후 6개월 만에 여의도센터를 오픈했다. 강남센2020.12.24 15:44
증권사가 지점통폐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로나19에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거래방식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중심으로 바뀌며 지점의 역할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권사의 국내 지점 수는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869곳으로 전년 말(911곳) 대비 4.61% 줄었다. 증권사 지점수 축소는 대세다. 지난 10년동안 1840개에서 1046개로 줄었다.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이 합병증권인 미래에셋대우의 경우 지점수는 2017년 말 지점수는 164곳이었으나 2018년 136곳, 2019년 82곳으로 줄었다. KB투자증권과 현대증권의 합병증권사인 KB증권도 비슷하다. 2017년 말 102곳에서 2018년 97곳, 2019년 말 86곳으2020.09.08 11:26
KB금융그룹이 WM복합점포를 확대하며 종합자산관리서비스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8일 KB금융에 따르면 지난 7일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에 광주PB센터 WM복합점포기 새롭게 문을 열렀다. KB금융은 WM복합점포가 총 74개로 늘어났으며 CIB복합점포 9개를 포함 총 83개의 복합점포망을 보유하고 있다.광주PB센터 WM복합점포는 KB금융의 두번째 ‘BIB(Branch In Branch)형 PB센터’다. KB금융의 첫 BIB형 PB센터는 지난 7월 문을 연 노원PB센터 WM복합점포다. BIB형 PB센터’는 기존 ‘PB센터 WM복합점포’에서 제공하고 있는 양질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뿐만 아니라 ‘일반영업점 WM복합점포’에서 제공하던 기업금융과 기업대출 업무까지 One-st2020.07.14 16:12
시중은행이 복합점포를 확대하며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14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서울시 노원구에 ‘노원PB센터 WM복합점포’가 지난 13일 신규 오픈했다. KB금융의 WM복합점포는 총 73개로 늘었으며 CIB복합점포 9개를 포함해 총 82개의 복합점포망을 보유하고 있다.‘노원PB센터 WM복합점포’는 서울 강북권 중심지역인 노원구에 개설되는 KB금융의 첫번째 BIB(Branch In Branch)형 PB센터다. ‘BIB형 PB센터’는 기존 ‘PB센터 WM복합점포’에서 제공하고 있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뿐만 아니라 일반영업점 WM복합점포에서 제공하던 기업금융과 기업대출 업무까지도 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WM복합점포를 이용하는2020.07.08 10:26
하나금융그룹이 광주광역시에 컬처뱅크 복합점포를 열었다 하나금융은 광주 전일빌딩245에 컬처뱅크 7호점이자 은행·증권 복합점포를 개점했다고 8일 밝혔다. 하나은행 광주지점과 하나금융투자 광주금융센터는 역사성과 상징성이 큰 전일빌딩245로 이전하면서 지역 문화 공유 플랫폼인 ‘컬처뱅크’를 선보여 지역사회의 문화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에 동참하고 은행·증권 복합점포를 마련해 편리하고 차별화된 원스탑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전일빌딩245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의 탄흔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아픈 역사의 공간으로 4년여 간의 리모델링을 통해 올해 3월 시민을 위한 미래 문화창조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2020.06.09 14:03
하나금융투자가 증권·은행의 협업을 확대한다. 하나금융투자(대표이사 이진국)는 8일 대전에 위치한 둔산WM센터를 비롯해 광장동지점, 노원지점, 도곡지점, 인천지점, 훼미리지점, 포항지점을 복합점포로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7개의 복합점포에서 3개월간 연 2.5%를 주는 특판 조건환매부채권(RP)를 판매한다.하나금융투자는 그룹차원의 협업 전략인 ‘One WM’(자산관리시너지)을 실행하기 위해 증권과 은행의 복합 점포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 대도시 중심의 권역별 지방 거점화와 복합 점포 커버리지를 넓혀 협업 전략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둔산WM센터와 광장동지점, 노원지점, 도곡지점, 인천지점, 훼미리지점,2019.12.03 17:43
하나금융투자(대표이사 이진국)는 지난 2일 복합점포 3곳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동금융센터와 원주지점은 복합점포로 새출발했으며, 강남파이낸스골드클럽은 이전 오픈했다.삼성동금융센터는 하나금융투자의 메가점포인 선릉금융센터가 KEB하나은행 1Q뱅커센터와 합쳐져 복합점포가 됐다. 삼성동금융센터는 다수의 자산관리 전문 인력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앞으로 인근 KEB하나은행의 점포들과 협업을 통해 테헤란로에 있는 법인들의 금융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남파이낸스골드클럽은 하나금융투자 강남골드클럽이 역삼동 강남파이낸스 빌딩에 있는 KEB하나은행 강남파이낸스PB센터와 결합해 재탄생했다. 외환 업무에 특화2019.07.31 10:12
KB금융그룹 은행·증권 WM복합점포인 'KB GOLD&WISE 용인대로' 지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KB금융그룹은 지난 29일 문을 연 용인대로 지점을 포함해 은행·증권 ONE-STOP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WM 복합점포를 총 69개 운영 중이다. KB금융그룹의 복합점포 확대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을 바탕으로 평소 윤종규 회장이 강조하는 ‘One Firm, One KB’와 그룹 시너지 강화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의 정확한 Needs 파악 및 편리한 방법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복합점포에서는 고객이 은행·증권 점포를 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복합점포에 마련돼 있는2019.07.09 17:03
DGB금융그룹은 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점포가 결합된 복합점포의 수도권지역 최초 지점인 'DIGNITY 강남센터'를 개점했다고 9일 밝혔다. 제 3호 복합점포로, 금융영업 인프라가 집중돼 있는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타워에 위치했다. DGB금융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하나로 모으는 종합 금융 솔루션 브랜드 DIGNITY가 적용됐다.DIGNITY 강남센터는 계열사 간 시너지 영업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투자 서비스와 DGB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로 든든한 금융 동반자 역할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그룹 프리미엄 브랜드가 적용된 복합점포 DIGNITY 강남센터의 위엄과 품위는 앞으로 방문할 고객들을 뜻한다"며 "2019.05.29 16:52
증권사가 복합점포 개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은행계열사 중심의 대형 증권사에서 중소형 증권사로 복합점포가 확대되는 움직임이다. 복합점포는 말그대로 은행, 증권이 함께 있어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점을 뜻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대부분 은행계열 대형증권사 중심으로 복합점포를 운영중이다. 복합점포수 1위는 KB증권이다. 총91개로 자산관리뿐아니라 기업투자금융(CIB)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복합점포 원조인 신한금융투자도 71개를 운영중이다. 다른 은행계 증권사인 하나금융투자, NH투자증권도 각각 24, 12개의 복합점포를 두고 있다.눈에 띄는 대목은 중소형 증권사도 복합점포개설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2019.02.19 13:53
KB금융그룹은 18일 KB GOLD&WISE 송도센트럴파크 은행·증권 WM복합점포를 신규 오픈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KB금융그룹은 은행·증권 One-Stop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WM복합점포를 총 66개로 확대했다.이번 오픈은 송도지역에서의 금융권 최초 은행·증권 복합점포로써, 글로벌 경제도시로 개발이 가속화 되고 있는 송도에서 개인 및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KB금융그룹의 복합점포 확대는 윤종규 회장이 강조하는 ‘One Firm, One KB’와 각 계열사간 시너지 확대 차원에서 추진 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의 Needs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여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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