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14:16
롯데건설은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은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8층, 10개동, 전용면적 39~110㎡, 총 90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110㎡, 48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타입별 가구수는 △59㎡A 212가구 △59㎡B 16가구 △84㎡A 71가구 △84㎡B 164가구 △110㎡ 26가구다.'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은 연산동과 양정동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신주거타운 연양(연산-양정)라인에 선보이는 대단지 신축 아파트다. 부산에서 보기 드문 평지형 입지에 들어서며 초역세권에 행정타운 직주근접 등 장점이 많다.이2024.03.19 13:58
DL이앤씨는 다음달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부산 남산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는 지하 3층~지상 30층, 4개동, 총 415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수요자 선호도가 높고 희소성이 큰 전용면적 59~99㎡, 12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32가구 △59㎡B 9가구 △59㎡C 20가구 △84㎡A 6가구 △84㎡B 6가구 △84㎡C 46가구 △99㎡A 4가구다.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 것도 특징이다. 총 가구 수의 74%가 채광, 환기, 통풍 등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의 타입이 적용돼 있다.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의 입주는2022.02.21 11:53
"지하철역도 많아 희소가치가 높게 평가 받고 있다."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재로 자리잡은 가운데, 지하철역이 근접한 초역세권 단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하철역이 반경 500m 내에 위치해 도보 5분 이내에 이용이 가능한 초역세권 오피스텔은 출퇴근 및 교외 이동이 편리하고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생활인프라와 상권이 잘 형성돼 있기 때문. 또 전·월세 수요가 풍부해 불황에도 임대 및 매매시장에서 경쟁력이 있고, 부동산 호황기엔 일반 역세권 단지보다 상대적으로 집값이 더 많이 뛰어 높은 시세차익도 누릴 수 있다.특히 지하철 노선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수도권과는 달리, 지방은 지하철 노선이 한정적이고 지하철 역도 많2020.12.17 14:18
두산인프라코어는 지하 30m까지 작업할 수 있는 굴착기 3대를 부산 지하철 공사현장에 투입한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의 38t 급 대형 굴착기에 특수 장비 텔레스코픽 디퍼(Telescopic Dipper)가 장착된 ‘DX380LC-5 TD’모델 3대는 부산 강서구 지하철 공사현장에서 활약한다.이 제품은 긴 팔과 가변형 조종석(Sliding Cabin)으로 지상에서 지하 30m까지 굴착 작업과 상차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작업 안전성이 탁월해 도심 밀집지역의 지하 터를 팔 수 있으며 기초 공사에서 활용도가 높은 점이 특징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최근 도심 건설현장에서 텔레스코픽 디퍼의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데몰리션, 머2020.07.23 14:00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지난 1월 광주광역시 지하철 전 노선에 5G 설비를 공동 구축하고 5G 서비스 개통을 시작한 뒤 광주, 대구, 대전, 부산까지 비수도권 노선까지 5G 설비 개통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 1개 노선, 대구 2개 노선, 대전1개 노선, 부산 4개 전 노선까지 5G를 개통했다. 수도권 9호선 전 노선 역시 개통이 완료됐으며, 2호선의 경우 석면 · 내진 보강 등 공사가 진행되는 일부구간을 제외하고 8월부터 순환선 전 구간에서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통신3사는 내년 중반기까지 나머지 노선도 순차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지하철 내 5G망을 구축은 어두운 터널 내 광케이블, 전원설비 등 5G 기반 시설 구2020.02.08 12:19
경찰이 부산 지하철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에 걸린 것처럼 행세를 하며 시민을 놀라게 하는 동영상을 촬영, 유투브에 올린 20대 남성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8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 북부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로 A씨에게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 30분경 부산 지하철 3호선에서 갑자기 기침하며 “나는 우한에서 왔고 폐렴이니 모두 나에게서 떨어져라”고 소리치는 등 신종 코로나 감염자인 것처럼 행세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이로 인해 당시 A씨와 함께 전동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자리를 피하는 등 소동이 일었다.A씨는 지하철에서 내린 후 “저는 이제 정상인입니다2019.07.11 19:37
부산지하철 노조가 파업 시작 이틀 만에 협상테이블에 앉았다. 부산교통공사와 부산지하철 노조는 11알 오후 6시 30분 부산 금정구 부산교통공사 노포차량기지에서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교섭에는 최무덕 노조위원장과 이종국 부산교통공사 사장 등 양측 대표들이 나선다. 양측은 교섭 재개에 앞서 박영태 공사 안전혁신본부장과 임은기 노조 사무국장은 양측을 대표해 이날 오후 2시부터 비공개 대화를 나눴다. 양측은 두 시간 대화 끝에 교섭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노조는 “사측이 비공개 대화에서 전향적으로 교섭을 진행하자”고 제안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다만 노조는 사측 요구안의 핵심인 ‘임금동결’은 양보해줄2019.07.10 05:48
부산지하철 노조가 10일 새벽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이날 새벽 5시 첫 전동차부터 운행이 중단됐다. 부산지하철은 부산 도시철도가 운영하고 있다.부산지하철 1호선은 도시철도로 건설한 노선이다. 1985년 7월 19일에 범내골에서 범어사까지의 구간을 최초로 개통go 운행을 시작하였으며 단계적인 개통 이후 2017년 4월 20일, 신평역에서 다대포해수욕장역에 이르는 구간이 연장 개통됐다. 노선은 부산광역시를 종으로 횡단하며 금정구 노포역을 출발하여 동래, 서면, 남포동을 지나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역까지 이어진다. 일제강점기부터 1960년대까지 운행되었던 부산전차의 노선과 유사하며 동래, 서면, 남포동 등 전통적으로 부산광역2019.07.09 21:31
부산지하철을 운영하는 부산교통공사 노조가 노사 협상 결렬로 10일 새벽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는 9일 사측과 마지막 임금·단체 교섭에서 합의안 도출에 실패해 10일 오전 5시 첫 전동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노사는 핵심 쟁점인 임금인상률과 통상임금 증가분을 활용한 신규 인력 채용 규모를 두고 9일 오후 3시부터 협상했지만 끝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이날 협상에서 노조는 당초 4.3%였던 임금인상률을 1.8%로 낮추고 742명이었던 신규 채용 규모도 550명으로 줄이는 수정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사측은 임금 동결에 497명 채용으로 맞서 끝내 협상 타결에 실패했다.노조는 전체 조합원 3402명 중 필수유지 업무자를2017.02.12 17:40
12일 오후 3시 23분께 부산지하철 1호선 당리역 200m 앞서 선로 오른쪽 벽 위에 붙어 있던 대형 환풍기가 선로로 떨어져 그곳을 지나던 전동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전동차 창문이 깨져 파편이 전동차 내부로 들이쳤고, 전동차는 급정거했다. 당시 전동차는 시속 50㎞ 정도의 낮은 속도로 운행 중이어서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캄캄한 지하 터널 안에서 사고가 발생하고 전동차가 갑자기 급정거해 승객 150여명이 놀라 소리를 지르는 등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승객들은 비상문을 열고 선로에서 내려 당리역까지 200m 가량을 걸어서 대피했다. 일부 승객은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부산지하철 1호선은 현재 서대신동역부터 신평역까지 전동차 운행이 중단됐다. 노포역에서 서대신동역까지는 운행되고 있다.2017.02.12 17:10
12일 오후 3시 23분께 부산지하철 1호선 당리역 200m 앞에서 천장에 붙어 있던 대형 환풍기가 선로로 떨어졌다. 환풍기는 그 곳을 지나가던 전동차와 충돌했다. 이 때문에 전동차 창문이 다수 깨지고 파편이 전동차 내부로 들이쳤다. 그러나 아직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동차는 곧바로 멈춰섰다. 당시 타고 있던 승객 150여명은 비상문을 열고 선로를 통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지하철 1호선 서대신동역부터 신평역까지 전동차 운행이 중단됐다. 노포역에서 서대신동역까지는 운행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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