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10:00
'브레이커스'라는 게임을 처음 접한 것은 2023년 9월, 일본 도쿄 게임쇼 시연 부스에서였다. 귀여운 면모가 강조된 캐릭터들과 깔끔한 전투 디자인, 바다와 같은 하늘을 나는 비행선 '잠공정' 등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3년의 세월이 흐른 뒤, 당시의 그 게임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이름으로 일반 이용자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연다는 소식을 접했다. 기대감을 갖고 테스트에 참여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감 만큼 아쉬움이 남은 게임이었다.베타 버전의 서사는 전반적으로 '왕도적'이다. 검과 마법이 중심이 되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이 배경이며, 기억상실과 독특한 능력을 겸비한 훈남 '카이토'와 새침한 성격의 여주인공 '시온', 엉2026.05.14 14:54
빅게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을 맡은 서브컬처 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가 오는 6월 열린다.이번 CBT는 제한적인 오프라인 시연을 넘어 일반 이용자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라는 의미에서 '프롤로그 테스트'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PC 게임 플랫폼 스팀과 양대 모바일 OS(안드로이드OS, iOS) 플랫폼에서 오는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동안 플레이할 수 있다.프롤로그 테스트 참가자는 오는 6월 2일까지 모집하며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일부 유저에게만 테스트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고전적인 일본 판타지 RPG를 고품질 3D 애니메이션 기반 세계관으로 재해석한 게임2025.10.22 11:30
엔씨소프트가 프랑스 게임 행사 '파리 게임 위크'에 참여해 차기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파리 게임 위크는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오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 동안 열린다. 지난해 기준 18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린 대형 전시 행사다.엔씨는 이번 파리 게임 위크에서 자체 부스를 연다. 차기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에 등장할 캐릭터 11종을 확인하고 '레이드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대를 마련할 예정이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블랙클로버 모바일'로 유명한 빅게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출시 목표 시점은 내년 상반기다.파리 게임 위크에2025.08.22 11:23
빅(VIC)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차기작 '브레이커스'의 정식 명칭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로 확정됐다.엔씨는 최근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공식 티저 사이트와 스팀 공식 페이지 등을 오픈하고 게임의 주요 정보, 이미지, 공식 영상들을 게재했다.오는 9월에는 일본 도쿄게임쇼 2025에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부스를 열고 게임 시연,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2023년 첫 부스를 선보인 이래 3년 연속 전시를 이어간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일본 애니메이션풍 컷씬과 3D 카툰 렌더링 그래픽 기반 액션을 결합한 액션 RPG다. 하늘을 나는 '잠공정'을 타고 신들의 서고에서 지식을 탐방하며 분열된 세계를 재결합2025.04.28 16:16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엔씨소프트가 서비스를 맡은 애니메이션 RPG '브레이커스: 언락 더 월드'가 일본 서브컬처 행사 '니코니코 초회의'에 출품됐다.니코니코 초회의는 일본 현지 영상 공유 플랫폼 '니코니코 동화' 기반 행사다. 올해 도쿄에서 4월 26일과 27일 양일 동안 진행됐으며 약 13만 명의 방문객들이 몰렸다.브레이커스 출품은 일본 마케팅을 맡는 카도카와에서 맡았다. 카도카와는 니코니코 동화의 운영 주체이며 지난해 빅게임스튜디오에 200억 원 대 투자를 집행한 업체이다.전시 부스에선 코스프레 전시와 미니 게임, 경품 추첨 등의 이벤트가 열렸다. 또 카도카와는 빅게임 측과 협력해 라이트 노벨, 연재 만화 등 미디어믹스2024.05.09 15:53
일본의 콘텐츠 대기업 카도카와(KADOKAWA)가 한국 게임 개발사 빅(VIC)게임스튜디오에 200억원을 투자했다고 발표했다.카도카와는 이번 투자로 단순 지분관계 외에도 콘텐츠 개발 분야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IP 미디어믹스화 협업 △일본 내 게임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빅게임스튜디오는 2020년 10월 설립된 신생 게임사로 대표작은 일본 애니메이션 IP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RPG '블랙클로버 모바일'이다. 현재 자체 IP 기반 신작 '브레이커스'를 개발하고 있다.카도카와는 1945년 설립된 카도카와 쇼텐을 모태로 한 장수 콘텐츠 기업이다.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이나 웹소설 '소드아트 온라인' 등의 판2023.09.23 16:36
"이름도 들어본 적 없는 전혀 모르는 게임에 크게 감명 받아 팬심이 생겼다.""수려한 그래픽, 상쾌한 전투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시연이 끝나버렸다.""한 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완성도. 다음 소식이 빨리 공개됐으면 한다."도쿄 게임쇼 2023에서 최초로 공개된 한 신규 IP 기반 카툰 그래픽 RPG를 시연한 참관객들이 이와 같은 극찬을 쏟아냈다. 그 주인공은 올해 '블랙클로버 모바일'로 데뷔한 한국의 신생 게임 개발사 빅(VIC)게임 스튜디오의 차기작 '브레이커스: 언락 더 월드'였다.빅게임스튜디오는 이번 행사에서 '원신', '붕괴: 스타레일'의 호요버스, '명일방주'의 하이퍼그리프,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의 쿠로 게임즈, '스노우 브레이2020.06.09 14:11
아이스브레이커스가 ‘우리 사이 얼음 땡(Ice Breaking)’ 캠페인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이나 동아리, 친구모임 등에서 뜻하지 않게 생긴 오해 등으로 난감하게 얼어 붙는 상황을 아이스브레이커스로 유쾌하게 풀어내자는 의도로 기획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캠페인에 맞춰 온라인 채널을 통해 광고도 동시에 공개한다. 이번 광고는 사무실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와이프편’, ‘콘센트편’, ‘전화기편’ 등 총 3편으로 담았다.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위트 넘치는 스토리와 감각적인 화면으로 선보인다. 허쉬 관계자는 “직장동료, 친구, 가족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우리 사이 얼음 땡’ 캠2015.05.07 16:22
버전원의 프랑스 어반캐주얼 케이웨이가 2015 SS 뉴 아이템 출시와 함께 윈드브레이커 스타일링 팁을 7일 공개했다. 케이웨이가 제안하는 2015년 SS의 윈드브레이커 스타일링은 감각적인 컬러에 소재 특유의 경량감을 살린 믹스 앤 매치 스타일이다. 개성강한 데일리룩에 윈드브레이커 특유의 컬러와 무드를 더해 다양한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케이웨이는 1965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됐다. 비에 젖지 않는 우비에서 착안해 레인 자켓의 기능에 스타일을 더해 탄생한 세계 최초의 윈드브레이커 전문 브랜드이다. 윈드브레이커 본연의 방수와 방풍의 기능은 물론 가벼운 소재로 휴대가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또 케이웨이는 마크제이콥스, 아페쎄, 디즈니, 베르사체, 꼬르소꼬모 등 세계적 브랜드들과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감각적 아트웍이 더해져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케이웨이의 다양한 시즌 스타일링과 뉴 아이템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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