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1 14:00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스마트 학습 시스템 ‘비상 온리원(OnlyOne)’을 공개했다. 스마트 러닝이 교육업계의 화두인 가운데 메타인지 기반의 자기주도학습을 디지털화해 스마트 학습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다. 1일 비상교육은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비상 온리원’을 소개했다. ‘온리원’은 메타인지 기반으로 완전한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발휘하도록 구현한 스마트 학습 시스템이다. 유아부터 중등까지 이어지는 교육 체계를 갖췄으며, 학습자 관점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온리원의 메타인지 학습 시스템 프로세스는 3단계로 나뉜다.2022.08.01 11:16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이 베트남 최대 디지털 콘텐츠 기업 VTC 온라인과 한국어 경시대회(올림피아드)와 한국어 교육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베트남은 지난해 한국어를 제1외국어로 채택할 정도로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 양사는 우선 베트남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경시대회를 추진하기로 했다.VTC 온라인은 현재 베트남 교육부의 위탁을 받아 초·중·고 영어 정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영어 올림피아드(Internet Olympiads of English, IOE)를 주관하고 있다. 이 대회는 매년 162만 명의 학생이 응시하는 베트남의 대표적 경시대회다. 양사는 한국어가 제2022.07.21 16:18
비상교육이 수학 전문 교재 개념플러스유형 출간 20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는 내달 7일까지 진행된다. 비상교재 홈페이지에 있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개념플러스유형과 관련된 퀴즈를 풀면 된다. 비상교육은 추첨을 통해 퀴즈 정답자 100명에게 스페셜 에디션 디퓨저를 증정한다. 디퓨저는 비상교재 회원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날개 포인트를 통해 선착순 구매할 수도 있다. 개념플러스유형은 2002년 중등 교재로 첫선을 보였다. 2004년에는 개념플러스유형 고등을, 2010년에는 개념플러스유형 초등을 출간하는 등 라인업을 확장했다. 지금까지 누적 판매 부수는 3600만부에 달한다.2022.07.11 13:10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이 창립 24주년을 맞아 ‘상상 그 이상’(Above Imagination)을 슬로건으로 미래 비전을 담아 제작한 홍보 영상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홍보 영상은 비상교육의 핵심 가치인 ‘상상 그 이상’ 실현을 통해 미래 교육을 이끄는 기업이라는 점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제작됐다. 기업의 CI(Corporate Identity)를 통해 메인 콘셉트를 표현하는 도입부 영상으로 시작한다.▲시대를 이끄는 교과서를 만드는 일 ▲자기 주도적 학습 시스템을 만드는 일 ▲글로벌 에듀테크를 이끌어 가는 일 등 핵심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했다.비상교육은 홍보 영상에 글로벌 교육 문화를 창조하고2022.06.20 10:16
비상교육은 베트남 하노이산업대학교와 탕롱대학교에 각각 스마트 한국어 교육 솔루션 '클라스(klass)'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최근 하노이산업대, 탕롱대와 스마트 한국어 교육 솔루션 클라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클라스 공급 계약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협력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의 일환이다. IBS 프로그램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과 공유가치 창출 관련 재원과 전략을 공적개발원조(ODA)와 연계해 개발도상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비상교육은 2019년 IBS 프로그램 파트너 기업으로 선정돼 베트남 디지털 한국어 교육 역량강화을 맡고 있다.2022.06.09 16:29
비상교육의 교수 지원 플랫폼 '비바샘'이 전국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교과서 표지 도안에 색을 채우는 '비상한 콘테스트'를 연다고 9일 밝혔다.비상한 콘테스트는 각종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역량을 입증하고 있는 비상교육이 개최하는 교과서 컬러링 공모전이다. 비상교육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7개 누적 수상으로 퍼블리싱 분야 3위에 오르는 성과를 일궈낸 바 있다. 'A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 같은 비상교육의 독창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교과서 디자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비바샘은 심신의 안정을 얻을 수 있2017.10.18 07:46
2017년 수능을 앞두고 10월 모의고사 등급컷이 공개됐다.수험생들은 ebsi 홈페이지에 예상보다 이번 모의 평가가 상당히 까다로웠다며 불안감을 나타냈다는 반응이다. 17일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인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 대한 학원가의 모의고사 등급컷 분석자료를 종합하면 아래와 같다.이투스는 국어 영역의 경우 1등급 90점, 2등급 84점, 3등급 76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2016년 10월 모의고사 국어 1등급 컷은 92점이었다.수학 가형은 1등급 92, 2등급 84, 3등급 73점이다. 수학 나형은 1등급 81, 2등급 69, 3등급 57이다. 대성학원도 비슷했다. 국어 1등급 90, 2등급 84, 3등급 76, 수학 가형 1등급 92, 2등급 84, 3등급 73, 수학 나2015.12.21 11:51
비상교육이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구로지역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김장 5000㎏을 기부했다.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은 지난 19일 서울 구로구청 구내식당에서 ‘2015 김장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상교육이 지난 2010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는 연례 자선행사 중 하나다. 비상교육 임직원 및 가족 120여 명, 수박씨닷컴 중학생 회원 30명, 구로구청 및 복지관 직원 20명 등 총 170여 명이 봉사에 참여했으며, 3시간 동안 10㎏ 들이 500박스의 김장을 완성했다. 행사 비용은 비상교육 임직원이 낸 기부금과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마련됐다.완성된 김장은 구로구청을 통해 구로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가정에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김장 봉사에 참여한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는 "배추가 풍년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김치 한 포기, 밥 한 공기를 걱정하는 이웃들이 많다"며 "비상교육 직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가 올해도 소외된 지역 주민들의 겨울 밥상을 조금이나마 따듯한 온기로 채워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5.11.27 09:50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의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비롯해 부족한 교과 공부를 보완할 수 있게 전 과목 인터넷강의를 지원한다. 잉글리시아이는 ‘학생은 똑똑하게, 부모는 현명하게 알찬 겨울방학 보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12월 한 달간 모든 회원에게 초등 인터넷강의사이트 ‘아이수박씨’의 전 과목 자유 수강 상품 ‘아이패스’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잉글리시아이 회원이 12월 말일까지 아이수박씨에서 회원 인증을 받으면 인증일로부터 한 달간 아이패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이패스는 초등 4~6학년과 예비 중학생을 대상으로 정규 교과과정에 맞춘 진도학습, 수학집중과정, 인증시험대비과정 등 약 700여 개의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2015.11.24 10:48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이 구로구청과 함께 오는 12월 9일 오후 6시30분 구로구 가마산로에 위치한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대입 정시 합격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비상교육 이치우 입시평가실장이 강사로 나서 ▲2016 수능 결과 분석 ▲정시모집 주요대학 인기학과 합격선 예측 ▲정시모집 군별 합격 지원 전략 등의 순서로 약 120분간 진행된다. 참석을 원하는 수험생이나 학부모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행사 당일 1시간 전부터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이날 참석자 600명 전원에게는 2016학년도 대입설명회 자료집과 배치표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실장은 “올해 수능은 두 차례 치른 6월과 9월 모의평가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재학생들이 몹시 당황했을 것”이라며 “영역별로 성적의 편차가 심해 목표 대학의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에 따른 성적 유‧불리가 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므로, 자신의 강점 영역을 최대한 살려 가나다군 별로 ‘안정/적정/도전’의 분산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5.11.17 09:36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이 초·중·고 교사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캘리그라피’ 특강을 실시한다.지난 2012년부터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창의 융합 수업에 도움이 되는 문화 프로그램을 개최해온 비상교육은 11번 째 문화 프로그램의 주제로 ‘캘리그라피’를 정했다. 비상교육은 '왕은실 캘리그라피' 소속 작가인 오문석 씨를 초청해 캘리그라피의 이론과 실습을 진행, 교사들이 글씨에 자신의 감성을 담아 표현해보게 할 계획이다. 오 작가는 삼성전자, 광동제약, 롯데주류 등 다양한 기업의 광고 문구를 캘리그라피로 입히는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특강은 오는 12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비상교육 본사에서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초중고 교사는 비상교육의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 (www.vivasam.com) 에서 12월 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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