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16:16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48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06% 늘어난 실적이다. 작년 4분기 매출은 4조440억 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10.07% 증가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해외 플랜트 등 신규 프로젝트의 매출 본격화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14조1480억 원, 영업이익 5360억 원이다. 매출은 2024년과 비교해 24.15% 줄었고 영업이익은 46.45% 적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하이테크를 비롯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준공 단계에 이르며 매출2025.11.12 15:20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모든 업무와 의사 결정이 AI 기반으로 이뤄지는 ‘AI 네이티브’ 건설사로 전환한다고 선언했다.삼성물산은 지난 11일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AI시대, 건설을 새로 설계하다(Build the Future with Intelligence)’라는 주제로 ‘2025 AI 데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AI 프로젝트 성과와 글로벌 산업 동향을 임직원과 공유하고, AI를 통한 전사 혁신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이었다.이날 행사에는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 등 경영진과 AI 분야 담당 임직원, 삼성물산의 AI 혁신 파트너사인 AWS(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의 김윤식 엔터프라이즈 총괄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오세철 대표는 환영사에서 “프로젝트 규모가 크고 복2025.10.30 09:54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뒀으나 수주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해 3분기 7조405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수치다. 주요 수주로는 카타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와 신길2구역 재개발공사,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4공장(P4) 건설공사 등이다. 삼성물산은 지난달 11일 카타르 국영에너지회사인 카타르에너지가 발주한 20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수주금액은 1조4643억원 규모다.발전 용량은 2000MW로 카타르 최대 태양광 발전소가 된다. 한국 건설 기업이 시공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중 역대 최대 용량이다.프2025.10.28 16:24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50% 넘게 줄었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해 3분기 매출 3조900억원, 영업이익 111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4조4,820억원) 대비 31.05%(1조3920억원)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2,360억원) 대비 52.96%(1250억원) 줄었다. 삼성물산은 “하이테크를 비롯 대규모 프로젝트 마무리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2025.07.30 17:09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50% 넘게 줄었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180억원으로 전년 동기 2830억원 대비 58.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2분기 4조9150억원에서 30.9% 줄어든 3조3950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기 대비 각각 6.2%, 25.8% 줄어들었다.삼성물산은 “하이테크를 비롯한 대규모 프로젝트 마무리로 매출과 영업이익 규모가 감소했다”며 “주택부문 마케팅 비용 등이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2분기 수주 실적은 1조3890억원이다. 상반기 신규 수주는 4조8050억원이며 수주 잔고는 25조5060억원 규모다. 2분기 주요2025.04.30 16:27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줄어든 성적표를 받아 든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 늘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해 1분기 매출 3조6200억원, 영업이익 159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5조5840억원과 비교해 35% 감소했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기(3370억원) 대비 1780억원(53%) 줄었다.다만 직전인 지난해 4분기(1450억원)보다는 140억원 증가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관계자는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준공과 하이테크 물량 감소로 매출과 영업이익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2025.03.21 09:09
KB증권은 21일 삼성물산에 대해 연중 상저하고 실적 흐름이 기대되며, 건설 부문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신성장 동력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어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12만4100원이다.삼성물산의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 감소한 41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7.1% 늘어난 3조2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장문준 연구원은 “하이테크 물량 감소로 건설부문 역성장이 우려되지만, 상사와 바이오 부문이 이를 상쇄할 것”이라며 “연중 상저하고 실적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삼성물산의 건설부문 신성장 동력 중 하나인 SM2024.05.16 15:35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삼성SDS, 메타버스 솔루션 기업인 '평행공간'과 협업해 3D 공간 정보 기반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한 래미안 서비스 모바일 앱 '헤스티아(HESTIA) 2.0'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헤스티아'는 입주 고객의 각종 불편 해소를 비롯해 문화강좌, 취미활동 체험 등 다양한 경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5년 삼성물산이 아파트 업계 최초로 도입한 서비스 브랜드다.이번 출시한 '헤스티아 2.0'에는 신속하고 정확한 세대별 AS(애프터 서비스)를 위해 업계 최초로 VR(Virtual Reality) 기능을 도입했다.입주 고객은 VR을 통해 동일한 평형의 내부 전경을 실물처럼 둘러볼 수 있고, 가구 배치나 인테리어를 위해2024.04.08 17:00
최근 세계적으로 청정에너지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내 최초로 수소화합물 혼소 발전 인프라 구축에 나서며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8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한국남부발전과 강원 삼척시에 수소화합물을 저장하고 하역·운송할 수 있는 1400억원 규모의 인프라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남부발전이 삼척시 삼척종합발전단지 부지에 혼소 발전을 위해 3만t급 규모의 수소화합물을 압축해 저장하는 탱크 1기와 하역·송출 설비 등을 구축하는 공사다.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설계·구매·시공(EPC)을 일괄 수행해 오는 2027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혼소 발전은 두 종류 이상의 연료를 혼합해2024.04.04 14:32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글로벌 고객 경험 개선과 비즈니스 투자 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글로벌 마스터 데이터 관리(MDM) 솔루션 제공업체인 스티보시스템즈(Stibo Systems)를 선택했다고 3일(현지시각) PR 뉴스와이어가 보도했다.. 삼성물산은 건축, 토목, 발전, 주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에 도입한 MDM 솔루션은 자재 데이터 관리를 중앙화하고, 모든 엔지니어링, 조달, 건설 시스템의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통합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프로젝트 수행 속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삼성물산은 건2024.03.24 19:00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글로벌 소형모듈원전(SMR)을 무기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원전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다. SMR은 증기발생기, 냉각재펌프, 가압기 등을 하나의 용기에 담은 소형원자로로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받고 있다.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매출액 19조3100억원, 영업이익 1조34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14조5980억원 대비 32.3%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8750억원에서 18.2% 늘었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국내외 양질의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특히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해외 진출과 원전 사업을 합친 전략을 펼치고 있는데 이중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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