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19:42
페라리코리아가 서울 성수동에서 한국 최초의 몰입형 브랜드 공간 '카사 페라리(Casa Ferrari)'를 선보인다.페라리코리아는 오는 6월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성수동 쎈느에서 카사 페라리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일반 방문객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공개 운영은 6월9일부터 시작된다.카사 페라리는 이탈리아어로 '페라리의 집'을 뜻하는 브랜드 공간이다. 페라리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레이싱과 스포츠카,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팝업 공간을 구성했다. 성수동의 로컬 감성과 이탈리아 럭셔리 헤리티지를 결합해 서울의 시선으로 페라리 브랜드를 재해석한다는 설명이다.이번2026.06.01 16:42
캐딜락과 GMC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판매 혜택을 강화하며 고객 유치에 나선다. 캐딜락·GMC는 1일 주요 차종 구매 고객을 위한 6월 특별 프로모션과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캐딜락은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롱휠베이스 모델 포함)', '에스컬레이드 IQ', '에스컬레이드 IQL'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구매하는 법인과 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차량 가격의 2%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재구매 할인과 중복 적용도 가능하다.기존 GM 브랜드 차량(캐딜락·쉐보레·GMC) 보유 고객에게는 차량 가격의 2% 재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이 허머 전기 스포츠유틸리티2026.05.31 18:20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날로 고조되는 가운데, 국내 도심 한복판에 대규모 친환경 물에너지 인프라가 들어선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서울 성수동의 핵심 랜드마크 복합시설에 광역상수도를 활용한 차세대 냉난방 기술을 도입하기로 하면서, 대도시 중심의 탄소중립 실현과 도심형 에너지 구조 전환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31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공사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삼표그룹 본사에서 에스피성수피에프브이와 ‘서울 성수동 복합시설 수열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글로벌 규제 강화로 탈탄소 전환이 시급해진 상황에서, 국내 풍부한 수자원을 고부가가치 친환경2026.05.28 17:20
서울 성수동 골목 한복판, 지붕 위 메르세데스-벤츠의 삼각별이 빛을 받으며 천천히 돌아가고 있었다. 카페와 편집숍, 브랜드 팝업이 이어지는 거리에서 익숙한 로고는 멀리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입구로 들어서자 벤츠의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가 방문객을 맞았다.28일 찾은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Mercedes-Benz Studio Seoul)’은 최초의 자동차 탄생 140주년을 맞아 벤츠 코리아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마련한 라이프스타일 경험 공간이다. 스튜디오 서울은 코펜하겐, 스톡홀름, 도쿄, 프라하에 이어 전 세계 다섯 번째로 문을 연 벤츠 브랜드 스튜디오로, 올해 전 세계 주요 18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되는 글로벌 프로젝트2026.05.27 09:07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 사업이 경쟁입찰이 성사되면서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의 본격적인 수주전이 막을 올렸다. 조합이 개별 홍보와 과열 경쟁을 막기 위해 규제를 강화한 만큼 공식적인 자리인 합동설명회가 수주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27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합동설명회가 다음 달 20일 열린다. 조합은 이날 양 건설사의 입찰제안 비교표를 최종 확인·날인한 뒤 본격적인 입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업계에서는 이번 합동설명회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앞선 입찰 과정에서 개별 홍보 및 지침 위반 논란으로 경쟁입찰이 무산됐던2026.05.26 17:05
6·3 지방선거를 약 일주일 앞둔 가운데, 경기도 이천시장 선거가 국민의힘 김경희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성수석 후보 간 양자 대결 구도로 굳어지면서, 지역 발전 전략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두 후보 모두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도시 성장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지만, 이를 풀어가는 방식에서는 분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김경희 후보 ‘성장 연속성’ 강조재선에 도전한 김경희 후보는 현직 시장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정책의 연속성과 확장에 무게를 두고 있다. AI·반도체·드론·방산 산업을 중심으로 첨단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교통망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도시 규모를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대월22026.05.22 09:10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 사업이 다시 본궤도에 올랐지만 참여 건설사들의 반응이 다소 잠잠하다는 평가다. 앞선 입찰 과정에서 개별 홍보 등 지침 위반에 따라 무산된 경험이 되풀이될 것을 우려해 이를 최대한 자제하고 있어서다. 그 어느 때보다 소극적인 수주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승기를 좌우할 각 사의 사업 조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2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오는 26일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입찰 마감을 앞두고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사업 참여를 공식화 했다. 지난 3월 당초 참여 건설사인 대우건설과 롯데건설, 조합 측의 지침 위반에 따라 입찰이 무산된 이후 2개월만 다시 속도를 내는 셈이다. 입찰 마감2026.05.15 09:07
올해 상반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이 다시 지연될 조짐이다. 대우건설이 입찰 마감(5월26일)을 10여일 남긴 현재까지도 응찰을 저울질하면서 재입찰 가능성이 제기된다. 도시정비사업에서 경쟁 입찰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사업 지연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이로 인한 조합원의 피해가 우려된다.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현재 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당초 입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성수4지구 조합과의 갈등으로 참여 여부를 논의 중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입찰에서 조합이 내건 추가 이행각서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 이행각서는2026.04.25 21:19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1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3조원을 돌파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성수1지구 재개발 조합은 이날 정기총회를 열고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GS건설은 앞서 두 차례 입찰에 단독 응찰했고, 유찰 이후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권을 확보했다.성수1지구 재개발은 성수1가 1동 72-10번지 일대 19만4398㎡를 지하 5층~지상 64층, 13개 동, 3014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2조1540억원이다.이 사업지는 서울숲과 한강에 인접해 있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지하철 2호선 뚝섬역·성수역 이용이 가능해 한강변 정비사업 최대어로2026.04.24 11:31
삼양사 코스메틱 브랜드 어바웃미와 메디앤서가 오프라인 채널 확대에 나섰다.삼양사는 두 브랜드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공식 입점했다고 24일 밝혔다.삼양사는 식품과 화학 사업을 영위하는 삼양그룹 계열사로, 화학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뷰티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이번 입점은 성수 상권 내 주요 뷰티 브랜드들과 함께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으로, 어바웃미 14개 제품과 메디앤서 5개 제품이 매장에 배치됐다.어바웃미는 제주산 편백수를 핵심 성분으로 한 ‘숲 진정수분 라인’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숲 진정 수분크림’은 피부 진정과 보습 기능을 앞세워 ‘2024 화해 뷰티 어워드’ 스킨케어 진정 카테고리2026.04.22 11:08
GS건설이 공사비 2조1000억 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지구) 재개발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막판 홍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지난 9일 성동구 성수동에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들께 단지 설계와 제안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며 “여러 번 방문한 조합원도 있을 정도로 관심이 높다”고 22일 말했다.성수1지구 재개발사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72-10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69층 17개동 3014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2조1540억 원 규모다.GS건설은 지난 2월 20일 끝난 1차 시공사 입찰에 단독 응찰했고 지난달 3일 열린 2차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도 홀로 참석하면2026.04.22 07:21
김경수·정원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와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경남 창원에서 만나 두 지역의 상생협력 청사진인 '창원 선언'을 발표했다. 김 후보와 정 후보는 이날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 합포구 창동예술촌에서 수도권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추진하는 '경남·서울 상생협력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는 정 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서울 성수동의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경남 원도심에 이식하는 게 핵심이다. 이들은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지역을 넘어 국가 발전을 견인하는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경남의 첨단 제조 미래산업과 서울의 혁신·문화·금융 역량이 결합할 때 글로벌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고 짚다. 그러면서2026.04.20 10:20
성남시가 중원구 모란 상권 인근 ‘도담길’을 개성 있는 소규모 점포를 집적해 서울 성수동과 같은 청년 창업 중심의 특화 골목으로 육성한다. 시는 20일 도담길 일대를 청년 점포 중심의 골목상권으로 재편하기 위한 창업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시는 소규모 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첫해 20곳, 지난해 25곳 등 총 45개 점포의 창업을 지원했다. 여기에 더해 올해 연말까지 44개 점포를 추가 유치해 청년 점포 집적도를 높이고, 도담길 일대를 하나의 특화 거리로 완성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오는 5월 22일까지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창업팀 44개를 공개 모집한다.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면서 도담2026.04.08 10:23
글로벌 아트토이 브랜드 해이원(HEYONE)이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브랜드 세계관을 담은 오프라인 경험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해이원은 감정 서사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세계관과 차별화된 비주얼을 결합한 디자이너 토이 브랜드다. 대표 IP 오즈아이(OZAI)를 중심으로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으며, 글로벌 미디어 노출 20억 회 이상과 글로벌 팔로워 1900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브랜드는 뉴욕, 파리, 싱가포르, 방콕 등 해외 주요 도시에서 팝업 전시와 체험형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오프라인 경험을 넓혀왔다. 대표 IP를 중심으로 운영된 몰입형 전시는 누적 10만 명 이상이2026.04.07 14:40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IP 기반 거래형 카드 게임(TCG) '쿠키런: 브레이버스' 월드 챔피언십을 오는 11일 개최한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쿠키런: 브레이버스 월드 챔피언십은 서울 성수 소재 에스팩토리에서 11일과 12일 양일 동안 열린다. 본선 대회와 더불어 체험형 프로그램, 부대 행사가 병행될 예정이다.본선 대회에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 대만, 동남아시아 등 10개 지역에서 출전한 총 18명의 플레이어들이 참여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지며 준우승, 3위 선수까지 각각 아크릴 상패와 플레이 매트, 프로모션 카드, 황금 코인 등이 차등 지급된다.본선과 별개로 일반 방문객들이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브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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