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09:25
김효주(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하며 자신의 세계랭킹 최고 기록인 3위에 올랐다. 지난주는 랭킹 4위였다.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랭킹 4위에서 1계단 상승헀다. 김효주는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포드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라 전주 대회인 포티넷 파운더스컵에 이어 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고 통산 9승째를 달성했다.특히, 김효주는 2개 대회에서 넬리 코다(미국)를 꺾고 타이틀을 손에 쥐었다.김효주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1승을 올린 찰리 헐(잉글랜드)를 4위로 밀어내고 3위를 차지했다.골프 세계랭킹은 최근2026.03.30 18:54
'뇌종양'을 극복한 '불굴의 사나이' 게리 우드랜드(41·미국)가 US오픈 우승이후 6년 9개월 13일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세계랭킹 51위에 올랐다.우드랜드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475야드)에서 열린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9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21언더파 269타를 쳐 니콜라이 호이고르(25·덴마크)를 4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우드랜드는 2023년 뇌종양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고 4개월만에 소니오픈으로 복귀했으나 그동안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하다가 이번에 우승했다.연초 125위로 출발한 우드랜드는 지난주 139위에서 81계단이나 껑충 뛰었다.공동 3위에2026.03.24 14:30
김효주(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합류후 세계랭킹 최고점을 찍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열린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에서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쳐 넬리 코다(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첫날부터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정상에 오르며 세계랭킹 4위로 껑충 뛰었다.김효주는 24일(한국시간)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에서 4계단 올리 4위에 랭크됐다. 2015년 LPGA투어 데뷔후 통산 8승으로 개인 랭킹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오른 김세영(SPORT ART)은 지난주 10위에서 1계단 상승한 세계랭킹 9위에 올랐다. 함께 공동 3위에 오른 임진희(신한금융2026.03.24 08:10
임성재(CJ)가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세계 랭킹 67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에서 합계 8언더파 276타로 공동 4위에 올라 세계랭킹을 지난주보다 15계단이나 끌어 올렸다.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거푸 탈락했던 임성재는 이번 대회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기대했으나 최종일 부진해 순위가 밀렸다.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는 이 대회에서 합계 11언더파 273타로 우승하며 지난주 15위에서 6위로 껑충 뛰었다.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7위에 오른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은 157위에2026.03.10 12:00
김시우(CJ)가 세계랭킹 28위를 그대로 유지했다.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 61회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5언더파 283타(71-71-71-70)를 쳐 공동 13위를 차지했다. 김시우는 지난주 랭킹과 변화가 없다.랭킹 1~3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그대로 지켰지만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상승했다.이번 대회에서 역전승한 악샤이 바티아(미국)는 20계단이2026.03.03 21:38
김효주(롯데)가 세계랭킹 7위에 오른 가운데 해나 그린(호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하며 세계랭킹을 9위로 끌어 올렸다.그린은 9일 싱가포르 센토사 탄종코스에서 끝난 아시안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최종일 경기 4라운드에서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쳐 오스틴 킴(미국)을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45만 달러(약 6억5115만원).지난주보다 11계단이나 상승한 그린으로 인해 랭킹 9위부터 줄줄이 1~2계단씩 낙하했다.역전승을 노리다가 단독 6위로 밀려난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은 1계단 밀려나 랭킹 13위에 랭크됐다.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랭킹 21위에 그쳤지만 세계랭킹은2026.02.25 09:07
김효주(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세계여자골프랭킹 7위에 올랐다.김효주는 22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파타야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단독 3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지난주 보다 랭킹을 2계단 끌어 올렸다.시즌 첫 우승한 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은 역시 1승을 올린 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와의 점수차(4.96점)를 더 벌렸다.김세영은 랭킹 10위를 유지했다.공동 8위에 오른 최혜진은 1계단 올라 랭킹 14위,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루키' 황유민2026.02.24 08:37
김시우(CJ)가 세계골프랭킹 27위에 올랐다.김시우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34위에 그쳐 랭킹이 지난주보다 1계단 내려갔다.첫 우승한 제이콥 브리지먼(미국)은 32계단이나 뛰어 올라 랭킹 20위를 기록했다.브리지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18언더파 266타를 쳐 공동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커트 기타야마(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공동 34위에 오른 김주형(나이키)은 2계단 올라 랭킹 116위에 머물렀다.세계랭킹 1위 스2026.02.22 17:18
김효주(30·롯데)는 혼다 최종일 아쉽게 단독 3위, 이소미(신한금융그룹)는 단독 4위에 올랐다.우승은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꾼(23·태국)에게 돌아갔다.22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김효주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단독 3위에 올랐다. 2015년 LPGA투어에 합류한 김효주는 지난해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통산 7승을 올렸다.이소미(신한금융그룹)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쳐 단독 4위에 올랐다.최혜진(롯데)은 5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70타2026.02.16 18:04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2년4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승수를 추가하며 세계골프랭킹 5위를 차지했다.모리카와는 16일(한국시간) 강풍이 불고 비가 오락가락 내린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69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8개 대회 중 첫 대회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이민우(호주),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라아)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60만 달러(약 52억원). 모리카와는 이번 우승으로 통산 7승이다.모리카와는 이날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보다 14계단이나 상승했2026.02.10 09:53
김시우(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 피닉스 오픈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세계골프랭킹 26위를 차지했다.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7261야드)에서열린 PGA투어 WM 피닉스 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등과 공동 3위에 올랐다.올 시즌 세계랭킹 47위로 시작한 김시우는 지난주 30위였다가 랭킹 26위를 마크했다. 이는 김시우의 2017년 최고 랭킹 28위보다 2계단 높은 개인 최고 기록이다.PGA투어 통산 4승의 김시우는 올 시즌 PGA 투어 4개 대회에 출전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공동 2위, WM 피닉스 오픈 공동2026.02.03 11:26
양희영이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에서 2위에 오르며 세계여자골프랭킹 51위로 껑충 뛰었다.데뷔전을 가진 '작은 거인' 황유민은 랭킹 28위에 올랐다.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양희영은 악천후로 3라운드로 축소된 이번 대회에서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라 지난주보다 랭킹을 28계단이나 끌어 올렸다.황유민은 공동 5위에 올라 지난주 보다 세계랭킹을 4계단 상승해 랭킹 28위에 랭크됐다. 163cm의 황유민은 그리 크지 않은 체격에도 280야드2026.02.03 08:53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2위에 오른 김시우(30·CJ)가 세계골프랭킹 30위에 올랐다.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사우스 코스(파72·776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 172만8000달러) 최종일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쳐 피어슨 쿠디(미국)와 공동 2위에 올랐다.김시우는 지난주 보다 랭킹을 7계단이나 끌어 올렸다.우승한 저스틴 로즈(45·잉글랜드)는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를 4위로 끌어 내리고 랭킹 3위로 껑충 뛰었다. 로즈는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했다.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2위 로미2026.01.27 10:17
김시우(31·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세계랭킹 순위를 37위로 끌어 올렸다. 김시우는 2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골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2.1593점으로 지난주 보다 5계단 상승했다. 김시우는 26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 다이 스타디움(72·721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22언더파 266타(63-65-66-72)를 쳐 공동 6위에 올랐다.단독선두였던 김시우는 챔피언조에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9·미국)와 샷 대결을 펼쳤으나 압박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순위가 밀려났다.꾸준히 오름세를2026.01.25 22:03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LIV골프에서 활약하는 세계랭킹 44위 패트릭 리드(미국)가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잡고 우승컵을 안았다. 25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츠 골프클럽(파72·7439야드)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리드는 이날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주고 받으며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쳐 앤디 설리반(잉글랜드)을 4타 차로 여유있게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LIV골프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드는 이번 우승으로 DP월드투어 4승을 달성했다. 리드는 마스터스 1승과 WGC 2승이이서 순수한 유럽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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