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09:08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일본고압가스보안협회(KHK)와 '제19회 KGS-KHK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양 기관 대표 및 실무자, 한-일 정부(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일본 경제산업성)의 수소 안전 업무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공사는 △수소 안전관리 자격 취득 의무와 안전교육 제도 △수소·암모니아 인프라 현황 등을 발표했고, KHK는 △고압가스 배관(파이프라인)의 규제 현황 △일본의 수소법 관련 정책과 규격 동향에 대해 소개했다.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에서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는 기반을 견고하게 다지는 것이며, 이를 통2022.01.07 13:48
수소경제 육성을 위한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수소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논의 과정에서 부결돼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수소경제 활성화에 제동이 걸렸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5일 국회에서 수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의했으나 의결되지 않았다. 이날 심의된 수소법 개정안은 총 4건으로 청정수소발전구매의무화(CHPS)·청정수소인증제·연료전지 가중치 부여를 통해 수소경제를 육성하기 위한 기반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에서는 수소법 개정안에 대해 축조심사를 진행했지만 야당이 동의하지 않아 의결이 무산됐다. 야당은 원자력발전소는 탄소를 배출하지 않지만 수소법 개정안에 포2021.02.05 18:07
지난해 2월 공포된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수소법)이 5일부터 시행되면서 한국가스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H2KOREA) 등 수소산업 선도기관들의 '수소경제 구축' 작업이 본궤도에 오른다.3개 기관과 한국석유공사 등 에너지공기업, 현대자동차·SK·한화솔루션 등 민간기업을 망라한 총 29개 수소산업 생태계 기관과 기업들은 5일 '수소법 시행 환영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수소산업 기업·기관들은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글로벌 수소경제 시장에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독자의 수소산업 지원 법체계인 수소법의 오늘 시행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고 강조한 뒤 "상생협력을 통한 고용 창출·신2021.02.04 11:00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부터 세계 최초로 제정된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다고 밝혔다.수소법에 따르면 총매출액 중 수소사업 관련 매출액 또는 수소사업 관련 연구개발(R&D) 등 투자금액 비중이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수소전문기업을 지원한다. 수소전문기업 확인제도를 통해 수소전문기업에 대해서는 R&D 실증 및 해외진출 지원 등 행정적·재정적으로 돕는다.수소산업진흥 전담기관(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은 수소전문기업의 조기 육성을 위해 투자재원 조성, 기술개발, 인력양성 등을 추진하는 '하이드로겐 데스크'(Hydrogen Desk)를 통해 수소전문기업 대상 기술·경영 컨설팅 및 시제품 제작 지원 등 맞춤형2020.01.15 10:00
수소경제 이행을 촉진하기 위한 기본법인 '수소법'이 세계 최초로 제정되면서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발전 6사 등 주요 에너지 공기업의 수소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국회는 그동안 발의된 총 8건의 수소 관련법안(수소경제법안 6건, 수소안전법안 2건)을 병합 심의해 지난 9일 본회의에서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안(수소법)'을 통과시켰다. 수소법 제정은 수소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는데 의미가 있을뿐 아니라 세계 처음으로 '수소법'을 제정한 국가가 됐다는 의미도 있다. 현재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등 주요 선진국은 수소경제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수2014.11.10 21:55
최근 아르헨티나 정부는 비전통적 자원 중 특히 셰일 가스와 셰일 석유 개발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탄화수소법을 통과시켰다. 단기간에 셰일 에너지를 추출해 국가경제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새로운 법률을 제정하게 된 것이다.현재 아르헨티나는 재정적자, 에너지 부족 등 난제가 산적해 있다. 또한 급격한 환경파괴, 지역사회의 반발, 법의 악용, 원주민 항의, 막대한 외국자본 유입에 따른 부작용 등 반발이 거세지만 정부는 탄화수소법 통과를 시작으로 셰일 에너지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미국 에너지정보청( EIA) 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세계에서 셰일 가스 매장량은 2위, 셰일 석유 매장량은 4위에 속하는 최상위2014.11.08 22:02
아르헨티나 정부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세계에서 셰일가스 매장량은 2위, 셰일석유 매장량은 4위에 속하는 최상위 셰일 에너지 매장국 중 하나이다. 아르헨티나 셰일에너지는 바위와 모래에 갇혀 있고 특히 파타고니아(Patagonia) 지역의 바카 뮤어타(Vaca Muerta) 지층에 매장돼 있다.정부는 셰일가스와 셰일석유의 개발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탄화수소법을 통과시켰다. 잘 알려진 수압파쇄공법이 아닌 탄화수소법으로 단기간에 셰일에너지를 추출해 재정적자, 에너지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기 때문이다./글로벌이코노믹 배동호 기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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