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1 14:50
수요미식회 안동이 21일 포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tvN '수요미식회' 안동 편에는 손병호가 출연해 고향 안동의 맛집을 소개했다. 2018 안동의 날 기념행사에서 안동 홍보대사로 위촉된 손병호는 역시 안동 출신답게 안동의 자랑을 걸죽하게 늘어 놓았다. 이날 소개된 돼지갈비 맛집은 옛날 전통방식을 그대로 계승해 조선간장으로 양념을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어르신들의 향수를 자극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안동 갈비골목에서 45년 된 원조 갈비집이라고 한다.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위치는 경북 안동시 음식의 길에 있다.2018.06.07 13:47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는 '평양냉면'이 수요미식회 메인 요리로 등극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수요미식회' 173회에서는 슴슴하고 오묘한 맛이 일품인 평양냉면 맛 기행이 그려졌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는 평양냉면 마니아 피아니스트 김광민,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가수 윤상이 출연했다. 지난 4월 남북합동공연을 위해 평양을 방문했던 김광민은 평양냉면이 전보다 많이 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상은 한 번 먹고 뭐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검은색에 가까운 면발 색깔 때문에 여기가 평양이 맞나 싶었다고 조심스레 말했다. 황교익 맛칼럼리스트는 현재 북한의 평양냉면은 90년대에 비2018.06.05 00:00
KBS '생생정보'에서 4일 방송된 4000원 막국수 맛집이 화제에 오르며 수요미식회에 소개됐던 막국수 맛집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수요미식회 129회 막국수 편에서는 서울 곳곳에 위치한 3곳의 막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특별 게스트로 가수 산다라박, 그룹 엑소의 수호, 배우 신소율이 출연해 직접 먹어본 감상을 전했다. 첫 번째로 소개된 곳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양양메밀막국수다. 메밀막국수, 회비빔막국수와 메밀전을 판다. 영업시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라 저녁에도 시원한 막국수를 먹을 수 있다. 두 번째로 소개된 곳은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무삼면옥이다. 100%메밀물냉면, 100%간장비빔냉면에2018.05.23 22:30
23일 11시 tvn에서 방송하는 ‘수요미식회’에서는 야식 특집 3탄으로 ‘분식’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는 분식만큼이나 다양한 매력을 지닌 가수 나르샤와 가수 악동뮤지션의 이수현, 모델 한현민이 출연한다. 포장마차 시장에서 즐기는 분식에서부터 신기한 캐릭터 돈가스와 콜팝 등 다채로운 분식을 소개하고, 분식의 정의로 불리는 김밥이 분식점 메뉴로 자리 잡게 된 이유와 김밥 전문점 탄생 배경까지 공개한다. 또한 새콤달콤 쫄면의 성지 인천에서부터 상추 튀김이 탄생한 맛의 고장 광주, 쫀득한 물떡이 있는 부산까지 분식의 탄생지를 찾아 떠난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한다.2018.04.19 10:54
19일 밤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66회에서는 보쌈을 주제로 워너원 황민현, 이대휘, 윤지성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보쌈은 돼지고기의 삼겹살, 목살, 앞다리살, 항정살 등의 부위를 푹 삶아낸 것을 말한다. 이현우는 "살코기 씹을 때 아름다운 저항감이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홍신애는 "삼겹살로 만든 보쌈을 좋아한다" 황민현은 "항정살 보쌈 신세계를 맛봤다"고 밝혔다. 이날 문 닫기 전에 가야할 보쌈집으로는 '김치모듬'과 제주산지 직송 앞다릿살과 두부를 곁들인 '두부보쌈' 전문점 두 곳이 선정됐다. 이날 문 닫기 전에 가야할 곳으로 꼽힌 보쌈 전문점은 다음과 같다. ▲ 김치모듬 보쌈2018.04.12 12:55
'수요미식회'에서 일본식 면요리 '우동'을 주제로 선정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65회에서는 '우동'을 주제로 가수 이적, 정호영 셰프 등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일식을 먹기 위해 일본어 1급 자격증을 땄다는 이적은 "'가케우동'이란 '끼얹다'라는 일본어 '가케루'에서 유래한 말"이라고 전했다. 정호영 셰프는 "우리나라 가케우동 육수에는 멸치에 양파, 무 등을 함께 우려내는 반면 일본 육수는 가다랑어포, 멸치 등 주로 생선만으로 우려내 깔끔하면서도 감칠맛이 난다"고 차이점을 밝혔다. 이어 "기본 가케우동에 튀김을 얹어내면 '덴푸라우동', 달큰하게 조미한 유부를 얹으면 '키즈네우동', 바2018.04.05 14:30
소곱창구이가 '수요미식회' 메인 요리로 등장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64회에서는 '소곱창구이'를 주제로 미식 탐험이 펼쳐졌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는 가수 홍진영, 진해성, EXID 하니와 LE가 출연했다. 하니와 LE는 "닭발, 곱창 등 아재입맛"이라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영은 "일주일에 한 번은 곱창을 먹는다"고 밝혀 곱창매니아임을 입증했다. 이날 소곱창은 소 한마리에 단 3kg 정도만 나오는 것으로 밝혀졌다. 곱창은 속 찌꺼기를 깨끗이 씻은 후 2차로 기름을 제거하면 양이 현저하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황교익 맛 칼럼리스트는 "소 한마리에서 얻을 수 있는 양이 얼마 되지 않아 비쌀 수 밖2018.03.29 14:40
주꾸미가 '수요미식회' 주제 요리로 선정됐다. 28일 밤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63회에서는 봄 제철 식품인 주꾸미 요리를 주제로 빅뱅 승리, 신동헌 칼럼리스트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주꾸미구이&채소볶음밥과 박속주꾸미연포탕을 소개했다. 황교익 맛 칼럼리스트는 "4~6월은 주꾸미 산란기이다. 주꾸미는 알이 가득 차기 전 가장 야들야들하다"고 밝혔다. 또 낙지와 주꾸미의 차이점으로 주꾸미는 다리 길이가 일정하고 통통한 반면 낙지는 유난히 긴 다리가 특징으로 거론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념주꾸미의 대표격인 주꾸미구이&채소볶음밥과 알이 꽉찬 주꾸미를 살짝 데쳐 먹는 맛이 일품인 박속주꾸미연포2018.03.22 11:32
'수요미식회'에서 '돼지국밥'을 소개했다. 21일 밤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돼지국밥을 주제로 스윗소로우의 김영우, 가수 쟈니, 윤하가 출연, 미식여행을 펼쳤다. 돼지국밥은 부산의 대표 향토음식으로 관광객의 필수 코스로 꼽힌다. 이에 이현우는 "1996년부터 시작된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부산음식이 주목받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신애는 "당시 언론들이 돼지국밥을 주목했다"고 이어갔다. 윤하는 "돼지국밥은 일본 배우 오다리기죠도 한때 반한 음식"이라고 소개했다. 황교익 맛 칼럼리스트는 "부산 돼지국밥은 한국전쟁 전부터 있었다. 1960년대에 양돈사업이 본격적으로 발전했다. 이후 1980년2018.03.08 14:03
'수요미식회' 세계의 구수로 파스타, 도삭면, 쌀국수가 꼽혔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60회에서는 '세계의 국수'를 주제로 면의 3대 강국으로 꼽히는 중국 출신 왕병호 셰프,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베트남인 에디터 딩티꾸엔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이탈리아 파스타와, 중국 도삭면, 베트남 쌀국수가 세계의 국수로 선정됐다. 왕병호 셰프는 면의 역사에 대해 "중국 신장 위구르 지역에서 약 2500년 전에 묻힌 미이라와 함께 면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에 알베르토는 "국수의 유적이 발견됐다고 해서 면의 역사가 중국에서 시작된 것은 아니다. 약 3000~4000년 전 여러2018.03.03 00:00
낙지볶음과 연포탕 등 낙지가 수요미식회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지난 2월 2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59회에서는 낙지 특집으로 배우 오광록과 배수빈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닫기 전에 가야할 낙지 전문점으로는 연포탕으로 유명한 <남도음식>과 낙지볶음 전문점으로 <해남집>이 꼽혔다. 신동엽은 연포탕에 대해 "20대 때는 알지 못했던 맛이다. 연포탕에서 낙지를 살짝 데쳤을 때의 야들야들한 식감이 나이가 드니까 맛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오광록은 "21살 때 산낙지를 처음 먹었다. 꿈틀거리는 비주얼에 놀라서 겨우 한 입 먹었다. 영화 '올드보이' 속 낙지신은 외국인들에게 충격2018.02.22 17:45
'수요미식회'에서 소고기 안심 전문점을 탐방했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58회에서는 하이라이트 양요섭, 오마이걸 지호, 개그맨 권혁수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소고기 안심 전문점을 탐방했다. 안심과 등심의 차이점으로 황교익은 안심은 워낙 부드러워서 얇게 구우면 수분이 금방 달아난다. 다 익히면 맛이 없다. 안심은 고기 안의 분홍빛이 80~90%가 돼야 맛있다. 그래서 큰 덩어리로 굽는다고 설명했다. 이날 문 닫기 전에 가야할 곳으로는 안심구이로 압구정동 '우텐더', 숙성안심으로는 역삼동 '삼정하누'가 꼽혔다. 숙성안심은 저온웻에이징 기법으로 7~8cm 두께 고기를 3~4주 정도 숙성한다. 숙2018.02.09 00:14
버섯전골이 수요미식회 메인 요리로 등장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56회에서는' 버섯전골' 특집으로 가수 장기하, 탤런트 박지영과 아나운서 박혜진 자매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버섯은 종류에 따라 식감과 향이 달라 얼큰하게, 또는 슴슴하고 맑은 탕으로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홍신애 씨는 "죄의식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음식이 버섯전골이다. 건강도 보장되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이 없다"고 했다. 이날 '수요미식회 버섯전골' 특집에서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식당으로는 '두부 버섯전골'과 말굽버섯으로 육수를 낸 '맑은 버섯전골' 두 곳이 꼽혔다. ◇구수한2018.02.08 15:20
tvN ‘수요미식회’에서 지난 1월 방송된 ‘대게’편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방송에 소개된 대게는 단단한 몸통에 길게 뻗은 다리와 뽀얀 속살의 먹음직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유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명세빈, 칼럼리스트 신동헌, 영화감독 윤성호가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이들 3명은 직접 체험한 매운탕 맛집에 대한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자체적 기준으로 선정한 대게 맛집은 서울 강남과 서대문구에 위치한 곳으로 특별 게스트들의 극찬을 받았다. < 수요미식회 선정 대게 맛집 TOP2 정보 > ● ‘무화잠 강남점’ 장소 :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역삼1동) 가격 : 대게 코스2018.01.26 08:00
주황빛 속살의 송어회가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54회에서는 평창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전 유도국가대표이자 유도코치 조준호, 개그맨이자 파이터 윤형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문 닫기 전에 가봐야 할 평창 맛집으로는 곤드레밥, 송어회, 생오리 참숯구이가 꼽혔다. 먼저 곤드레밥은 주인이 직접 재배한 무, 배추, 고추 등으로 상을 차리는 곳이었다. 이현우는 "곤드레와 쌀만 들어 있어서 곤드레 본연의 맛이 살아있다. 곤드레 향이 확 나서 좋았다"고 평했다. 윤형빈은 "할머니가 차려주는 것처럼 정겨운 곳이다"라고 말했다. 다음 송어회에 대해 윤현빈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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