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15:32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 5구역 제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입찰이 다시 시작됐다. 2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조합은 전날 2차 시공사 입찰을 시작했다.마포로 5구역 제2지구는 서대문구 충정로 3가 250-7번지 일대 5596.2㎡에 지하 6층~지상 28층 높이의 아파트 19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곳이다.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안정적인 입지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근 정비사업과 연계한 주거벨트 형성 가능성도 거론되며 중견 건설사 입장에서는 전략적 수주 대상으로 분류돼 왔다. 지난 12일 마감된 1차 입찰에는 남광토건과 두산건설이 참가했으나 조합은 두산건설의 입찰 서2026.02.19 16:58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 5구역 제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입찰이 단수 입찰로 유찰됐다. 1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조합은 지난 12일 마감된 시공사 입찰을 유찰 처리했다. 마포로 5구역 제2지구는 서대문구 충정로 3가 250-7번지 일대 5596.2㎡에 지하 6층~지상 28층 높이의 아파트 19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곳이다.이번 입찰에는 남광토건과 두산건설이 참가했으나 조합은 두산건설의 입찰 서류가 제대로 제출되지 않았다며 단수 입찰로 무효 처리했다. 조합은 두산건설이 현장설명회 당시 배포된 입찰지침서에 명시된 수량산출내역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조합은2026.02.10 14:30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입찰이 대우건설의 서류 미비로 유찰됐다. 그러나 대우건설은 입찰 조건에 맞는 서류를 제출했고 조합이 유찰 절차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0일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은 “입찰에 참여한 대우건설이 입찰 지침서에서 필수 제출 항목으로 명시한 흙막이, 구조, 조경, 전기, 통신, 부대토목, 기계 등 주요 도면을 제출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며 1차 입찰을 유찰로 처리한다고 밝혔다.조합은 “해당 도면들은 정확한 공사비 산출과 시공 범위 검증을 위해 꼭 필요한 근거 자료”라며 “대우건설의 도면 미제출로 조합은 공사비를 객관적으로 분석할2026.01.29 14:51
서울 서초구 신반포 19·25차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입찰이 시작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가 입찰에 도전할 전망이다. 2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19·25차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27일 시공자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 신반포19·25차 재건축은 신반포19차 아파트와 25차 아파트, 한신진일빌라트, 잠원CJ빌리지 등 4개 단지가 통합된 재건축 프로젝트다. 지하 4층~지상 49층 7개동 614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가 조성된다.이곳은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가까워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신동초, 신동중, 경원중 등이 있다. 한강을 비롯해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조합이 추산한2025.12.31 10:42
서울 강북권 도시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의 시공사 입찰이 본격화됐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성수1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전날 오후 2차 시공사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 53만399㎡를 4개 지구로 재개발해 주택 9000여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이중 성수1지구는 지하 4층∼지상 69층 아파트 17개동 3014가구 규모로 예상 공사비가 2조1540억원에 달한다.성수1지구는 지난 8월 시공사 모집이 시작됐으나 입찰 세부지침이 논란이 되면서 조합원은 물론 건설사들이 반발했고 결국 재입찰이 결정됐다. 입찰 마감일2025.09.04 15:26
서울 송파구 한양2차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 GS건설만 참여했다. 당초 예상과 달리 HDC현대산업개발은 참여하지 않았다.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마감된 송파한양2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GS건설만 참여했다.송파한양2차 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10개동 744가구 규모의 노후 단지다. 재건축을 통해 15개동 1346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탈바꿈한다.총공사비는 6856억원이다. GS건설은 지난 1일 조합에 입찰보증금 600억원을 납부했으며 KB국민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등 5대 금융권으로부터 금융의향서(LOI)를 제출받아 금융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어반 에이전시(Urban-Agency)와2025.09.04 10:47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 조합이 세 번째 시공사 입찰 공고를 냈다. 1·2차 입찰이 유찰되면 수의계약으로 전환하는 통상적인 흐름과 다른 모습이다. 장위15구역은 현대건설이 1·2차 입찰에 단독 참여한 곳이지만 조합은 다른 건설사의 진입도 열어 놨다. 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장위15구역 조합은 전일 3차 시공자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 장위15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233-42번지 18만7669㎡ 부지에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7개동 3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공사비가 1조4662억원에 달한다.이곳은 지난 6월 이뤄진 1차 시공사 입찰과 지난달 18일 마감된 2차 입찰에서도 현대건설2025.08.07 14:53
서울 성동구 금호21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입찰이 시작됐다. 공사비가 6100억원 상당인 사업이다. 롯데건설과 SK에코플랜트가 관심을 나타났다.7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금호2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은 지난 6일 시공사 모집 공고를 냈다. 총액입찰, 일반경쟁, 도급제(공동도급 불가)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이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19일 열린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10월 14일 마감되는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 공사비는 6158억원 상당이다. 3.3㎡당 868만원 수준이다. 금호21구역 재개발은 서울 성동구 금호동3가 1번지 일대 7만5447㎡에 공동주택 1219세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금호동3가 1번지 일대는 지난 2010년2025.06.30 11:09
주택 재건축·재개발 사업 시공사 입찰에서 단독 입찰과 수주가 속출하고 있다. 건설사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경쟁을 피하고 있는 영향이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 미아9-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지난 28일 총회를 열고 시공사 입찰에 단독 참여한 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재건축 건설사로 선정했다.미아9-2구역은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10만2371㎡ 부지를 대상으로 하며 지하 6층에서 지상 25층, 22개동 1759세대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공사비는 6358억원 규모다.건영과 효성중공업, 두산건설은 지난 2월 열린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참여했지만 끝내 입찰에 도전하지 않았다.삼성물산 건설2024.04.10 17:00
서울 중랑구 면목역 6의 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이 다가온 가운데 현장 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들이 입찰 참여 여부를 놓고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랑구 면목역 6의 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 입찰이 오는 12일 마감된다. 이 사업은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63-28번지 일대의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구역 면적은 9,515.2㎡이다.입찰 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보증금 20억원을 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조합에 내야 한다.이곳은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과 면목역을 도보권에 둔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또 면동초, 면목2023.03.06 17:36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남창진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3일 상임위 소관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업무보고에서 서울시가 발주한 ‘G밸리 근로자 문화복지센터’ 공사 중 시공사의 경영상 문제로 시공업체가 교체돼 불필요한 세금이 낭비된 것과 관련해 서울시의 시공업체 관리에 대해 질책했다.남 의원은 “서울시가 법령에 따라 입찰 단계에서 PQ 심사(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하고 낙찰자를 선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선정된 시공사가 경영난으로 공사를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해 불요한 예산이 낭비하게 됐다”며“2021년 준공한 서울의 ‘G밸리 근로자 문화복지센터’는 2017년 A 기업이 77.48% 지분을 가지고 공사를 시행하다가 경영2019.09.26 05:00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 재개발 수주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시공권 경쟁 구도가 GS건설, 현대건설, 롯데건설 등 3개 건설사로 압축된 가운데 해당 건설사들은 물밑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는 모습이다. 갈현1구역 재개발은 올해 서울 은평지역 최대어로 꼽히는 사업지다. 갈현동 300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22층 아파트 32개동 4116가구를 새로 짓는다. 예상 공사비는 9200여억 원(조합 설계안 기준)에 이른다. 갈현1구역 조합이 지난달 26일 가진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그동안 시공권 수주에 강한 의지를 내비췄던 현대건설, GS건설, 롯데건설이 참여해 '3파전' 구도를 이뤘다. 시공사 입찰은 오는 10월 11일로 예정돼 있다. 25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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