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21:46
신천지 자원봉사단 인천지부(지부장 이석구·이하 인천지부)는 지난 24일 인천 부평구 소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정기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봉사에는 17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어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체 활동을 지원하고,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손 마사지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도왔다.또한 건강 OX 퀴즈를 통해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간식과 선물 키트를 제공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현장에 참여한 어르신 고모(84) 씨는 “손주를 보는 것처럼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2026.03.24 08:47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서부지부(지부장 이영노, 이하 부산서부지부)가 지난 23일 오전 11시, 가덕도 천성항 방파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자연아 푸르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해 방파제 틈새와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정화 활동을 통해 75리터 쓰레기봉투 4개 분량의 오물이 수거됬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 정화에 그치지 않고 해양 환경에 관한 시민 조사도 실시됐다. 천성항 방문객과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으며, 참여자에게는 폐현수막 재활용 에코백, 친환경 봉투, 캠페인 안내문 배부도 이뤄졌다.설2026.03.21 20:55
하늘과 바닷길이 열린 ‘도시 인천’은 신천지예수교회 마태지파에게는 그 소중함이 남다르다, 올해 창립 42주년을 맞은 신천지의 ‘1호 자체 성전’이 건립된 역사적 거점으로, 세상과 세상을 잇는 지역 특유의 개방성을 사역에 그대로 담아낸 사실은 잘 알려졌다.21일 교단과 지파 등에 따르면 신천지마태지파는 교단과의 ‘말씀 교류'로 종교 간 소통에 나섰다. 마태지파는 연 1300여 명이 참여하는 ’밀착형 봉사‘로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더 넓히는 중이다. 창립 42주년 종교 간 화합과 지역 상생에 주력한 연혁과 활동 현황은 이랬다.성경 속 인물인 ‘마태(Matthew)’ 사도에서 유래된 ‘마태지파’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고2026.03.21 06:21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부터 산책로의 반려동물 에티켓까지 생활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먼저 성남지부는 새학기를 맞아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성남동 일대에서 탄소중립 환경캠페인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봉사자들은 주말마다 초등학교 등하굣길 주변을 돌며 쓰레기 줍기 봉사를 통해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봉사단 소속 어린이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한 뒤, 실천 방법이 담긴 그림 엽서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참여형 캠페인을 함께 운영했다.엽서를 받은 시민들은 “아이들이 만든 엽서라 의미가 크다”, “생활 속 실천 방법이 담겨 있어 유익하다”는 반응을 보였다.또한 강동지부2026.03.20 11:17
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지부장 조성복)가 지난 17일 마산회원구 봉암수원지 인근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20일 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봉암수원지에서 진행했다. 수원지 둘레길은 낙엽이 많이 발생하는 곳으로 산불 발생 시 크게 번질 수 있는 위험이 있는 곳이다.이날 마산지부 봉사자 15여명은 봉암수원지 주변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행동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했다. 이어 수원지 인근 산책로 5㎞를 걸으며 낙엽과 쓰레기를 주으며 총 300리터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산책로2026.03.17 08:08
42년 전 아파트 지하에서 시작된 초창기 성도들의 헌신이 오늘날 매년 전 세계 수만명의 신앙인들이 모여드는 부흥의 씨앗이 됐다. 그 성장의 중심에는 단순한 열심을 넘어, 신앙의 본질인 ‘말씀 중심’의 철저한 신앙 원칙이 자리하고 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이 창립 42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기념 예배를 개최했다고 17일 전했다. 이번 예배는 창립 이래 42년의 궤적을 돌아보며, 예수님과 순교자들 및 신앙 선배들의 희생을 감사하는 등 ‘말씀 중심의 신앙’의 확인된 자리가 됐다.이날 현장에는 22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했으며, 국내외 성도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그리고2026.03.11 15:07
인천 부평구 산곡동의 한 주택가 공용주차장. 한 걸음 안쪽 전신주 아래와 화단 덤불 속으로 시선을 돌리자 매캐한 냄새와 함께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빗물에 젖어 단단하게 굳어버린 담배꽁초 지층과 수년 전 단종된 음료수 캔과 삭아버린 비닐봉지가 흙 속에 박혀 있다. 오랜 시간 방치되며 쓰레기가 켜켜이 누적된 도심 속 사각지대의 적나라한 모습이다.“한 번 쌓이면 계속 버려”… 반복되는 악순환이 고질적인 오염을 걷어내기 위해 지난 9일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 소속 20명이 현장에 투입됐다고 11일 전했다.이번 활동에서 봉사자들은 느낀 활동은 단순히 길가에 널브러진 오물을 줍는 수준이 아니었다. 봉사자들은 비좁은2026.03.10 15:54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과 통학로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신천지 자원봉사단 강동지부는 강동구 장애인협회의 요청에 따라 지난 5일 강동구 암사동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청소와 방역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진행했다.해당 가정은 거동이 불편해 사회·경제 활동이 어려운 상황으로 집안에 쓰레기와 생활용품이 뒤섞여 정리가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봉사자들은 집안을 구역별로 나눠 청소와 방역을 진행하고, 파손된 장롱을 수리하는 등 주거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강동구 장애인협회 관계자는 “젊은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에게 오래 기억될 것2026.03.05 10:07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경남서부지역연합회(지부장 이영노, 이하 부산경남연합회)가 2월 한 달 동안 지역 어르신과 보훈 대상자,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눈길을 끈다. 5일 부산경남연합회에 따르면 이번 어르신 문화 프로그램과 떡국 식사 봉사, 보훈 대상자 지원, 환경 정화 활동까지 이어진 이번 봉사에는 지역 주민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봉사활동은 △어르신 문화·식사 봉사 ‘백세만세’ △보훈 대상자를 위한 ‘온기나눔’ △마을 환경 정화 활동 ‘자연아 푸르자’ 등으로 진행됐다.진해와 양산 지역 경로당에서 진행된 ‘백세만세’ 봉사에서는 어르신들2026.03.05 07:25
신천지예수교 요한지파가 교회 운영과 시설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에 나섰다.지난달 28일 열린 행사는 목회자 40여 명을 포함해 시민 약 500명이 참석했으며, 교회 측은 방문객들에게 예배실과 교육관, 홍보관 등 주요 시설을 안내하며 교회의 운영 전반을 소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회의 설립 배경과 연혁, 운영 방식, 사회공헌 활동, 향후 비전 등을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됐으며, 성창호 요한지파장의 ‘성경 안에서 참된 복을 찾는 방법’ 주제의 강연도 진행됐다.성 지파장은 강의에서 “성경에는 복에 관한 내용이 많이 기록돼 있으며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기록돼 있다”며 “2026.02.24 11:40
신천지 자원봉사단 계양지부(지부장 차재명·이하 계양지부)는 지난 21일 인천 계양구 서운동 서운체육공원과 서부간선수로 일대에서 환경 정화 및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자연아푸르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24명의 봉사자는 서운체육공원을 시작으로 서부간선수로 일대를 도보로 이동하며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에서 50리터 종량제 봉투 4개 분량의 쓰레기를 모았다. 서운체육공원과 서부간선수로 일대는 주민 이용이 많은 공간으로, 봉사자들은 보행 구간과 수로 인근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또한, 봉사자와 자녀가 함께 정화 활동에 나서 가족 단위 환경보호 실천의2026.02.24 09:04
부산 강서구 가덕도 천성항 방파제 일대가 시민들의 자발적 환경정화 활동을 계기로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곳은 낚시와 차박, 캠핑 명소로 알려졌지만 최근 수개월간 관리 공백이 이어지며 각종 쓰레기가 방치돼 몸살을 앓아왔다.현장에는 생활쓰레기와 폐어구, 플라스틱, 부패한 음식물 등이 뒤섞여 악취가 발생했고, 방파제 배수구 일부는 쓰레기로 막혀 있었다. 일부 구역은 노상방뇨 흔적까지 남아 위생 문제도 제기됐다.24일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천성항은 그간 불법 주차와 무단 투기로 인한 피해를 호소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민원만 매달 10건 안팎이었고, 캠핑 차량 증가로 어업 차량의 진출입이 어려워지는 등 생업에까2026.02.11 15:53
신천지 자원봉사단 성남지부(담임 진만기·이하 성남지부)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지역 어르신 가정을 찾아가 손편지가 담긴 수제 초코빵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성남지부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지역 내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 30가구에 정성을 담은 나눔을 전했다. 특히 청년 봉사자들이 직접 초코호두파운드케이크를 만들어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떠올리며 손편지를 작성해 정성을 더했다. 또 가정 방문을 통해 만난 어르신에게는 빵과 함께 겨울 목도리도 직접 걸어드리며 정서적 교감도 함께 나눴다. 한 어르신 부부는 “이런 선물은 처음 받아본다”며 연신 고마움을 전했고, 또2026.02.09 07:35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 부산교회(지파장 이영노, 이하 신천지 부산교회)가 지난 7일 입춘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청랑이네 家보자고, 청랑이가 복 드릴게요’ 오픈하우스 행사를 성료했다.9일 신천지 부산교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에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성도 가족과 지인, 지역 주민 등 총 7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장에는 ‘추억 상회’, ‘캐리커처’, ‘아로마테라피’ 등 1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민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핀 부스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가장2026.02.06 15:13
신천지 자원봉사단 평택지부(지부장 이철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 평택시 보훈회관에서 6·25 참전 유공자들을 위한 '건강 케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봉사자들은 참전 유공자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 서비스로 어깨 마사지와 손 마사지 요법 등 통해 혈액 순환을 돕고, 보훈회관 환경 정화까지 병행하며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한 참전 유공자는 "군 생활을 하면서 포복 훈련을 많이하여 늘 무릎이 아팠는데, 봉사단이 건강을 챙겨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종봉 6·25 참전유공자 평택지회 지회장은 "우리 노인들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느껴져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인연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1
기아 EV5, EV6를 위협하는 ‘가성비 SUV’의 등장… 한 가지 결정적 차이는?
2
트럼프 호르무즈 기습 ... AFP통신 긴급뉴스 "지상전 정지 작업"
3
XRP, 레저 결제 건수 ‘폭락’..."저점 매수 기회 임박"
4
AI 반도체 투자 8000억 달러…2028년 '공급 과잉 쇼크' 온다
5
XRP 레저, 압도적 처리량으로 글로벌 금융 허브 도약 예고
6
대한항공·아시아나 12월 17일 완전 통합 ‘D데이’
7
“차 1대가 서버 1대급”... 마이크론, ‘D램 300GB’ 자율주행 수요 폭발
8
미국 국채 10조 달러 만기 위기…이란 전쟁이 금리 올린다
9
300야드 날린 윤이나, 최고 성적 공동 6위...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