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14:04
신한금융그룹이 그룹사 간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연계한 보이스피싱 대응 체계를 가동 초기부터 본격 가동하며 금융사기 피해 차단 성과를 거뒀다.신한금융그룹은 금융권 최초로 그룹사 간 FDS를 통합 연계한 '보이스피싱 공동대응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가동 2주 만에 약 8억원 규모의 고객 자산 피해를 예방했다고 6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주요 계열사의 이상거래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의심 거래를 조기에 탐지하고 공동 대응하는 체계다.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이후 지난달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가동 초기 2주간 1111건의 의심 정보를 분석해 41건의 이상거래2026.03.25 15:40
엔씨에이아이(NC AI)가 신한금융그룹과 AI 기술 금융 영역 적용을 목표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최혁재 신한금융지주 AX·디지털부문장과 이연수 NC AI 대표 등 양사 경영진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금융지주회사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협약의 목표는 디지털 트윈과 VLA(음성·언어·행동) 기술을 온·오프라인 금융 전반에 적용하는 것이다. 특히 NC AI가 최근 연구 중인 피지컬 AI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오프라인 고객 경험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실제 현장·영상 데이터를 토대로 고객 이용 패턴과 대기 시간 등을 정밀 분석, 영업점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고객 창구 배치, 키오스크 구성 등 영업점2026.01.29 17:04
신한금융그룹은 전북혁신도시를 ‘자산운용·자본시장 허브’로 구축하기 위해 자본시장 비즈니스 전체 밸류체인을 전북혁신도시에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 비즈니스 전반을 수행하는 종합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기존의 지방에 단순 사무소를 설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운용·수탁·리스크·사무관리 등 자본시장 관련 모든 밸류체인 기능이 실질적으로 작용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금융이 실물경제와 직접 연결되는 ‘생산적 금융’을 해당 지역에서 구현하고, 이를 위해 향후 은행을 포함해 300명 이상이 근무하는 그룹의 자본시장 거점으로 조2025.12.09 11:08
신한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관점에서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에서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 2025’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로 11주년을 맞는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5’는 동문기업·그룹사·파트너사가 모두 참석해 연간 협업 성과와 글로벌 진출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 그룹사와 협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낸 동문기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올해는 글로벌 파트를 신설해 일본·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14개 스타트업을 지원했다. 베트남 현지 데모데이 개최, 일본 핀테크 박람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실질적 사업2025.06.19 14:29
신한금융그룹은 고객과의 상생을 위해 저축은행 중신용 고객의 신용 개선과 금융비용 감면을 지원하는 'Bring-Up & Value-Up' 프로젝트 실시 구 개월 만에 누적 대출 실행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Bring-Up & Value-Up 프로젝트'는 그룹 내 저축은행과 같은 2금융권의 우량 거래 고객을 보다 낮은 금리의 신한은행 ‘신한 상생 대환대출’로 전환해 고객의 금융비용 절감과 신용도 향상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젝트다.신한금융은 ‘신한 상생 대환대출’을 통해 17일 기준 574명의 고객에게 102억 원의 대환대출을 실행했다.이를 통해 ‘신한 상생 대환대출’을 이용한 574명의 고객은 평균 4.8%포인트의 이자 절감(누적 고객 이자 경2024.03.25 18:07
신한금융그룹은 25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조사에서 신한금융지주회사, 신한은행, 신한카드가 총 7개 분야에서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3월 소비자 조사를 통해 소비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 브랜드의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표다.신한금융지주회사는 13년 연속 금융그룹(지주)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지난해 11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금융부담을 경감하는 ‘2024년도 소상공인ㆍ자영업자 상생금융 패키지’ 를 통해 ‘ 기업시민으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노력을 인정 받았다고2023.12.28 18:21
◇ 신한금융지주(본부장 신규 선임)▲ 재무팀 본부장 장정훈 ▲ 회계파트장 황경업(팀장 승진·신규 선임)▲ 전략기획팀 팀장 이원태(직명 변경) ▲ 내부회계관리팀 팀장 배주환(M1 승진) ▲ IR파트장 겸 IR팀장 박철우(M2 승진) ▲ 사업지원팀 팀장 이재성(신규 선임) ▲ 신한리더십센터 팀장 임범준 (M2 승진) ▲ 브랜드전략팀 팀장 김정현(조직 개편/은행 겸직) ▲ 그룹소비자보호부문소속 팀장 이철우(신규 선임/그룹 내부통제 체계 강화 TF) ▲ 리스크관리팀 팀장 나병해 (M1 승진) ▲ 감사팀 팀장 이상정(신규 임명) ▲ 마켓인텔리전스팀 팀장 강원준(신규 선임) ▲ 이사회사무국 팀장 심지훈(M1 승진) ▲ 전략기획팀 팀장대우 최동진(신규2023.05.23 11:56
신한금융그룹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SK서린빌딩에서 대한핸드볼협회(회장 최태원)와 함께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6월부터 3년간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로서 올림픽, 아시안게임을 포함한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게 된다. 또한 핸드볼 국가대표팀은 오는 6월 30일부터 홍콩에서 진행되는 제17회 아시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부터 신한금융그룹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핸드볼협회 최태원 회장은 “핸드볼 종목의 도약을 위해2023.05.02 13:52
2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브링커 캐피털 인베스트먼트 LCC는 지난해 4분기 3.5%까지 나스닥에 상장한 신한금융그룹(SHG) 보유 지분을 축소했다. 해당 분기 동안 2919주를 매각한 뒤 현재 8만486주를 보유 중이며, 이는 224만8000달러 규모다. 이는 최근 월가 분석가들 내놓은 신한금융그룹 주가에 대한 보고서의 영향으로 비춰진다. 뱅크오브 아메리카는 지난 3월 1일 보고서에서 신한금융그룹을 ‘매수’등급에서 ‘중립’등급을 하향 조정하고, 가격 목표를 38.46달러에서 32.31달러로 낮췄다.골드만삭스 그룹은 지난 3월 5일 보고서에서 신한금융그룹 등급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고, StockNews.com은 지난 3월 16일 신한금융그룹에2023.03.17 10:52
휴젤은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휴젤은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는 30일까지 휴젤과 전략적 연계 가능성이 있는 기술 또는 혁신적 활용 방안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모집 분야 및 기술은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 △차세대 필러 및 스킨부스터 △코스메슈티컬 등이다. 서류 심사와 심층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과 약 11주간 사업화 방안 및 비즈니스 모델 검토, 기술검증(PoC) 등 각종 협업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휴젤은 지난 2016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2022.08.09 14:07
신한금융그룹이 수도권과 일부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룹 차원에서 종합금융지원에 나선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중소기업과 개인고객에게 총 1000억원의 긴급 금융지원을 한다.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3억원까지 총 800억원 규모의 신규 대출 지원 ▲대출 만기 연장 ▲분할상환금 유예 ▲피해 고객의 여신 신규와 만기 연장 시 최고 1.5%포인트 특별우대금리 등 금융지원을 한한다. 개인고객에게는 개인당 3000만원 한도에서 총 200억원 규모로 긴급생활안정자금 신규·대출 만기 연장을 지원해 준다.신한카드는 ▲피해 고객의 카드대금을 6개월 후2022.04.22 15:39
신한금융그룹이 올 1분기 1조400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의 실적을 거뒀다.22일 신한금융그룹은 경영실적을 발표하면서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40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5% 늘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측은 핵심 자회사인 은행과 카드의 이익 증가와 비은행 부문의 선전을 통해서 그룹의 경상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덧붙였다.지난해 대출자산 성장과 유동성 핵심예금 증가 및 마진 개선 등으로 1분기 그룹의 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4% 늘었다. 중소기업 중심의 영업 전략과 가계대출의 체계적 외형 관리를 통한 대출자산 성장으로 이자수익도 늘었다. 유동성 핵심예금의 증가를 바탕으로 조달비2022.03.17 09:03
신한금융그룹은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긴급 구호 지원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엔은 이번 사태로 400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전체 난민의 절반에 가까운 150만명이 어린이로 파악되며 생계 및 의료지원이 부족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이에 신한금융은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국내 민간단체를 통해 20만달러(한화 약 2억5000만원) 규모의 긴급구호 성금을 지원해 우크라이나 인근 폴란드 지역의 아동 및 여성 피난민 약 2만4000명을 위한 임시 숙소 제공과 식량·위생용품 등의 생필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이번 긴2022.02.09 16:32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4조원을 돌파하며, 8년 연속 순이익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자본시장 부문의 확대 노력과 중소기업 중심 자산성장을 통한 비은행·은행 전반의 고른 성장세에서 기인한다. 신한금융그룹은 9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17.7% 증가한 4조193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8년 연속 당기순이익 증가세로, 은행 부문의 안정적 실적 기여와 자본시장 중심 비은행 부문의 성장에 기인한다. 그룹의 4분기 당기순이익은 4598억원으로 희망퇴직 비용 및 투자상품 관련 손실 비용 인식 등으로 전분기 대비 58.8% 감소했다. 다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경상 이익은 지난 분기 수준을 유지2022.02.07 10:26
KT는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혁신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5기'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신한금융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후속으로 진행되는 공동프로젝트다.2020년 1기로 출범한 '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원하는 대기업·중견기업(기술 수요기업)과 사업 확장의 발판이 필요한 스타트업을 연결해 서로 사업을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KT알파, 지니뮤직, 스토리위즈 등 KT의 3개 계열사가 기술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KT알파는 뉴커머스와 미디어 서비스, 지니뮤직은 AI 기반 음악·오디오 콘텐츠 제작 솔루션, 스토리위즈는 차세대 웹1
지금 한화오션 들고 있다면… "캐나다 80조 입찰, 진짜 변수는 '이곳'"
2
XRP, '바닥' 찍고 대형 돌파 준비?… 분석가 "대부분이 놓치고 있는 기회“
3
J-20, F-22 만나면 10번 중 9번 격추된다…"中 스스로 인정"
4
캐나다 30년 만의 ‘원전 승부수’… K-원전에 새로운 기회
5
시바이누, 길었던 침묵 깨나… 분석가 "강력한 펌핑 임박“
6
TKMS,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서 '북극 해저감시센터' 카드 꺼냈다
7
마이크론, 주가 15.49% 폭등...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올라탔다
8
빅테크, SK하이닉스에 "생산라인 통째로 비워달라"… HBM 선점에 수조 원 선지급
9
AMD '잭팟'에 웃는 삼성…HBM4로 SK하이닉스 독주 '균열' 시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