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7 05:50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6일 "우리 사회가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나 다수의 여론이 찬성하는 것과는 다른 견해를 내놓는 사람을 핍박한다"며 "그 사람을 인격에 하자가 있는 사람인 양,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인 양 망언, 막말, 괴팍 등의 식으로 덮어씌워서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의 내면 의사를 표현할 때 눈치를 보게 만든다"고 주장했다.노무현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알릴레오 시즌3를 재개한 유 이사장은 이날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에 대해서 토론하면서 "우리가 실제로 갖고 있는 생각들은 통념이거나 다수가 지지하는 통설인데 그에 속하지 않는 견해를 말할 때 사회에서 오는 압력이 무서운 것"이라며 "밀의 시대 영국이 그랬2020.09.21 09:51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추석 연휴가 끝난 뒤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 시즌3'로 복귀한다. 지난 4월 총선 이후 약 6개월 만으로 도서 비평 콘텐츠를 다룰 예정이다.21일 노무현재단에 따르면 알릴레오 시즌3 첫 방송은 추석 연휴가 끝난 뒤 방영될 예정이다. 유 이사장이 전문가를 초청해 책 소개와 비평을 갖는 형식으로 주1회 방송이 예정돼 있다. 유 이사장은 지난해 조국 사태 당시에도 알릴레오를 통해 검찰의 행태를 비판하고 조 전 장관을 변호하는 등 '여권의 스피커' 역할을 자처해 왔다. 그러나 4·15 총선 직전 범여권이 180석 이상 차지할 수 있다고 본다"고 발언, 정치권에 파장을 불러온 뒤 시즌2 방송을 종료하면서 "정치비평을2020.04.21 09:41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21일 유튜브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 시즌2'를 마감한다.4·15 총선을 7개월가량 앞둔 지난해 9월 시즌2를 시작, '범여권의 스피커 역할'을 재개했던 유 이사장은 반년 동안 주 2회 방송을 하며 수많은 논란을 빚었다.특히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에 대한 검찰 수사 국면에서 "검찰의 난이고 윤석열의 난"이라며 조 전 장관을 옹호하는 데 앞장섰다.지난해 10월엔 조 전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교수의 자산관리를 맡은 한국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PB) 차장 김경록 씨와의 인터뷰를 알릴레오 방송에서 공개했는데, 김씨가 KBS가 검찰에 자신의 인터뷰를 유출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유 이사장은 총선2019.10.24 19:10
서울서부지검은 24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을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3부(이재승 부장검사)에 배당했다.앞서 서민민생대책위는 "유 이사장이 국민 정서에 반하는 자기주장에 매몰돼 국민을 선동하고 검찰 수사에 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어처구니없는 망언을 했다"며 유 이사장을 고발했다.서민민생대책위는 "알릴레오 방송에서 유 이사장은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PC 반출 의혹과 관련, '증거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면서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서는 '위헌적 쿠데타' 표현까지 했다"고 주장했다.또 추가 고발장을 통해2019.10.22 19:12
KBS는 22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의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에 출연, KBS 여기자들을 성희롱했다는 비판을 받은 장용진 아주경제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했다.KBS는 "KBS와 개인기자 4명 자격으로 장 기자와 악성 댓글을 남기거나 비슷한 메일, 문자메시지를 보낸 성명 불상자 14명도 명예훼손과 모욕죄 등으로 함께 고소했다.장 기자는 지난 15일 '알릴레오'에 출연해 "검사들이 KBS의 A 기자를 좋아해 (조국 수사 내용을) 술술술 흘렸다. 검사들에게 또 다른 마음이 있었을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많이 친밀한 관계가 있었다는 것"이라며 A 기자의 실명을 거론했다.장 기자는 16일 페이스북에2019.10.16 14:35
KBS기자협회는 16일 ''알릴레오'의 경악스런 성희롱···유시민은 책임 있는 자세 보여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KBS 기자협회는 "발언 당사자는 이 발언이 취재 현장에 있는 여기자들에게 어떤 상처가 되는지 고민해보기 바란다. 카메라가 꺼진 일상에 얼마나 많은 여성 혐오가 스며있는지 반성하기 바란다"며 "유 이사장은 본인의 이름을 건 방송의 진행자로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라. 어용 지식인을 자처했다지만, 이제 마지막으로 지식인으로서 유 이사장의 상식과 양심이 남아있는지 지켜보겠다"고 강조했다.KBS여기자회도 성명을 내고 "젊거나 나이 들었거나, 외모가 어떻든 성별이 어떻든 우리는 직업인이자 기자로서 진실을 찾기2019.01.06 06:30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5일 첫 방송부터 인기몰이를 하면서 안착하는 느낌이다.알릴레오 첫 회분이 공개된 지 10시간 만에 구독 자수가 20만명을 넘어서 홍준표의 ‘홍카콜라’를 압도하는 분위기다 5일 오후 기준 구독자수 27만 명, 조회 수는 76만 건을 가뿐히 넘었다. 정치권에서는 인기몰이를 계속할지 주목하고 있다.홍 전 대표는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북한 조선중앙TV 같은 좌파 유튜버는 한달이면 방송할 재료가 없어진다. 국정홍보 방송은 인기가 구름과 같다"면서 “TV홍카콜라는 비난 방송이 대부분일 것이다. 수비방송만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평가절하했다.이어 ”구독자 수는 의미2019.01.05 19:09
“문 정권이 국정홍보처장을 밀어주기 때문이다.”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대한 기다리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반응이 나왔다. 홍 전 대표는 5일 ‘유시민의 알릴레오’ 첫 방송부터 구독자수가 27만명 돌파와 관련 자신의 SNS에서 “청와대, 민주당, 친북좌파들이 '홍카콜라'의 인기에 위기감을 느끼고 똘똘 뭉쳐 문 정권의 국정홍보처장을 밀어준 결과”라고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첫 방송만으로 ‘TV홍카콜라’ 구독자수 19만명을 가볍게 추월한데 대해 “그 정도라면 한번 해 볼만하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도 괴벨스가 통한다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는 나라가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TV2019.01.05 16:05
신세경의 유트브 채널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신세경은 지난해 10월 24일 개인 유튜브 채널 ‘신세경 sjkuksee’을 오픈했다. 한달만에 구독자 20만명을 넘어섰다. 현재 해당 채널은 구독자수 약 21만명을 훌쩍 넘어서 현재 50만명을 향해 가고 있다. 신세경측은 “일주일 전 게재한 일상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영상인 브이로그는 120만 조회수 돌파, 댓글은 4000여 개에 달했다”고 밝혔다. 팬들은 “유시민 알릴레오와 라이벌 되는 건가” “100만을 향해 가자”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ㅢ2019.01.05 07:48
차기 대권주자로 급부상한 유시민이 진행하는 '유시민의 알릴레오' 첫 회가 공개되면서 화제를 뿌리고 있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은 5일 0시 정치·사회 등 모든 현안을 다루는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를 시작했다. 방송에 앞서 유 이사장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만나는 모든 정책들의 핵심적 정보를 잘 이해하도록 내비게이터 역할을 충실히 하려 한다”고 팟캐스트를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유 이사장은 홍준표의 'TV홍카콜라'와의 대결구도를 언급 "요즘 판치는 가짜뉴스가 아닌 팩트에 근거한 합리적으로 추론하는 시민들이 지혜로운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방송을 하2019.01.03 06:54
“사실만 내세워 가짜뉴스를 잡겠다.”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팟캐스트 방송 진행자로 나서 '알릴레오'라 이름붙인 정규방송에 앞서 2일 티저 영상을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가짜 뉴스를 가려내는 것은 물론, 여론조사 전문가를 고정 패널로 두고 분야별 전문가를 초대해 다양한 현안을 논의한다. 첫 방송은 문정인 대통령특보를 초청해 남북관계를 둘러싼 오해를 풀겠다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유시민 정말 정치 재개했나” “정두언이 말했지, 대권앞에 장사 없다고” “정치 복귀선언이나 마찬가지”등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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