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4 08:35
신세계백화점이 ‘엄브로’의 론칭 100주년을 맞아 업계 단독으로 팝업스토어를 열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찾는 MZ 고객과 만난다.14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1924년 영국 맨체스터의 작은 세탁소에서 시작한 엄브로는 1960년대 영국 소재의 축구팀 중 85%가 엄브로를 착장했을 만큼 정통성 있는 스포츠 브랜드로 최근 ‘블록코어룩’ 트렌드와 맞물려 MZ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손꼽힌다.엄브로는 2018년 ‘준지’, 2022년 ‘콤펙트레코드바’, 2023년 ‘언더마이카’ 등과 협업하며 젊은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이번 엄브로 론칭 100주년 기념 팝업은 15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2주간2015.11.18 13:23
엄브로(UMBRO)가 후원 축구 클럽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팀백 다운(TEAMPACK DOWN)' 출시를 기념 해 국내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화보를 진행 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랩퍼 헤이즈와 비스트의 용준형은 더스타 매거진 12월호 커버와 화보를 통해 팀팩라인을 활용한 힙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국내 외 많은 패션 팔로워를 보유한 DJ 페기굴드와 타투이스트 한승재는 각자의 개성이 담긴 팀팩라인 스타일링을 국내 최대 패션웹진 무신사 화보를 통해 공개 했다.세계 정상급 클럽들의 용품을 후원하는 엄브로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에버튼(EVERTON)과 웨스트햄유나이티드(WEST HAM), 챔피언십에서 활약 중인 헐시티(HULLCITY) 그리고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아인트호벤(EINDHOVEN) 등 명문구단과 함께 하고 있다. 각 구단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고유의 컬러와 엠블럼을 사용한 다양한 팀팩 컬렉션을 출시하고 있다.엄브로에서 올겨울을 위해 11월 출시한 팀팩 다운 제품은 벤치파카의 전형적인 루즈핏이 아닌 레귤러 핏으로 제안된 롱패딩이다.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제공한다.2015.09.15 17:10
영국 축구 브랜드 엄브로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클래식 축구화 ‘스페셜리’를 국내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스페셜리는 엄브로 축구화의 오랜 전통를 담고 있는 상징과도 같은 제품으로 처음 출시된 1992년부터 지금까지 엄브로만의 클래식함을 지켜온 역사적인 아이템이다. 특히 스페셜리의 트레이드 마크인 축구화의 텅(어퍼부분에 접혀있는 부분)과 촘촘한 박음질은 현대 축구화에서 점차 찾아 볼 수 없는 특징으로 클래식 축구화 팬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며, 국내 팬들이 스페셜리의 출시를 반기는 이유이다.새롭게 출시되는 스페셜리의 또 다른 매력은 오랜 전통을 지켜온 클래식한 디자인 감성 뒤에 숨겨져 진화를 거듭하는 최상의 기술력이다. 인체공학적인 솔 플레이트가 적용된 특수 스터드는 가운데 부분은 단단하게 앞부분은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 발 전체 안정감과 접지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가볍고 부드러운 가죽을 어퍼에 적용 해 최적의 볼 터치를 가능하게 한다.포르투갈 국가대표와 레알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페페(Pepe)’ 선수는 스페셜리를 착용하는 대표적인 선수로 알려져 있다. 페페 선수는 최근 ‘스페셜리’가 자신에게 주는 특별한 의미를 되새기며 최근도 스페셜리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고 있으며, 영국 축구의 아이콘이었던 ‘원더보이’ 오웬 또한 스페셜리와 함께 떠올려지는 대표적인 선수 이다.2015.08.10 09:59
영국 축구 브랜드 엄브로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에버튼의 써드 킷 유니폼 티져를 일러스트레이션으로 10일 공개했다.공개된 일러스트레이션은 마블 코믹스의 대표 아티스트인 윌 슬리니가 직접 나서 작업을 진행했다. 에버튼의 서포터즈를 칭하는 ‘토피스’ 의 일원임을 밝힌 윌 슬리니는 에버튼의 주요선수인 바클리, 루카쿠, 베인스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였다.새로운 컬러로 선보인 에버튼의 써드 킷은 국내팬들에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축구 유니폼의 색상으로는 생소한 카키색 컬러가 선수들의 강인함과 역동성을 표현하여 신선하다는 반응이다.새롭게 공개된 2015/16시즌 써드 킷은 국내에 리미티드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8월 중순부터 엄브로 공식이샵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2015.07.24 14:10
영국 축구 브랜드 엄브로는 탁월한 안정감으로 인정 받았던 축구화인 악셀레이터 시리즈의 뉴 버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185그램에 불과한 초경량 캥거루 가죽을 갑피에 적용한 악셀레이터는 맨발과도 같은 착화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재의 변형이나 늘어남을 방지하는 커브 스티치 공법을 통해 캥거루 가죽 축구화의 약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악셀레이터는 동양인의 발에 가장 최적화된 축구화로도 익히 알려졌으며 국내 출시와 동시에 K리그 선수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스타K리그에 선발된 전북현대의 김형일과 인천 유나이티드FC의 부주장 김도혁 선수 등 다양한 구단의 선수들이 악셀레이터를 신고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악셀레이터는 프로선수들을 위한 최상급 버전부터 아동들을 위한 주니어 버전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됐고, 가까운 매장 및 공식 이샵에서 구입이 가능하다.또 엄브로는 악셀레이터 뉴 버전 이외에도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착용하는 벨로시타, 스페셜리, 유엑스투 역시 국내무대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2015.07.16 10:50
영국 정통 축구 브랜드 엄브로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에버튼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지에의 PSV 에인트호벤 등 세계 유명 축구 클럽들의 15/16시즌 유니폼을 국내 시판한다고 16일 밝혔다.세계 정상급 클럽들의 용품 후원을 하고 있는 엄브로는 오직 축구로 쌓아 온 9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유니폼을 개발하고 있다. 또 오랜 전통이 묻어있는 클래식한 디테일로 다른 클럽에 유니폼들과는 차별화된 가장 영국스러운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어, 기능성 스포츠웨어의 역할 뿐만 아니라 패션아이템으로서의 가치 또한 인정 받고 있다.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하고 있는 에버튼, 웨스트햄 등 해외 클럽들의 15/16 시즌 새 유니폼은 7월 출시됐고, 제임스 맥카시, 존 오셔 등 탄탄한 스쿼드를 자랑하는 아일랜드 국가대표 유니폼과 국내 축구 팬들에게는 친근한 클럽인 PSV에인트호벤의 홈 유니폼은 오는 8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국내에 출시되는 15-16시즌의 엄브로 유니폼 져지는 한정판으로 판매 될 예정이며, 엄브로 공식이샵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2015.05.18 14:25
축구 브랜드 엄브로는 서울 도심 속 나이트 풋살대회 “2015 엄브로 서바이벌”이 5월 16일 결승전을 끝으로 뜨거웠던 5일 간의 화려했던 대회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총 64개팀의 불꽃 튀는 풋살 전쟁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교통의 요지인 강남역 사거리 엠스테이지에서 진행됐다. 야간 경기라는 독특한 진행 방식으로 새로운 풋살 문화를 기대하는 많은 축구 매니아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다수의 출전 경력과 수상 경력을 가진 팀들뿐만 아니라 2002년생 최연소 참가팀과 일본인 선수로 구성된 팀 등 독특한 이력의 선수들이 대거 출연 해 경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특히 로드 FC 경기장을 방불케 하는 케이지 형태의 풋살 경기장은 마치 무대 퍼포먼스를 보는 듯한 경기 장면을 연출 해 선수와 관람객의 가슴을 뛰게 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5월 16일에는 본선에 오른 16개팀의 결승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됐다. 주말을 이용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의 응원 열기가 더해져 더욱 뜨거운 현장 분위기가 조성됐다. 또 FC서울과 LG트윈스 등을 중계해 온 조형섭 중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풋살을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게 경기 이해하고 관람 할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2015.05.13 14:15
축구 브랜드 엄브로는 지난 12일 오후 6시에 시작된 예선경기로 5일간 펼쳐질 나이트 풋살대회 ‘2015 엄브로 서바이벌’ 대회가 개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강남역 사거리 한복판에 위치한 엠스테이지에서 펼쳐졌다. 사전 신청 된 64개팀의 치열한 예선전을 시작으로 행사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최종 16개 팀의 토너먼트 경기로 승자를 가리게 된다. ‘2015 엄브로 서바이벌’은 4대4 구도로 경기에 승리한 팀이 새로운 도전팀과 상대하는 밀어내기 방식으로 펼쳐진다. 야간시간 화려한 조명과 경기를 중계하는 대형 전광판으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했다. 또 축구 매니아들에게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풋살 특설 경기장을 체험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엄브로는 사전 신청을 놓쳐 경기에 참여 하지 못한 축구 매니아를 위해 13일부터 15일 경기 시작 전인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모든 플레이어가 엠스테이지 특설구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경기장을 오픈해,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 가능한 오픈매치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엄브로의 최상급 축구화를 체험하고 사은품을 차지 할 수 있는 슈팅이벤트와 페이스북을 이용한 포토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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