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7 06:54
본격적인 장마는 지난 25일부터 시작됐다.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는 한달 이상 장마가 계속된다고 한다. 자동차 업계도 이 예보 때문에 바빠졌다. 행사도 많고 브랜드들이 출시 예정인 신차를 앞당겨 출시하기도 하기도 했다. 아무튼, 장마철은 운전자들에게 치명적이다. 비만 오면 도로에 차가 막히는 것, 아무래도 운전이 힘들어서다. 인터넷에 보면 장마철 대비 요령 같은 게 많이 올라와 있다. 이런 거 참고 해도 되지만, 자신한테 맞는 게 뭔지, 그리고 적은 노력으로 최고의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는 게 중요할 거 같다. 이번에는 장마철 대비 요령 몇 가지를 살펴봤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9.10.29 06:00
28일(현지시간) 환경전문 매체 아조 클린텍(Azo Cleantech)은 한 연구 논문을 인용해 “점차 증가되는 기후변화 위기로 지구의 온도와 강수량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엘리뇨 현상이 더욱 빈번하고 강도 높은 ‘슈퍼 엘리뇨’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엘리뇨의 주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는 태평양 표면의 온난화를 들 수 있다. 이는 미국의 폭우, 영국의 추운 겨울 및 전 세계의 열대성 폭풍 등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슈퍼 엘니뇨’는 사건은 기후 위기가 심화되면서 더 빈번해질 수 있으며 그러한 현상은 이미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이 논문의 골자다. 최근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인 학술지2015.10.13 21:02
엘리뇨의 연속, 내년 봄 최악의 가뭄 예측한 기상청..."체계적인 물관리 대책이 시급해"슈퍼 엘리뇨로 인한 가뭄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엘니뇨 현상이 내년 봄 까지도 이어질 전망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이 화제다. 지난해에는 마른 장마에 태풍마저 비껴나가며 지독한 가뭄이 이어졌고, 올해 역시 강수량이 평년의 20%를 밑도는 가뭄현상을 이어갔다. 이렇게 수 년째 이어지는 가뭄 현상의 원인은 지난해부터 강하게 발달한 슈퍼 엘리뇨 현상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통 한반도를 지나는 비구름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만들어진다. 하지만 슈퍼 엘리뇨탓에 북태평양 고기압의 힘이 평소보다 약해지며 비구름 통로가 한반도 남쪽에만 머물며 비가 적게 내렸던 것. 이러한 현상들에 대해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은 "올 여름에 강수량이 평년에 반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가을과 겨울에 평년 정도의 비가 내린다고 하더라도 내년 봄에는 가뭄이 들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특히, 슈퍼 엘리뇨에 대해 전문가들은 다가오는 봄에 최악의 가뭄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체계적인 물관리 대책이 시급하다고 조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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