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4 12:54
'여자를 울려' 후속 '엄마' 첫 방송…상큼발랄 가족 로맨스 '기대 UP''여자를 울려' 후속으로 편성된 '엄마'가 5일 첫 방송된다.MBC 새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 장준호)'는 '그대 그리고 나', '엄마의 바다', '누나'를 집필한 김정수 작가와 '러브레터', '불새', '누나'를 연출한 오경훈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오랜 세월 자식들에게 희생하며 살아온 엄마 윤정애(차화연)가 모든 것을 자식들에게 다 내주고 빈 껍질만 남은 자신을 짐스럽게 여기는 자식들을 향해 펼치는 통쾌한 복수전을 담는다.차화연이 연기하는 윤정애 역할은 남편과 사별 후 혼자 4남매를 키우며 가게와 널찍한 집 한 채를 마련했을 만큼 열심히 살아온 인물이다. 속 깊은 큰딸, 잘 자라준 장남, 한때는 방황했지만 지금은 마음을 잡은 차남, 의대생 막둥이 딸까지 잘 자랐다. 하지만 내 인생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던 순간 믿었던 자식들에게 뒤통수를 연이어 맞는다. 이에 정애는 극 중 자식들에게 통쾌한 복수를 한다. 억울한 게 많은 첫째 딸 '김윤희' 역은 '사랑찬가' 이후 10년 만에 MBC에 복귀한 장서희가 맡았다. 잘생긴 엄친아 장남 '김영재' 역은 김석훈이, 잘난 형 때문에 열등감에 시달렸지만 나름의 사업으로 성공한 차남 '김강재' 역은 이태성이 연기한다.2015.08.31 13:24
'여자를 울려' 마지막 회,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하며 '유종의 미''여자를 울려' 마지막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3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 마지막회가 시청률 25.2%(TNmS 수도권 기준)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주말극 1위 기록이다.'여자를 울려'는 수도권에서 지난 달 22일 방송된 37회부터 마지막회까지 4회 연속 일일 시청률 순위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전국에서는 지난 달 23일 38회부터 마지막회까지 3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첫회부터 마지막회까지 주 시청자 층(수도권 기준)을 분석한 결과 '여성 60대 이상(22.8%)'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남성 60대 이상(15.5%)'과 '여성 50대(15.5%)'가 같은 수치로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이 날 방송에서는 덕인(김정은)은 진우(송창의)와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며 결실을 맺었다. 덕인은 "나는 오랜 시간 용서라는 단어에 시달려야 했다. 사람이 사람을 용서한다는 건 어떤 일일까"라며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어떤 일일까. 몸을 낮춰 내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고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다. 용서할 수 없어도 사랑할 수는 있다.2015.08.29 05:00
지일주는 천둥에게 이다인의 이야기를 한다.오늘(29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39회 예고에서 경태(지일주)는 효정(이다인)이 사랑하는 사람은 현서(천둥)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진다.현서는 효정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주고, 효정이는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은수(하희라)는 현서와 함께 집에 찾아 온 효정에게 현서를 많이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말한다.한편 덕인(김정은)은 윤서(한종영)을 찾아나서고, 윤서에게 무슨 일이 생긴것 같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란다.아들을 잃고 자신의 삶을 꿋꿋히 살아가는 덕인의 과정과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 MBC '여자를 울려'는 오늘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5.08.26 15:59
'여자를 울려' 후속 '엄마' 홍수현, 촬영 현장 모습 공개'엄마'에서 이세령 역할을 맡은 홍수연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26이 공개된 MBC 새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 장준호)'의 촬영 현장 모습 속 홍수현은 오경훈 PD와 연기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김예령과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이세령' 캐릭터에 애착이 강하다는 홍수현은 진지한 태도로 촬영에 임했으며 눈빛으로도 열의를 보였다.'엄마' 오경훈 PD는 "홍수현에게 극 중 부모님으로 나오는 최용민과 김예령에게 평소에 엄마, 아빠라고 부르다보면 연기를 할 때 자연스럽게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며 "평소에도 극 중 감정을 느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예령 또한 대사를 맞추면서 홍수현의 감정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도록 꼼꼼한 연기지도를 했다.한편, 홍수현은 '사랑해서 남주나' 이후 1년6개월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그가 맡은 이세령 역할은 의류 회사원으로 엄마의 영향을 받아 경제적 가치로 세상 모든 것을 평가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자신의 이상형과 다른 영재(김석훈)과 결혼하게 되고, 시어머니 정애(차화연)을 부잣집으로 시집보내려 한다.MBC 새 주말드라마 '엄마'는 오랜 세월 동안 자식을 위해 희생한 엄마 윤정애가 자신을 짐스럽게 생각하는 자식들에게 통쾌한 복수전을 하는 내용을 담았다.2015.08.24 13:22
'여자를 울려' 후속 '엄마' 부모 자식 간 전쟁 시작! 첫 티저 공개'여자를 울려' 후속으로 편성된 '엄마'의 첫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24일 공개된 MBC 새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 장준호)' 첫 티저 예고편은 밝은 표정으로 장을 보는 차화연의 모습과 함께 "제 이름은 윤정애예요. 오늘은 며느리 될 아이가 첫 인사를 온대요"라는 대사로 시작된다. 이어서 나오는 장면에서는 정애가 혼자서 키워낸 4남매 장서희, 김석훈, 이태성, 최예슬의 좌충우돌 일상이 공개된다. 자기들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자식들을 향해 '부당한 희생은 그만!'이라고 전해 자식과 전쟁을 벌이는 엄마의 이야기를 예고했다. 영상은 유쾌한 웃음 포인트도 예고했다. 장여사 역할을 맡은 배우 윤미라는 펑펑 울다가 눈 밑으로 아이라인이 번진 채 "커피라도 한잔"이라며 데이트를 신청하는 모습도 담겼고, 애교넘치는 표정으로 윙크를 날리는 허상순 역의 이문식, 찰진 사투리를 구사하는 '콩순이' 역의 도희까지 곳곳에 숨겨진 재미를 통해 기대감을 높였다. 자식들에게 희생하며 살아온 엄마가 모든 것을 자식들에게 다 내주고 빈 껍질만 남은 자신을 짐스럽게 여기는 자식들을 향해 펼치는 통쾌한 복수전을 담은 MBC 새 주말드라마 '엄마'에는 배우 차화연, 장서희, 박영규, 김석훈, 홍수현, 이태성, 강한나, 도희 등이 출연한다.2015.08.24 07:24
여자를 울려, 하희라 신들린 악녀연기에 주말극 시청률 1위 "제가 죽어야 현서가 살아요..."'여자를 울려' 하희라의 악녀 연기가 물이 올랐다.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 결과, 지난 23일 밤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38회는 22.8%의 시청률을 기록, 주말극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회가 기록한 19.3%에 비해 3.5%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 나은수는 시아버지 강태환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아들 강현서(천둥 분)를 다시 받아줄 것을 간절히 부탁했다. 이후 강태환이 출발하고 집에 있던 강현서는 엄마가 남긴 편지를 발견했다. 이에 강현서는 강진명(오대규 분)에게 연락을 했고, 강진명이 아버지 강태환에게 다시 연락했다. 이에 강태환은 차를 다시 돌릴 수밖에 없었다.마침 나은수는 생을 끝내려 물에 들어가는 참이었고, 이를 본 강태환이 나은수를 말리기 위해 같이 뛰어 들어갔다.나은수는 “제가 죽어야 현서가 살아요”라며 “이거 놔주세요”라고 했지만 강태환이 나은수를 끌고 나왔다. 이후 강태환은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나은수는 “아버님 정신차리세요”라며 오열했다.2015.08.22 06:40
'여자를 울려' 후속 '엄마' 콩나물도 우아하게 다듬는 김예령 촬영 모습 공개홍수현 친모 박현숙 역에 캐스팅 된 김예령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김예령이 MBC 새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 장준호)'에서 연기할 '박현숙'은 이세령(홍수현)의 친모로 평생 돈 많은 이웃을 부러워하며 살아온 강남 서민 아줌마다. 자신은 변변한 옷도 없으면서도 자식 교육에는 적금을 깨서라도 댔다. 그 덕에 자식 둘을 남부끄럽지 않은 대학에 합격시켰다. 딸이라도 빌딩 가진 집에 시집보내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아 속상해하는 인물이다. 일상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촬영은 김예령이 딸 세령에게 올 연락을 기다리며 일상적으로 콩나물을 다듬는 모습이다. 리허설을 하는 동안 '엄마' 오경훈 감독은 "콩나물 다듬는 모습조차도 참 우아하다. 손짓이 꼭 무용하는 것 같다"고 하자 김예령은 "집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모습이죠"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채웠다. 촬영이 시작되자 김예령은 자신의 모습을 꼼꼼하게 모니터한 후 "감독님, 저 한 번만 더 할게요"라고 하며 장면에 대한 강한 열의를 보였다. 한편, 홍수현이 연기할 '이세령' 역할은 의류 회사원으로 모친의 영향을 받아 세상 모든 것을 경제적인 가치로만 재는 인물이다.2015.08.22 05:00
이순재의 집에서 쫓겨난 하희라는 복수를 꿈꾼다.오늘(22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37회 예고에서 은수(하희라)는 덕인(김정은)을 찾아가 도와달라 말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은수는 덕인에게 아들의 죽음에 대한 원수를 갚을 수 있다며 덕인이 손해볼 일은 없다고 말하며, 이보다 더 확실하게 아들의 원수를 갚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말한다.경태(지일주)는 효정(이다인)을 만나 자신이 잘못했다며 다시 돌아오라고 말한다.하지만 효정은 이미 그렇게 할 수 없다며 단호히 거절한다.아들을 잃고 자신의 삶을 꿋꿋히 살아가는 덕인의 과정과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 MBC '여자를 울려'는 오늘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5.08.17 13:00
배우 천둥이 깜짝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막바지까지 높은 시청률로 주말극 1위를 달리고 있는 MBC 주말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연출 김근홍, 박상훈)에서 부드러운 감성남 '강현서'역으로 열연중인 천둥이 귀여운 매력이 느껴지는 대본 인증샷을 공개해 여성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천둥은 특유의 훈훈 미소를 지으면서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길 한복판에서도 대본만 바라보는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극중 하희라의 아들로 등장해 매회 깊은 감정으로 모자 지간의 치열한 갈등을 그려내고 있는 천둥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절절한 감정 연기는 물론,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애보 연기로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천둥이 호연을 펼치고 있는 MBC 주말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5.08.17 09:37
'여자를 울려' 김정은 용서로 시청률도 쑤욱! 자체최고 시청률 기록여자를 울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주말극의 강자로 우뚝 올라섰다.MBC는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 36회가 시청률 25.1%(TNmS 수도권 기준)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종전 최고시청률인 22.7%보다 2.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지난 16일 발송된 '여자를 울려' 36회에서는 덕인(김정은)이 친모 화순(김해숙)과 전남편 경철(인교진)을 용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들의 진심을 받아들이고 품에 안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덕인은 경철에게 화순의 생일을 듣게 돼 고운 한복 선물을 준비했다. 시댁 식구들과 파티를 여는 등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 방송 말미에는 강회장(이순재) 집에서 쫓겨난 은수(하희라)가 덕인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수는 강회장으로부터 사과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덕인에게 말하며 본격 복수를 시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미워하고 용서하며 사랑하는 찬란한 기옥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45분에 방송된다.2015.08.15 05:00
오대규는 최종환을 찾아가 무릎을 꿇으며 잘못했다고 빈다.오늘(15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35회 예고에서 진명(오대규)은 제발 집으로 돌아와 달라 사정하는 장면이 그려진다.하지만 진한(최종환)은 현복(최예진)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말한다.은수(하희라)는 진한에게 자존심을 다 버리고 평생 말도 못하는 현복을 사랑해도 좋으니 자신에게 돌아오라며 진한이 필요하다고 말을한다.한편 덕인(김정은)은 예정(김하린)에게 약혼 이야기를 듣고 놀라고, 진우(송창의)는 그녀에게 우린 서로 잊을 수 없을 거라고 말한다.아들을 잃고 자신의 삶을 꿋꿋히 살아가는 덕인의 과정과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 MBC '여자를 울려'는 오늘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5.08.12 14:00
배우 천둥이 달짝지근한 휴식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높은 시청률로 주말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MBC 주말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연출 김근홍, 박상훈)에서 하희라의 아들이자 섬세한 감성남 '강현서'역으로 열연중인 천둥이 편안함이 묻어 나오는 일상 사진을 공개해 여성들의 열띤 관심을 받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천둥은 한 손에 커피를 든 채 누군가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댄디한 매력이 돋보이는 슈트를 입은 채 특유의 달달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어 훈훈한 매력이 더해지고 있다.또한 주로 보여왔던 귀엽고 발랄한 막내 동생 이미지가 아닌 성숙하고도 부드러운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의외의 남성적인 면모에 많은 누나 팬들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천둥의 호연이 빛나는 MBC 주말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5.08.08 05:00
하희라는 최종환과 최예진을 찾아간다.오늘(8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33회 예고에서 은수(하희라)는 진한(최종환)을 찾아가 진한이란 이름을 아는지 묻는 장면이 그려진다.진한은 내 알바가 아니라고 차갑게 말하며 제발 자신을 가만히 내버려 두라며 현복(최예진)을 데리고 자리를 떠난다.자신이 은수라는 사실을 밝혔지만 자신에게 차갑게 대하고 떠나는 진한을 바라보며 은수는 눈물을 흘린다.강회장(이순재)은 진한에게 반드시 예전으로 돌려놓겠다며 집으로 들어오라 말하지만 진한은 아무 의미 없는 일이라며 부탁을 거절한다.한편 진우(송창의)는 윤서(한종영)에 대한 전화를 받게되고, 덕인(김정은)을 찾아가 자신의 손으로 윤서를 사지로 몰아 넣었다며 남은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사냐며 울먹인다.아들을 잃고 자신의 삶을 꿋꿋히 살아가는 덕인의 과정과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 MBC '여자를 울려'는 오늘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5.08.01 05:00
송창의는 김정은을 찾아가 자신과 아들을 위해 한때 목숨도 아깝지 않아했다며 김정은에게 고마워한다.오늘(8월 1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31회 예고에서 덕인(김정은)은 그래서 자신을 원망하냐고 진우(송창의)에게 묻는 장면이 그려진다.진우는 덕인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덕인은 자신을 이해해주는 것이 더 힘들다고 말한다.진명(오대규)은 덕인에게 진한(최종환)이 있는 곳을 물어 찾아간다.진한은 진명을 마주하고 혹시 예전에 본 적이 있냐고 묻는다.아들을 잃고 자신의 삶을 꿋꿋히 살아가는 덕인의 과정과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 MBC '여자를 울려'는 오늘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5.07.28 14:11
'여자를 울려' 김정은, 부채 들고 휴식 중? "눈 감고 장난꾸러기처럼 웃으니... 귀여워"'여자를 울려' 김정은이 웨딩드레스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김정은은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21% 달성 기념 사진 방출"이라고 소개하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정은은 부채를 든 채 환하게 웃으며 촬영 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같은 날 공개한 다른 사진 속 김정은은 익살스런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한편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작품이다.여자를 울려 김정은 사진을 본 누리꾼은 "여자를 울려, 김정은 예쁘다" "여자를 울려, 김정은 웨딩드레스 잘 어울려" "여자를 울려, 이 언니도 안 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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