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4 15:01
가수 탁재훈과 탤런트 오현경 커플이 '우다사3'에서 탤런트 김용건·황신혜 커플과 대천 앞바다에서 더블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밤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 5회에는 가수 탁재훈과 탤런트 오현경 커플이 제주에서 급상경해 탤런트 김용건과 황신혜 커플과 더블데이트를 한다. 탁재훈과 오현경은 제주도에 여행사를 차려 영업에 나섰지만 영업 중단 위기에 처한다. 게다가 갑자기 SNS와 온라인 뉴스의 중심에 서게 된 사건이 벌어져 관심의 대상이 됐다. 그 후 처음으로 대면하게 된 두 사람은 김용건·황신혜 커플에게 SOS를 보낸 것. 어색한 기류 속2019.04.23 23:08
배우 오현경(50)이 '불청'에 합류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201회에는 새친구로 오현경이 등장한다. 이날 전라남도 곡성으로 떠난 '불청' 멤버들은 벚꽃이 만발한 따뜻한 봄날, 역대급 새친구 오현경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게다가 오현경은 '불청' 고정멤버 최성국과 같은 초등학교를 다닌 남다른 인연이 있다고. 제작진은 "오랜 기간 동안 설득한 끝에 오현경이 불청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게다가 '용용브라더스'로 불리는 막내라인 김부용과 최민용이 단 둘이 기차여행을 하며 브로맨스 케미를 과시할 예정이다. 한편, 1970년생으로 50세인 오현경은 1988년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2018.02.20 21:59
오현경이 윤두준과 김소현의 키스신을 포착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20일 밤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황승기, 극본 전유리)7회에서는 지수호(윤두준)가 첫사랑 송그림(김소현 분)과 기습 뽀뽀한 사진을 확보한 남주하(오현경 분)가 수호-진태리(유라 분) 열애설을 터트리는 반전이 그려진다. 첫 원고로 방송한 성공의 기쁨도 잠시, 수호의 갑작스런 뽀뽀로 인해 그림은 수호를 마주 보기 민망하다. 앞서 방송에서 수호는 송그림이 첫사랑으로 과거 눈을 가리고 장애체험을 했던 그림을 떠올리며 애틋한 키스를 나누었다. 하지만 송그림은 지수호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2017.07.08 00:00
7일 ‘2017 미스코리아’ 사회를 맡은 배우 오현경의 동안 미모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현경은 현재 48세지만 20대를 방불케 하는 동안 미모와 잘 관리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그는 1989년 단국대 영극여화학과 재학중 제33회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진으로 선발 됐다. 당시 선은 배우 고현정이었다. 5월 27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오현경은 “보통 가슴 사이즈가 34면 엉덩이도 같은데 나는 36이다”라며 몸매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뽐냈다. 오현경은 몸매 관리를 위해 근 10년 동안 특별히 약속이 있는 날을 제외하고는 저녁을 먹지 않는다고 한다. 또 매일 하루 두 시간 가량 요가 등2017.06.20 11:54
“나 소정이 많이 사랑했다” 남편 오현경이 고(故) 윤소정의 죽음에 생전 못다했던 사랑고백을 했다.故 윤소정의 영결식이 20일 오전 9시 30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대한민국연극인장으로 치러졌다. 이날 연극인을 대표해 배우 길해연과 손숙이 조사를 낭독했다. 두 사람이 조사를 낭독하는 동안 공원은 눈물바다가 됐다.손숙은 “친구야. 떠나는 순간까지 멋있게, 너답게, 윤소정답다”며 운을 뗐다.이어 “네가 친구여서 고맙고 든든했다. 나도 이제 너처럼 너한테 가고 싶다. 하나님 손 꼭 잡고 기다리고 있어. 그 쪽 동네에서 다시 만나면 정말 고마우ᅟᅠᆻ다고, 너 많이 좋아했다고 말할께”라고 말했다.남편 오현경과 딸의 메시2017.06.17 00:45
배우 윤소정이 16일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지병도 없었던 윤소정이 죽음에 이른 이유가 남편 오현경의 암투병 병수발이라고 네티즌들은 조심스럽게 관측하고 있다. 윤소정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윤소정 선생님께서 오늘 오후 7시 12분에 별세 하셨다. 사인은 패혈증”이라고 밝히며 “고인은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다”고 밝혔다.윤소정의 사인인 패혈증은 미생물에 감염되어 전신에 심각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일부 누리꾼들은 윤소정의 갑작스런 죽음에 의문을 가졌다. 지병도 없이 건강하던 그녀가 급작스럽게 죽음을 맞은 것은 뭔가 다른 이유가 있다는2017.06.16 23:18
배우 윤소정이 16일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팬들은 아직도 '자혜대비'로 출연 중인 그녀의 모습에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윤소정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윤소정 선생님께서 오늘 오후 7시 12분에 별세 하셨다. 사인은 패혈증”이라고 밝히며 “고인은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다”고 밝혔다.윤소정은 1961년 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1964년 TBC 동양방송 공채 1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다.이후 윤소정은 영화 ‘왕의 남자’(2005), ‘결혼식 후에’(2009) 등에 출연했으며, ‘그대를 사랑합니다’(2011)에서는 배우 이순재와 황혼로맨스를 펼쳐 많은 관객의 심금을 울렸다.그2017.05.28 12:07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오현경의 과거 화려한 CF 경력이 눈길을 끈다. 배우 오현경은 지난 1989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데뷔 당시 암바사 - 투명피아노(1989)을 시작으로 90년대 초반 화장품 CF 모델로서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아모레 미로 아름다운 신화(1989), 봄 메이크업(1990), 에버그린 그네(1990), 선베일 요트(1990), 가을 기초(1990), 화이트(1990), 금강초롱(1991), 쿨(1991), 에버그린(1991), 가을 메이크업(1991), 립스틱(1991), 금새우난(1990)편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다.한편 배우 오현경은 27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신선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다.2017.05.28 00:00
27일 ‘아는형님’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오현경의 몸매 유지 비결이 화제다. 오현경은 이날 방송에서 래퍼 딘딘과 함께 출연해 매력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자기소개에서 “‘나이 들어도 예쁜高’에서 전학 왔다”고 말하며 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호동은 “현경이가 진짜 여신이었다. 얼굴도 못 쳐다볼 정도”라며 과거 오현경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썸을 타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감히 대시를 할 수 없었다”고 하며 손사래를 치기도 했다. 이날 오현경은 자신의 골반 사이즈가 36이라고 말하며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녀는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의2017.05.27 21:23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오현경과 래퍼 딘딘이 '아는 형님'에 떴다. 27일 밤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탤런트 오현경과 래퍼 딘딘이 출격해 예능감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만약에 호동이가 대시했다면 이라는 질문에 사귀었을 거야라고 돌직구를 달려 강호동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강호동은 오현경이 198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라며 절세미인이라고 환호했다. 하지만 오현경은 당시 천하장사였던 강호동을 두고 진짜 재수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나중에 개그맨을 하고 보니 얼굴이 선해졌다고 밝혀 강호동의 마음을 쥐락펴락했다. 이상민은 당시 연애에 회색지대는 없었다며 "왜 대시 안 했는냐"고 물었다2017.02.19 00:0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52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되는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52회에서는 강태양(현우 분)이 마침내 민효원(이세영 분)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장면이 방송된다. 집으로 갑자기 쳐들어 와서 성태평(최원영 분)과 결혼하겠다는 소속사 대표 이연희(최송현 분) 때문에 월계수 신사들 집안은 발칵 뒤집힌다. 연희가 무슨 일이 있어도 태평과 결혼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간 뒤 불똥은 괜히 엄한 곳으로 튄다. 배삼도(차인표 분)는 "이놈의 집구석 여자들은 왜 만날 쥐 잡듯 다니는 거야. 왜?"라고 소리친다. 선녀는 "화살이 왜 죄 없는 우리한테 와. 남의 남편한테 침 바른 그 여자가 잘못이지"라고 핀잔을 준다. 한편, 이연희는 사무실로 돌아가서 벽을 치며 성태평을 향해 이를 간다. 화가 난 이연희는 성태평을 호출해 "이동숙(오현경 분) 매니저를 자르든지, 회사와 계약을 취소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라고 통보한다. 민효상(박은석 분)과 별거 중인 최지연(차주영 분)은 시아버지 기일에 제사 참석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앞서 방송된 51회에서 효상은 기일에 안 오면 나랑 헤어지는 것으로 알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민효상(박은석 분)은 전세집을 얻어 준 강태양에게 괜한 트집을 잡는다. 효상은 태양에게 "우리 집안 망하니까 이제 우리 식구들까지 무시하는 거야? 집 한 칸 얻어 줬으니까 우리 효원이한테 쉽게 어떻게 해보려는 것 아냐. 지금"이라고 윽박지른다. 효상과 고은숙(박준금 분)의 반대에도 효원과 태양의 사랑은 더 뜨겁기만 하다. 두 사람은 골목길에서 포옹하면서 사랑을 키운다. 이동진(이동건 분)은 미사어패럴을 잘 수습해 나간다. 하지만 나연실(조윤희 분)은 승승장구하는 남편 동진을 보며 자괴감에 빠진다. 태양은 마침내 효원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태양은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나랑 결혼해 줄래요?"라고 효원에게 청혼한다. 한편, 태양과 효원 커플은 엄청난 이벤트에 당첨된다. 예고 영상 엔딩에서 효원은 한복2016.11.06 09:35
'식사하셨어요?' 오현경이 "요즘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다"고 고백했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힐링 예능 프로그램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오현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현경은 "요즘 바쁘다. 정말 힘들게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미스코리아 시절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오현경은 "제가 20살 때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서 벌써 27년이 지나 쉰을 바라보고 있다. 사람들은 여전히 그 모습을 바라시더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오현경은 "운동을 엄청 많이 한다. 먹기도 잘 먹지만 운동을 많이 한다. 그런데 요즘에는 다이어트가 잘 안 된다"고 고백했다. 오현경은 1989년 3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됐다. 마지막으로 오현경은 30초 응원을 통해 "열정을 가진 젊은이들을 보니 미래가 밝은 것 같다"며 "도전하라. 두드리면 문이 열린다"라고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SBS '식사하셨어요?'는 김수로의 진행으로 매주 일요일 8시 25분에 방송된다.2016.11.01 09:48
이상민, 최여진의 진행으로 지난 10월 31일 방송 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55회에서는 ‘내 남자의 숨겨진 비밀’ 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현미와 故 이봉조,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오현경, 가수 나미, 탤런트 김세아 등을 언급하며 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소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톱 여자 스타들의 남편들, 비하인드 스토리 전격 공개됐다. “내 남자의 숨겨진 비밀! 내 남자, 알고 보니 유부남이었다니?” 가수 현미의 사연이다. 가요계의 대모로 군림한 가수 현미는 당대 탑 가수와 뮤지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첫눈에 반해 불꽃 같은 연애 후 드디어 부부가 된 두 사람의 행복은 그렇게 이어갈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현미의 남편 故(고) 이봉조가 유부남이었던 것이다. 그 당시 현미는 이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고, 사랑의 힘으로 덜컥 임신까지 했다고 한다. KBS 주말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에서 감초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장악한 꽃중년 여배우 오현경의 결혼과 이혼은 어땠을까? 1989년 미스코리아 진에 뽑히며 연예계 데뷔한 오현경은 미모와 재능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중 이른바 ‘오양 비디오 사건’이 터지는 동시에 턱관절 수술차 미국방문을 하면서 방송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모델 함성욱과 배우 오현경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이 유포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후 드라마 '호텔리어'의 배용준이 맡았던 실제 모델인 사업가 전 남편 기업인 홍승표와 결혼하며 찬란한 미래를 예고하는 듯 했다. 하지만, 그 이후 결혼 4년 만에 교도소에 있는 복역 중인 남편과 이혼해야만 했던 사연이 공개 되면서 눈길을 모았다. 결혼과 동시에 사업적인 문제에 휘말린 남편은 교도소에 수감됐고, 오현경은 약 20개월 넘게 이른바 ‘옥바라지’를 해야 했다. 그러나 이혼을 결심한 결정정인 이유는 바로 남편이었던 홍승표가 두 번 결혼을 했었고, 아이도 두 명이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결혼을 했던 오현경은 충격을 받았고2016.10.29 00:00
29일 밤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19회에서 이동진(이동건)은 홍기표(지승현)가 구치소에서 걸어온 전화에 의기소침해진 나연실(조윤희)을 살뜰하게 챙겨주는 장면이 그려진다. 배삼도(차인표)는 나연실에게 조폭 두목 남편 홍기표를 두고 "그 남자와 헤어지는 게 좋겠어"라고 조언한다. 이동진(이동건)도 "어쩌다 그런 남자를 만나서 마음고생을 하냐? 바보같이"라고 혼잣말을 하며 연실을 걱정한다. 이동숙(오현경)은 모친 최곡지(김영애)가 밀어붙이는 소개팅 때문에 걱정이다. 성태평(최원영)도 이를 걱정해 "동숙씨가 오늘 소개팅을 하느냐"며 복선녀(라미란)에게 묻는다. 동숙은 고심 끝에 복선녀에게 "언니가 나 대신 나가 줄래"라며 소개팅 장소에 대타로 내보낸다. 멋을 잔뜩 부리고 나간 선녀는 소개팅남(최성국)에게 "이동숙입니다"라고 곰살 맞게 인사를 한다. 동숙대신 소개팅 대타로 나간 복선녀. 남편 배삼도가 이를 알면 또 어떤 행동을 취할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고은숙(박준금)은 아들 민효상(박은석)에게 소개팅을 나가라고 압박한다. 최지연(차주영)에게 이미 마음이 뺏긴 효상은 "난 별로 내키지 않는데"라고 발뺌한다. 민효원(이세영)은 김다정(표예진)과 다정하게 앉아서 "어떤 인간이 이렇게 사돈을 힘들게 하는지 얼굴 좀 봐야겠어요. 이름이 뭐예요?"라고 큰소리를 탕탕 친다. TF팀 회식에서 민효원은 강태양(현우)의 마음을 떠본다. 민효상은 이 자리에 강태양의 옛애인이자 현재 자신의 애인인 최지연을 데리고 나타나 분위기를 썰렁하게 한다. 이동진은 남편 홍기표 때문에 걱정하는 연실에게 "모든 것이 자기 탓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묻는다. 이에 연실은 "저도 왜 이렇게 오빠랑 어머니 앞에서 작아지는 지 모르겠어요"라고 속내를 밝힌다. 연실은 탕비실에서 혼자 눈물을 흘리고 동진은 그 장면을 몰래 훔쳐보며 마음 아파한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연출 황인혁, 극본 구현숙)은 토,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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