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10:25
CJ올리브영 강남 타운이 5년 만의 전면 리뉴얼을 마치고 프리미엄 브랜드와 식품 특화존으로 강남대로 ‘랜드마크’ 입지 굳히기에 나섰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강남역 상권을 대표하는 강남 타운이 새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년간 리뉴얼 작업을 진행한 강남 타운은 일일 유동인구만 100만명에 달하며 트렌드 변화가 빠른 곳이다. 특히 유동인구 대다수가 2030세대인 상권으로, 올리브영은 강남 타운을 MZ세대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올리브영은 이번 리뉴얼의 방점을 ‘고객 체험’과 ‘트렌드 큐레이션’에 뒀다. 이를 위해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하고 식품 특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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