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16:33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 '테메라리오'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테메라리오는 우라칸의 후속모델이자 자사의 두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다. 지난해 8월 몬테레이 카위크에서 최초 공개된 이후 약 6개월 만에 이뤄진 ‘테메라리오’ 국내 최초 공개 행사에는 스테판 윙켈만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페데리코 포스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MO,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총괄이 참석해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반영했다. 서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500명 이상의 고객과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테메라2024.04.20 13:13
람보르기니는 모험적인 미드 엔진 차량의 오프로드 정신을 담은 올-테레인 특별 에디션을 선보였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우라칸 스테라토 올-테레인을 공개할 예정이다. 20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하이 퍼포먼스 슈퍼카는 회사의 애드 페르소남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네 가지 다른 위장 무늬로 선보인다. 각 마감에 대해 디자이너들은 "스노우, 샌드, 그린 트랙, 테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눈, 모래, 녹색 트랙, 자갈 '네 가지 무늬' 명명제공되는 네 가지 무늬는 NEVE(눈), SABBIA(모래), BOSCO(녹색 트랙), TERRA(자갈)로 명명됐다. 모든 차량은 루프와 후드 뒤쪽이 매트 블랙으로 처리되어 있으며, 루프 레일2022.07.07 14:31
람보르기니가 한국시장에 '우라칸 테크니카'를 새롭게 출시하며, 스포츠카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을 천명했다. 람보르기니는 7일 서울 강남에 있는 SJ쿤스트할레에서 차세대 V10 후륜구동 모델 '우라칸 테크니카(Tecnica)'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총괄, 김종복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우라칸 테크니카는 향상된 동력제어 시스템, 테크니카 전용 서스펜션 설정을 포함한 드라이빙 모드, 더욱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후륜 조향 시스템, 혁신적인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자가 매 순간 완벽한 우라칸을 경험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한 우2022.06.07 10:01
뜨거운 태양과 끝이 보이지 않는 평야, 길을 따라 울창하게 뻗은 나무가 펼쳐지는 곳, 이탈리아에서 특별한 차를 만났다. 바로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이다.첫 마주한 우라칸은 존재감이 확실하다. 근육질이 가득한 ‘황소’가 서 있는 듯하다. 낮은 차체와 숨 막히는 날렵한 선들, 풍부한 볼륨의 앞뒤 펜더는 시선을 사로잡는다.운전석 문을 열었다. 몸을 크게 숙이고 차량에 몸을 맡겼다. 긴장감이 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하다. "이런 기회가 언제 올까"라는 생각으로 시동 버튼을 눌렀다.웅장한 배기음이 퍼진다. 운전대 뒤에 위치한 패들시프트를 통해 기어를 ‘D’로 변경하고 가볍게 페달에 힘을 줬다. 묵직하고 단단하다.산타가카2014.06.15 00:02
[글로벌이코노믹=정재용 기자]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Lamborghini)가 이탈리아 경찰청에 최신형 차량 '우라칸 LP610-4 폴리치아'(Huracán LP 610-4 Polizia)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15일 람보르기니는 2004년과 2008년부터 이탈리아 경찰 당국이 사용해온 가야르도(Gallardo) 모델을 대체하는 신형 우라칸 LP610-4를 이탈리아 경찰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라칸은 5.2ℓ V10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10마력으로 최고 시속 325㎞를 자랑한다.우라칸 경찰차 내부는 모든 위반 행위의 증거를 즉각적으로 남길 수 있게 하는 최첨단 경찰 기술이 탑재됐다. 경찰이 의심되는 운전자를 감지하면 즉시 '증거 영상 데이터 시스템'을 작동시켜 GPS 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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