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11:09
웅진그룹의 글로벌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가 운영하는 학원 관리 솔루션 ‘웅진세이브원’이 신학기를 앞두고 신규 가입 및 후기 작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7일 웅진컴퍼스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교재 선정과 주문, 학부모 결제 안내 등 신학기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육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학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프로모션 기간 동안 웅진세이브원에 신규 가입한 교육자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다이소 상품권 3000원을 제공한다.또한 웅진세이브원 서비스 이용 후기를 개인 인스타그램 또는 네이버 블로그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작성한 뒤 이벤트 응모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다이소 상품권 3만원권2025.12.25 09:17
웅진그룹이 연말을 맞아 노원구 일대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웅진그룹 임직원 20여 명은 이달 23일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서울 노원구 일대 6가구에 연탄 1,200장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이번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연탄 구매 비용은 플리마켓 운영 수익금과 사내 커피머신 운영 기금으로 마련됐다.웅진그룹은 연탄 나눔 봉사활동 외에도 플로깅 활동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웅진그룹 관계자는 “고객 혁신은 결국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되새기는 계기였다”며 “임직원이 자발적2025.12.18 13:14
웅진그룹이 지난 17일자로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18일 웅진그룹에 따르면, 이날 인사에서 웅진 윤새봄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고, 웅진 김현호 상무와 웅진프리드라이프 이준 이사가 각각 전무와 상무로 승진했다. 그룹의 핵심 전략을 뒷받침할 리더십을 재정비하기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효율적인 인사가 이뤄졌다.웅진그룹 관계자는 “기술 혁신이 산업 전반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전환기적 경영 환경에서 그룹의 안정성을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6년 웅진그룹 정기 임원인사]◆웅진◎승진 <부회장> △윤새봄 대표이사 <전무> △김현호 최고재무책2025.07.28 14:50
웅진그룹이 상조 계열사인 웅진프리드라이프 신임 대표에 문호상 전무를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문 내정자는 금강기획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베스트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를 거쳐 2015년 웅진프리드라이프에 합류해 영업대표와 장례사업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문 내정자는 홍보와 마케팅 이론에 정통하고, 재계와 학계를 아우르는 인적 네트워크를 갖춘 브랜딩 및 경영 전문가다. 상조업의 핵심인 영업, 마케팅, 의전, 장례식장 개발 등에서 성과를 거두며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업계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이번 인사는 외부 영입이 아닌 내부 승진 인사로, 문 내정자는 조직에 대한 깊은 이해와2025.05.12 14:50
웅진과 웅진씽크빅 주가가 엇갈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52분 현재 웅진은 10.96% 하락한 1527원에 거래되고 있고, 웅진씽크빅은 2.82% 상승한 1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웅진·웅진씽크빅 두종목의 시가총액은 각각 1220억원과 1890억원으로 웅진씽크빅이 669억원 가량 시가총액이 큰 편이다. 6개월전만 해도 웅진의 시가총액은 686억원, 웅진씽크빅은 1906억원으로 웅진씽크빅이 1220억원 가량 앞서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최근들어 이들 두종목의 격차는 크게 줄었다. 이처럼 같은 그룹 내 상장사 시가총액 격차가 줄어든 것은 웅진이 지난달 말 경 종속회사를 통해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 지분 99.77%2025.04.30 15:56
웅진이 종속회사를 통해 상조업계 1위인 프리드라이프를 인수한다고 공시한 가운데 계열사인 웅진씽크빅 소액주주들이 프리드라이프 인수에 대해 강력 반발했다. 자금 마련 부담으로 웅진 계열사인 웅진씽크빅에 리스크가 전가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 것이다. 웅진은 전날 종속회사 WJ라이프가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 지분 99.77%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프리드라이프는 작년 말 기준 선수금 2조5600억원을 보유한 국내 상조업계 1위 기업이다.30일 오전 웅진씽크빅 소액주주들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웅진그룹 본사 건물 앞에서 프리드라이프 인수를 강력 반대하는 시위에 나섰다.웅진씽크빅 소액주주 운동을 주도하고2018.10.29 18:57
웅진그룹이 코웨이를 매각한 지 6년여 만에 재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매각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웅진-스틱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은 29일 MBK파트너스와 코웨이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이번 인수계약으로 웅진그룹은 웅진씽크빅과 웅진렌탈의 방판인력 1만3000명, 코웨이 2만 명, 총 3만 3000명의 방문판매 인프라를 구축하며, 독보적 방판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코웨이는 1989년 윤석금 회장이 설립한 생활가전기업이다. 당시 국내 최초로 정수기를 렌탈하고 관리비를 받는 방식의 사업을 도입해 렌탈업계의 사업구조와 서비스모델을 정착시켰다.이후 25년간 업계 1위로 공기청정기, 비데, 안마의자, 매트리스2018.01.03 09:54
웅진그룹이 국내 정수기 사업에 재진출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웅진은 웅진코웨이를 MBK에 매각하며 5년간 정수기 사업에 진출하지 않겠다는 경업금지 조항을 체결했다. 경업금지는 2018년 1월 2일까지다.웅진은 정수기 사업 진출을 위해 공개 인력채용을 한다. 오늘부터 잡코리아를 통해 지원받으며 모집대상은 지점장과 지국장이다. 1월 말부터는 대리점 모집 TV광고도 방영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제품 등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먼저 신사업에 필요한 인력을 채용한 후, 상반기 중 정수기, 매트리스, 공기청정기, 비데 등의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1989년 활성탄을 사용한 자연정화방식의 정수기를 사용하던 시절, 웅2016.02.29 15:41
웅진그룹이 국내 화장품 시장에 재진입을 시도한다. 아울러 터키 정수기 렌털 사업에도 진출한다.29일 웅진그룹에 따르면 터키 정수기 렌털 시장 진출을 위해 '에버스카이' 법인을 신설하고 국내 화장품 시장에 재진입하기 위해 '웅진릴리에뜨와' 법인을 신설했다고 밝혔다.웅진그룹 관계자는 "화장품 방문 판매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며 모바일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방문 판매를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통적인 방문 판매가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의 형태로 이루어졌다면 이번에 웅진이 시도하는 온라인 방문 판매는 젊은 고객층이 익숙한 온라인과 모바일 환경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는 '온라인(모바일) 투 도어'[Online (Mobile) To Door]의 형태를 띠고 있다. 5월 중에 브랜드 론칭이 진행되는 웅진릴리에뜨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 SNS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명함, 가상 화폐인 릴리머니(가칭) 등을 도입해 고객유치 활동을 펼친다. 웅진은 또한 에버스카이를 통해 한국형 정수기 렌털 모델을 터키에 안착시킬 계획이다. 저렴한 가격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기본형 정수기 모델을 에버스카이를 통해 터키에 공급할 예정이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교육, 출판뿐만 아니라 정수기, 화장품 판매에 있어서 독보적인 노하우와 강점을 지닌 웅진이 그동안의 강점인 방문 판매 사업을 시대흐름에 맞춰 온라인 방문 판매로 개선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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