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1 14:43
◇홈플러스, 마트 베이커리 편견 깬다 홈플러스는 빵 매출 호조에 힘입어 몽블랑제 베이커리를 맛과 품질을 모두 갖춘 전문 베이커리로 개편한다. 올해 3~5월 몽블랑제 베이커리의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빵 종류별 온·오프라인 매출은 크루아상 냉동생지 267%, 마카롱과 스콘은 302% 증가했다. 이는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세끼 중 한 끼는 가급적 밥 대신 빵으로 해결하는 일명 ‘빱’의 인기가 한몫한 결과다. 이처럼 빵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홈플러스는 몽블랑제 베이커리의 강점을 전면에 내세워 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다. ‘전문 베이커리 대비 품질이 떨어진다’, ‘신선하지 않다’, ‘양산빵이 많다’ 등 마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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