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9 07:13
“버려진 개와 고양이를 돌보는데 인생을 보내고 있다.” 이용녀는 배우활동을 하면서 주로 조연으로 출연했다. 1975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다. 이용녀는 사비로 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다. 돈이 모자라 헌 옷을 주워입는 등 금전적으로 여유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 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용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강아지 등 동물들을 키워왔다, 연기 연습중 연습실에 가던 중 눈이 터진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강아지를 보고 너무 불쌍해 바로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말했다. 이용녀는 유기견보호소를 운영하면서 전 재산을2016.06.13 17:02
유기견 300마리를 돌보느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유기견 대모 정명숙(63)씨와 연예계 대표 애견인 이용녀씨의 만남이 그려진다.13일 밤 방송되는 MBC '리얼스토리 눈' 509회에서는 지난 2월 15일 방송된 유기견 300마리의 대모 백설공주 정명숙씨 2탄에 이어 백설공주의 여름나기 3탄이 방송된다.지난 겨울 유기견 300마리와 함께 혹독한 겨울을 보낸 백설공주 정명숙씨는 봄 동안 잠시 낙원생활을 보낸 후 다가오는 여름 폭염과 벌레, 피부병과의 사투를 앞두고 있다. 게다가 피부병에 악취를 유발하는 강아지들의 분뇨 뿐만 아니라 수백 미터 떨어진 곳에서 식사를 가져와야 하는 또 다른 치열한 일상이 공개된다.하루 10만원에 달하는 사료 값과 유기견들의 보금자리를 개보수 하기 위해 필요한 돈 수 십 만원까지 더하면 백설공주는 한 달에 적어도 300만 원 이상의 비용이 필요한 상황. 방송 후 잠시 늘어났던 후원금도 점차 줄고 있어서 백설공주 정명숙씨는 생계를 유지하기가 여의치가 않다.매실 농사, 오디 수확, 농번기 일손까지 마다 않고 달려가는 유기견의 대모 백설공주는 안정적인 수익을 얻기 위해 최근 양봉일까지 손을 댔다고.한편 수십 마리의 유기견을 키우며 연예계 대표 애견인으로 소문난 이용녀씨가 백설공주의 사연을 접하고 사료를 한 가득 싣고 그녀를 찾아갔다. 배우 이동준씨도 본인의 반려견 2 마리와 함께 백설공주를 찾아 애창곡을 불러주는 등 백설공주의 얼굴에 오랫만에 웃음꽃을 피웠다.강아지 공장 사건으로 세간이 떠들썩한 가운데 유기견이 있으면 어디든지 구하려 달려가는 백설공주 정명숙씨의 특별한 여름나기 3탄이 13일 밤 MBC '리얼스토리 눈'을 통해 방송된다. 김재원, 박연경의 진행으로 밤 9시 30 방송.2016.06.08 13:37
지난 1일 개봉한 영화 ‘아가씨’가 누적 관객수 236만 2342명을 기록하며 박스 오피스 1위의 자리에 올라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는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이라는 완벽한 주연배우들이 돈과 마음을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매혹적인 이야기를 펼쳐낸다.배우 이용녀는 영화 ‘아가씨’의 화려한 배우들 속에서 독특한 색을 가진 감칠맛 나는 캐릭터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과거 이용녀는 MBC'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과 연기 인생을 공개했다. 그 당시 후배 배우인 예지원이 출연해 “이용녀 선생님만이 가질 수 있는 독특한 캐릭터가 있다. 자기만의 훌륭한 고유성, 엄청난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한편, 예지원은 tvN 월화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에릭(박도경 분)의 누나 박수경 역을 맡아 유쾌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극중 예지원은 뽀글뽀글 파마머리를 풀어 헤치고 매일 밤 술로 깊은 사랑의 상처를 다독인다.tvN ‘또 오해영’에서 예지원이 맡은 ‘박수경’이라는 캐릭터안내에 따르면 “회사에선 상사마저 얼리는 얼음마녀, 집안에서는 팔팔한 동생에게도 무시 받는 주당. 한 마디로 반전 있는 여자다.” “겉보기에는 냉정하고 무서운 상사지만, 알고 보면 그녀만큼 해영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도 없고, 톡톡 쏘는 독한 말 속에서도 은근한 애정이 담겨있는 여자다.” “아무도 모르는 치명적인 사랑에 허덕이다, 겨우 겨우 그 늪을 빠져나왔나 싶었는데, 인생에서 절대 남자로 볼일이 없다 믿었던 그 놈! 바로 동생친구 이진상(김지석 역)과 아찔한 로맨스에 빠지고 만다.”2016.06.01 11:29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The Handmaiden, 2015)가 1일 개봉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아가씨’는 배우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 김혜숙, 문소리 등의 탄탄한 출연진을 중심으로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매혹적인 그들의 이야기”를 펼친다.또한 개봉 전부터 김민희와 김태리의 파격적인 동성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아, 영화 속 장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키기도 했다.이처럼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 이야기 속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관람 포인트중 하나는 화려한 배우들 속에서 독특한 색을 가진 조연들의 감칠맛 나는 캐릭터이다.특히 박찬욱 감독의 눈길 사로 잡은 배우 이용녀는 영화 ‘아가씨’에서도 독특하고 맛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어떤 캐릭터로 어떤 장면에서 등장할지 몰라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한편, 박찬욱 감독은 작년 9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친절한 용녀씨’ 편에 출연해 “이용녀 선생님은 무시무시하다고도 할 수 있고 소녀적이라고도 할 수 있다. 흔히 공존하기 어려운 모습이 한 얼굴과 한 사람의 연기 안에 다 들어있었다”고 평가했다.이어 “그래서 영화 ‘친절한 금자씨’ 만들 때 연락을 드렸고,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는 아예 이용녀 선생님을 생각하며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말하며 배우 이용녀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2015.09.12 11:20
이용녀, 돌아가신 아버지 묘 앞에서 자살시도 경험 공개..."엄마와 개 보며 견뎠다"이용녀가 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며 주목받고있다. 오늘(12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용녀의 일상이 그려졌고, 방송 중 그는 치매를 앓는 어머니와 함께 돌아가신 아버지의 묘소를 찾았다. 그의 부친은 15년 전 운명을 달리 했고 이를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이용녀는 세 번이나 자살 시도를 했다고 밝히며 아픈 어머니와 개 60마리를 보며 견뎠다고 솔직하게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아버지의 묘를 향해 "정말 행복하다. 아버지 딸이라서"라며 "예쁘게 살겠다. 엄마도 잘 모시겠다"고 약속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용녀, 헐","이용녀, 그러지마세요", "이용녀 사랑과 전쟁 나오시는거 봤는데", "이용녀 대박", "이용녀, 정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9.12 10:50
이용녀,후배배우에게도 존경받는 진정한 선배...예지원"엄청난 배우"이용녀가 화제다.그는 오늘(12일) 방송된 MBC'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과 연기 인생을 공개했다. 특히 그의 후배 배우인 예지원이 출연해 “이용녀 선생님만이 가질 수 있는 독특한 캐릭터가 있다. 자기만의 훌륭한 고유성, 엄청난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용녀,헐", "이용녀, 그렇구나", "이용녀 대단해", ", 이용녀진짜 멋지다", "이용녀, 정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9.12 10:21
이용녀, 강한 인상 뒤 따뜻한 효녀의 모습...'치매 어머니 극진히 간호'이용녀가 화제다.이용녀는 오늘(12일) 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느는 60마리의 유기견과 함께 살아가는 집을 공개한 한편, 뇌경색으로 치매에 걸린 어머니 역시 스스럼 없이 공개했다. 3남 1녀 중 장녀로 네살 아이가 되어버린 어머니를 극진히 보살피던 이용녀는 어머니에 대해 “우리 엄마는 피부도 참 곱고 예쁘다. 내가 엄마를 닮았어야 했는데 아빠를 닮아서(아쉽다)”고 말했고, 그의 어머니 민순희 씨 역시 “딸이 좋다. 뭐든 똑같이 해준다. 예쁘지는 않은데 귀엽다”고 고마움을 전해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용녀, 대박", "이용녀, 우와", "이용녀, 짱", "이용녀 최고","이용녀, 대박이에요", "이용녀, 멋집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9.12 09:57
이용녀, 주민에게 신고까지 당하면서 유기견 60마리 끌어안은 이유..."사람들이 도끼로 개의 머리를 찍고.."이용녀의 모습이 화제다.이용녀는 오늘(12일)방송된 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 중 이용녀는 보호중인 개가 너무 짖는 바람에 경찰에 신고를 당했고, 이런일이 처음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 집에서만 7번째 신고를 당한 것.그렇게 신고를 당하면서까지 60여마리의 개를 돌보는 이유에 대해 이용녀는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어렸을 때 사람들이 개를 이렇게 많이 버리는지 몰랐다. 심지어 개고기를 먹는 것도 몰랐다. 사람들이 개를 잡아먹고 한꺼번에 몰아서 죽이기도 한다는 걸 알고 충격을 받았다"며 개들을 소개하던 도중 "어떤 사람들이 이 개의 머리를 도끼로 찍어서 피고름이 많이 났었다. 애교 많고 다정한 개인데.."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용녀, 헐", "이용녀 저게 가능해?", "이용녀, 대단하다", "이용녀 어머", "이용녀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7 17:08
이용녀 "노주현 아들, 개털 때문에 죽었다고? 황당해"배우 이용녀가 노주현의 아들이 죽었다는 황당한 루머에 대해 해명했던 방송이 새삼 이슈다.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용녀는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 노주현 아들도 개 털 때문에 죽었다 뭐 그러시더라. 그런데 노주현 선생님 아들 잘 살고 있다. 노주현 선생님이 ‘왜 잘 살고 있는 내 아들이 개털 때문에 죽었다고 소문이 났냐’고 황당해 하셨다”며 배우 노주현 아들의 루머를 해명했다.아용녀는 현재 70여 마리의 유기견을 자식 삼아 키우고 있다고. 이용녀는 이날 “개 키우면서 털 날리고 냄새 나지 않냐. 어떻게 해결하냐”는 질문을 받고 “병원가서 검사해 봤는데 내 폐 깨끗하단다”라고 밝혔다.이용녀는 연극으로 시작해 뒤늦게 영화와 드라마계에 입문했으며 영화 ‘전우치’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친절한 금자씨’ 등에서 열연했다.2015.07.07 16:45
이용녀의 모습이 화제다.배우 이용녀가 강수연과 예지원이 원수 같을 때가 있다고 언급했다.과거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이용녀가 출연한 가운데 이날 강수연과 예지원이 그의 시끌벅적 해피하우스에 방문한 모습이 VCR을 통해 보여졌다. 이용녀는 강수연과 예지원을 "든든한 친구들"이라고 언급하며 "힘든 순간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라고 전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하지만 '서운할 때도 있냐'는 MC들의 물음에 바로 "원수 같을 때가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함께 식당에 가거나 외출하면 사람들이 둘만 쳐다본다. 얼굴도 예쁜데 말도 예쁘게 하니까 원수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또한 강수연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소녀가장으로 자라고, 선배가 돼서 남에게 퍼주다보니 베풀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불치병이 있다"며 폭로하기도 했다.한편, 이용녀는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이용녀는 반려견 60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2015.07.07 16:30
이용녀 "여자로서의 삶? 거의 포기했다" 사연 '눈길'이용녀가 여자로서의 삶을 거의 포기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이용녀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솔직한 일상을 공개했다.당시, 이용녀는 현재 70여마리의 유기견들과 함께 사는 자신의 생활을 보여주며, 강아지를 돌보느라 식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강아지 때문에 3일을 못 먹어 쓰러진 사연을 고백했다.하지만, 그녀는 “나는 내가 좋아서 선택한 일이다. 여자로서의 생활도 거의 포기했지만 이 아이들을 돌보려면 어쩔 수 없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2015.07.07 15:35
이용녀 "무당 연기, 굿 보며 배워"이용녀가 무당 역할을 위해 굿을 자주 보러 다녔다고 밝혔다.이용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당시, 이용녀는 무속인 역할을 어떻게 준비하냐는 질문에 "무당 굿하는 걸 자주 본 적이 있다. 연극 공부할 때 무당은 완벽한 모노드라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손님들이 너무 집중해서 보는 거다. 그 사람이 하는 모든 말이나 행동을 완벽하게 믿고 그래서 저 정도로 집중할 수 있게 할 수 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녀는 "무당은 2시간씩 어쩔 때는 4~5시간씩 굿을 한다. 그래서 그분들의 에너지와 말의 느낌들을 배우러 자주 간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2015.07.07 14:21
연기자 이용녀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60마리 유기견들과 살고있는 이용녀의 집과 그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이용녀는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전원주택에서 유기견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10년 째 유기견의 대소변을 치우는 것을 시작으로 이후 엉망이 된 집 치우기에 바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용녀는 세수도 하기 전 개들의 아침밥을 챙겼다. 과거 그는 유기견의 사료 값 때문에 배역을 가리지 않는다는 과거 발언을 한 적도 있다. 이에 이용녀는 "내 자식은 아니지만 내가 너 책임져 주고 좋은데 보내준다고 약속하고 데리고 온 상태라 내 자존심이나 가리지 않고 강아지들을 책임져 줄 수 있다면 못 할 일은 없다"고 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용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용녀, 착하다” "이용녀, 대단하다“ ”이용녀, 멋지다“ "이용녀, 돈 많이 나오겠다” “이용녀,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7 13:42
이용녀 "대출 빚만 7000만 원..." 사연 '눈길'이용녀가 대출 빚에 대해 털어놨다.이용녀는 과거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당시, 이용녀는 유기견들을 언급하며 "한번 아파서 수술을 시키면 130여 만원이 나온다. 사료 값만 해도 100만원에 이른다"며 "직업 특성상 수입이 일정치 않다. 갚을 시간 없이 빚이 쌓이고 있다. 총 7,000여 만원 빚이 있다"고 말했다.이어 그녀는 "집에서는 볼 때마다 결혼하라고 한다. 엄마가 시집 안가고 왜 그렇게 사냐고 말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2015.07.07 13:33
배우 이용녀가 유기견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어린 시절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이용녀는 7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그때 내가 편하게 살았던 이유는 아버지가 청와대에 계셨고 여유로워서 밥을 굶거나 돈 벌어 학비를 내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고 털어놨다.이용녀는 이어 "그래서 잘 살았다는 것이지 엄청나게 잘 산 건 아니다. 큰 걱정 없이 살았다. 아버지는 이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군인이었다"며 아버지를 그리워했다.또 이용녀는 최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내가 이용녀 선생님을 좀 안다. 어릴 때부터 부유하셨다. YWCA 규수학당 1기 출신”이라는 김구라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서장훈이 “나이트클럽을 1년 내내 다나셨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 거들자, 이용녀는 “365일 중 360~400회를 방문했다”라며 “마음에 안 들어 장소 옮긴 것까지 포함해서”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이용녀는 “놀러 간 게 아니라 아침에 뮤지컬 연습을 하고 10시에 나오면 선배가 다 데리고 나이트클럽에 가서 새벽 4시까지 춤추고 잠깐 눈을 붙인 후 아침 연습을 갔다”고 덧붙여 설명했다.이용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용녀, 대단하다" "이용녀, 인생 화끈하게 사신 듯" "이용녀, 유기견 돌보시는 거 정말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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