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17:03
KB캐피탈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최근 1년간 등록된 미국 브랜드 중고차 매물을 분석한 결과, 포드 익스플로러가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판매량과 평균 시세, 연령·성별별 조회수까지 종합적으로 집계됐다.판매량 순위에서는 포드 익스플로러가 1위에 올랐고 테슬라 모델3, 지프 랭글러, 지프 레니게이드, 포드 머스탱이 뒤를 이었다. 평균 판매 시세는 지프 랭글러가 4,722만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테슬라 모델3(3,864만 원), 포드 머스탱(3,765만 원), 포드 익스플로러(3,011만 원), 지프 레니게이드(1,955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포드 익스플로러는 정통 미국식 SUV로 국내에서도 꾸준히 수요가2025.08.13 10:14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TotalEnergies)가 세계적 시추업체 반티지 드릴링(Vantage Drilling)과 손잡고 초심해(딥워터) 시추선 ‘텅스텐 익스플로러’(Tungsten Explorer)의 75% 지분을 공식 인수했다.지난 12일(현지시각) 업스트림온라인이 전한 바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양사가 세운 합작법인 ‘테바 쉽 차터’(TEVA Ship Charter)를 통해 체결됐으며, 나머지 25%는 반티지가 보유하기로 했다.테바 쉽 차터는 반티지로부터 시추선 소유권을 미화 1억 9,875만달러(약 2,750억 원)에 이전받았다. 반티지는 앞으로 10년 동안 ‘텅스텐 익스플로러’의 관리·운영을 전담하고, 추가로 5년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 토탈에너지의 패트릭2023.05.05 10:56
미국 포드자동차가 포드 익스플로러의 전기차 버전을 지난달 선보인 것은 글로벌 자동차 업계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포드 익스플로러가 ‘대형 SUV의 대명사’ 또는 ‘패밀리카의 대명사’로 통해왔기 때문이다. 지난 1990년 처음 시장에 나온 뒤 2020년까지 전세계적으로 800만대 이상 팔린 글로벌 베스트셀러라서다. 그러나 포드 익스플로러 EV에 쏠린 관심은 곧바로 실망으로 이어졌다. 미국 시장이 아니라 유럽 시장에서만 판매한다고 포드차가 밝혔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들어 실망이 다시 기대로 바뀌는 분위기다. 짐 팔리 포드차 최고경영자(CEO)가 마침내 미국 내수용 포드 익스플로러 EV를 출시할 계2023.03.23 16:35
포드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전용 모델 신형 익스플로러 전기차(EV)를 출시했다. 23일 CNBC Korea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익스플로러 전기차는 2030년까지 유럽 판매 라인업을 전부 전기차로 전환하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출시됐다. 신형 익스플로러 전기차는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솔린 익스플로러 SUV 모델이나 유럽에서 판매 중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이번 출시된 익스플로러 전기차는 포드의 독일 쾰른 공장에서 생산되며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차 플랫폼 'MEB'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2019년 포드와 폭스바겐은 전기차와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 광범위한 협력 계획을 발2023.02.16 13:25
포드세일즈코리아는 브랜드 베스트셀링 모델인 익스플로러의 2월 구매 고객을 위해 풍성한 혜택을 마련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2년식 포드 익스플로러 모델의 모든 트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적용 기간은 오는 3월까지다. 신차 구입 고객 전원에게 차량에 대한 평생 엔진오일 무상 교체 서비스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무료 숙박권도 증정한다. 또한, 구매 선착순 500명에게도 포드코리아가 특별히 마련하는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익스플로러는 편안한 온로드 주행부터 아웃도어 레저 활동에 최적화된 넓은 공간과 파워, 그리고 편안한 기능들까지 고루 갖춘 자타공2021.12.26 11:46
포드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를 시승했다. 시승한 모델은 3.0 L 에코부스트(Ecoboost) V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370마력 최대 토크 54kg.m을 발휘한다.외관 디자인은 당당하고 간결하다. 굵직굵직한 선들과 크게 자리잡은 그릴(흡입구)는 멀리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실내 구성도 만족스럽다. 시트는 탄탄해, 더욱 안정감있는 주행을 돕는다. 시내 주행과 고속화 도로에서도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준다. 여기에 부드러운 승차감과 조용한 실내는 가족들을 위한 차량임을 입증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1.12.19 09:10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이 있다. 바로 '겉바속촉(겉은 바삭한데 속은 촉촉하다)'이다. 이 말은 흔히 아는 '내유외강'과 유사한 의미를 가진다.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속은 부드럽다는 뜻이다. 외관은 강렬해, 멀리서도 강력한 인상을 풍기지만, 실제 앉아 운전대를 잡아보면 다른 인상을 주는 차량이 있다. 포드가 자신 있게 내놓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가 그렇다.이 모델은 3.0L 가솔린 엔진이 들어간 모델로, 시내와 고속 주행에서도 운전자에게 만족감을 제시한다. 기자는 지난 14~16일까지 운전대를 직접 잡아봤다. 가격은 6760만 원이다.든든하고 견고한 매력 가득한 내·외관외관 디자인은 견고한 느낌이2021.12.06 10:44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이하 포드코리아)는 2022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삶의 방식을 만족할 다섯 종류의 새로운 SUV 모델을 선보인다. 올해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을 시작으로 익스페디션, 네비게이터 등 세 가지 신차를 출시해 강력한 SUV 라인업을 구축한 포드코리아는 레인저 와일드트랙, 랩터를 통해 국내 픽업트럭 시장에도 첫발을 내딛었다. 포드코리아는 내년에도 자사의 차별화된 SUV 모델을 출시해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예정이다.새롭게 출시될 SUV 중에는 올해 7월 북미 시장 출시 후 국내 외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포드의 상징적인 오프로드 SUV 브롱코가 포함됐다. 브롱코는 ‘야생마’ 라는 뜻을 가졌다. 약2021.10.27 15:02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이하 포드코리아)는 이달 27일부터 11월 28일 까지 포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시승을 신청한 지원자에게 대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익스플로러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승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익스플로러GO!DO! CAMP 캠핑기어 패키지’를 포함 다양한 캠핑 용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한 달 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이 차박(차+숙박), 캠핑 다양한 외부 활동에 적합한 익스플로러의 다재다능한 기능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직접 느낄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포드코리아는 시승 완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가을 외부 활동 캠핑에 사용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 GODO! 캠핑기2021.08.10 11:30
미국 자동차 메이커 포드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의 수혜 차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거리두기 조치가 격상됨에 따라 사람들을 덜 만나면서도 휴가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이 '차박'을 위해 넓은 공간을 가진 SUV를 찾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포드는 '익스플로러' 모델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플래티넘' 트림을 지난 1월 추가하면서 많은 소비자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넓은 공간·세련된 디자인…. 패밀리카 '제격' 포드 익스플로러는 넓은 공간·편의 장비·성능 등 삼박자를 두루 갖춘 SUV다.익스플로러는 미국 완2021.07.18 12:45
미국 포드자동차가 16일(이하 현지시각) 북미에서 차량운전과 관련된 6건의 부상 보도가 있은 후, 세계적인 인기 차종 익스플로러 SUV 77만5000대를 리콜했다. 리콜 대상은 2013~2017년형 익스플로러 모델이다.포드는 보도 자료에서 "해당 차량에 덜컹거리는 소음, 비정상적인 핸들링 또는 리어 휠 얼라인먼트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포드는 익스플로러 모델의 경우 리어 서스펜션 토우 링크가 파손돼 "스티어링 제어력이 현저히 저하되고 충돌 위험이 증가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리콜 대상 차량 77만4696대 중 북미 지역이 67만 6152대, 중국이 5만 9935대다. 나머지는 유럽, 남미 및 기타 시장에 흩어져 있다2021.05.21 11:00
마이크로소프트(MS)가 2022년 6월 15일부터 윈도우10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웹 브라우저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20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숀 린더세이 MS 엣지 프로그램 매니저는 이날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윈도우10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미래가 MS엣지에 있다고 확신해 내년부터 익스플로러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면서 "MS엣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 빠르고 안전하며 현대적인 브라우징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오래된 기존 웹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의 호환성이라는 주요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고 밝혔다. MS엣지는 2015년 윈도우 10과 엑스박스 원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신해 출시된 최신 웹 브라우저2021.04.28 06:55
미국 자동차의 자존심 포드자동차가 올해 1분기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앞세워 고군분투하고 있다.27일 포드에 따르면 대형 SUV 익스플로러 2.3 모델이 올해 1분기 국내에서 973대 판매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520대) 과 비교해 36% 감소한 수치다. 포드의 1분기 전체 누적 판매량도 1750대에서 1338대로 24% 하락했다.그러나 익스플로러 2.3은 포드 전체 판매량의 73%를 차지해 포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아울러 포드의 링컨 브랜드는 올해 1분기 1129대를 판매해 지난해 1분기(548대) 대비 판매량이 두 배 이상 늘었다. 링컨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지난해 1분기 133대를 판매한 SUV 에비에이2021.01.06 17:10
포드 코리아가 플래그십(대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의 고급화 모델을 내놨다.포드 코리아는 6일 성능과 디자인이 강화된 대형 SUV '뉴 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뉴 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은 기존 익스플로러 2.3 리미티드의 다재다능성과 공간 활용성, 주행 성능, 파워트레인(구동 장치), 디자인, 재질, 편의사양 등이 강화된 프리미엄 모델이다.뉴 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은 3.0L 에코부스트(Ecoboost®)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4kg·m(@3500rpm)의 힘을 발휘하며, 상시 4륜구동 시스템과 10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돼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을 뽐낸다. 특히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3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4
금값 4800달러대 '급락'이 거꾸로 매수 신호?…JP모건 "연말 6300달러" 강세론 고수
5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6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7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8
코스피200 야간선물 3.64% 급락…주간 증시 ‘하락’ 출발 예상
9
“엔비디아를 부품으로 쓴다”... 삼성·SK가 설계한 ‘포스트 HBM’의 덫과 역전된 반도체 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