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5 10:53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신약개발이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AI Pharma korea conference 2018을 열고 AI 전문 기업들의 기술 현황 등을 소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AI 전문가들은 신약개발의 후보 물질 발굴에서부터 개발단계에 이르기까지 AI를 활용한다면 실패 리스크가 줄어듬에 따라 시간과 비용이 감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보통 임상단계에서 실패 확률이 90%인데 반면 AI를 활용한 경우 60%까지 낮아진다고 주장했다. 뉴메디 마이클 제뉴지크 바이오의학 정보학 사업책임자는 "1
미국-이란 긴장 고조에 아이온큐·자나두 급락… 양자 컴퓨팅 테마 ‘직격탄’
2
클래리티법 통과 확률, 43%로 급락… 암호화폐 시장 규제 기대감 무너졌다
3
AI 전력 대란에 구글·빌 게이츠의 승부수… 美 '차세대 원전' 10년 만의 귀환
4
독일·인도, 80억 유로 잠수함 계약 초읽기…“5월 초 서명 유력”
5
인도, 라팔 114대 MRFA 협상에서 소스코드 요구…"거절 시 협상 중단" 경고
6
인텔, AI 에이전트 바람 타고 '왕의 귀환'… 1분기 실적 예상치 대폭 상회
7
AI 전력난에 'SMR'로 돈 쏠린다… 엑스에너지 16조 폭등, K-원전의 기회는?
8
“XRP 1만 달러설은 스스로 속이는 일”...리플 명예 CTO, 음모론 직격탄
9
오커스(AUKUS) 핵잠수함 '첫 계약'… K-조선, 미 해군 MRO 시장 '잭팟'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