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9 08:30
유럽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 진출을 노리는 한국 기업들의 현지 생산기지 구축이 본격화하고 있다. 스페인 현지 언론 디아리메스는 지난 28일(현지시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스페인 바이시 캄프 지역 몬트로이그 델 캄프에서 일렉포일(전해동박) 공장 건설을 위한 부지 개발 승인을 최종 받았다고 보도했다.◇ 행정 절차 완료로 부지 개발 즉시 착수 가능몬트로이그 델 캄프 시의회 지방정부 위원회는 지난 27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제출한 코멜라레츠 산업단지 도시화 및 구역 재지정 사업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계획 수립과 관리를 위한 행정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즉시 부지 개발에 착수할 수 있게1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청신호'… 경쟁사 독일 TKMS 70유로 방어선 위태
2
대미투자법, 18일 발동…내 조선·원전株, ‘527조 동맹’ 올라타나
3
케빈 워시 연준 의장, 16일 첫 FOMC서 '금리 동결·중립 전환' 예고
4
LIG D&A, 獨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유럽·NATO 미사일 시장 정면 돌파
5
'클래리티 법안' 상원 표결 임박… 시카고서 초당적 끝장회담 열린다
6
탄광 속의 카나리아...마이크론 MU 투자보고서
7
D램 4.9% 부족 '역대급'… 마이크론이 정점 가늠한다
8
'BOJ 비웃는' 헤지펀드… 엔화 공매도 ‘9년 만에 최고’
9
케빈 워시, 첫 FOMC서 금리 전망 '점도표' 제출 거부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