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1 10:25
40대 임신부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 치료법과 치료사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2012년 요르단 보건당국에 따르면, 임신 5개월로 접어든 한 여성이 메르스 판정을 받은지 7일 만에 아이를 잃었다. 당시 이 여성과 그의 남편은 심각한 호흡기 증후군을 앓고 있었다. 또한 2013년 아랍에메리트에서는 만삭의 한 임신부가 메르스 감염돼 제왕절개 방식으로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지만 끝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요르단과 함께 메르스에 감염된 임신부 사례를 연구한 미국 질병관리본부 측은 이 사례를 들어 “메르스가 유발하는 심각한 호흡기 증후군을 앓고 있을 경우 산모는 물론 태아의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메르스 감염이 의심됐던 40대 임신부가 1차와 2차 검사에 이은 추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메르스 확진자가 됐다. 임신부가 국내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속상하다 정말"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본인 마음은 오죽할까"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삼성서울병원 잊지 않겠다"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뱃속의 아이도 엄마도 모두 건강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1 08:30
40대 임신부가 1차, 2차 검사에 이은 추가 검사에서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자가 됐다.이 임신부는 지난달 27일 14번 환자가 머물던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급체로 들렀던 시어머니를 방문했다가 메르스에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임신부는 1차 검사에서는 양성 판정, 2차 검사에는 음성 판정을 받아 3차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또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로써 11일 기준 전체 환자 수는 109명이다.한편 지난 10일에는 삼성서울병원에서 10명의 환자가 새로 나왔다.현재 상태가 불안정한 환자는 "메르스에 감염된 채 대형 행사에 참석했다"고 서울시가 지목한 삼성서울병원 의사 등 모두 11명이다.서울시교육청이 강남·서초 지역에 내린 휴업명령을 내일까지 이틀간 연장하는 등 휴업 학교는 전국 2,704곳에 달하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는 학교 수업과 메르스 확산의 연관성이 크지 않다며 정부에 수업 재개를 권고했다.전남 보성군에서도 60대 확진 환자가 나와 광주 전남지역 첫 번째 메르스 환자가 됐고, 강원도 속초에서도 4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어떡하면 좋아"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답답하다 정말"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한번만 더 검사하면 안 될까?"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속상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1 08:21
메르스 감염이 의심돼 재검사를 받은 40대 임신부가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 40대 여성은 지난달 27일 14번 환자가 머물던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급체로 들렀던 시어머니를 만나러 갔다가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임신부는 1차 검사에서는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2차 검사에선 음성을 받아, 3차 유전자 검사를 실시했으나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아 메르스 확진자가 되었다.이로써 11일 기준 전체 환자 수는 109명이다.한편 지난 10일에는 삼성서울병원에서 10명의 환자가 새로 나왔다.보건당국은 일시적으로 환자 수가 늘었지만 곧 안정세를 되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삼성서울병원을 거친 환자들이 다른 병원을 경유한 사례가 나오면서 추가 감염 가능성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현재 상태가 불안정한 환자는 "메르스에 감염된 채 대형 행사에 참석했다"고 서울시가 지목한 삼성서울병원 의사 등 모두 11명이다.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결국 양성..."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산모 마음이 어떨지 상상이 안 된다"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6월에 출산예정이라는데..."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속상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0 14:43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의심환자인 임신부가 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정확한 진단을 위해 재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40대인 이 임신부는 지난달 27일 밤 어머니의 소화장애 증세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찾아갔다가 메르스에 감염됐다. 당시 응급실에 '슈퍼 전파자'로 꼽히는 14번 환자(35)도 머물고 있었기 때문이다. 임신부 이 씨가 응급실에 체류한 건 밤 9시 반부터 한 시간 정도이며 그 시간에 같이 있었던 어머니와 아버지는 이미 메르스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이다.한편 이 임신부는 이달 중순 출산을 앞둔 만삭의 몸으로, 지난 9일 낮에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보건당국이 이날 발표한 95명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2차 검사에서는 음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차 검사에서는 음성, 아이도 산모도 부디 건강하길" "2차 검사에서는 음성, 재검 결과 언제 나오나요?" "임신부 메르스 의심자 2차 음성, 제발 음성 나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0 12:49
임신부 메르스 의심자가 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보건복지부가 정확한 진단을 위해 재검을 실시하고 있다.40대인 이 임신부는 지난달 27일 밤 어머니의 소화장애 증세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찾아갔다가 메르스에 감염됐다. 당시 응급실에 '슈퍼 전파자'로 꼽히는 14번 환자(35)도 머물고 있었던 것. 이 씨가 응급실에 체류한 건 밤 9시 반부터 한 시간 정도이며 그 시간에 같이 있었던 어머니와 아버지 두 사람도 이미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다.한편 이 임신부는 이달 중순 출산을 앞둔 만삭의 몸이다.앞서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있던 이 임신부는 지난 9일 낮에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보건당국이 발표한 95명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임신부 메르스 의심자 2차 음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신부 메르스 의심자 2차 음성, 아이도 산모도 건강하길 빌겠습니다" "임신부 메르스 의심자 2차 음성, 재검에서도 음성 판정 나오길!" "임신부 메르스 의심자 2차 음성, 산모 심정은 오죽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0 11:43
임신부 메르스 의심자 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보건복지부는 지난 8일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은 임신부가 2차 검사에선 음성으로 판정됐다며, 이에 따라 정확한 진단을 위해 재검을 실시한다고 덧붙여 밝혔다.40대인 임신부는 지난달 27일 오후 어머니의 소화장애 증세로 서울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찾았으나 당시 응급실에는 슈퍼 전파자로 꼽히는 14번 환자가 머물고 있었다. 이 임신부의 부모 역시 지난 7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한편 이 임신부는 이달인 6월 중순 출산을 앞둔 만삭의 몸이다.임신부 메르스 의심자 2차 음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신부 메르스 의심자 2차 음성, 추가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 나오길 기도하겠습니다" "임신부 메르스 의심자 2차 음성, 제발 임신부 만은!" "임신부 메르스 의심자 2차 음성, 제발 제발" "임신부 메르스 의심자 2차 음성, 지금 본인 심정은 오죽할까" "임신부 메르스 의심자 2차 음성, 추가검사도 음성으로 나올 겁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09 21:24
임신부의 메르스 첫 확진 사례가 발견됐다.보건당국은 9일 메르스 확진자 명단에 포함되어 있지 않던 40대 임신부가 이날 오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40대 임신부인 A씨는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에 입원중 이었으며, 급체로 같은 병원 응급실을 찾아온 어머니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메르스에 감연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A씨가 어머니를 방문하기 위해 응급실을 찾은 이날은 30명이 넘는 인원을 감연시킨 것으로 알려진 14번 환자가 응급실을 방문한 날과 일치한다. 특히 임신부인 A씨와 더불어 이날 응급실을 방문한 어머니 역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한편 A씨는 메스르 확진 판정을 받았음에도 출산을 한달 앞두고 있어 약물 투여에 해당 의료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현재 메르스는 백신이 없고 고열 및 기침에 따른 약제를 사용하고 있어 임신부에게 악영향을 줄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5.06.09 20:15
임신부 메르스 첫 확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삼성서울병원이 사실 관계를 정리하고 나섰다.9일 삼성서울병원 측은 "일부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는 메르스 의심 임신부와 관련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이어 "임신부 환자가 1차 검사 결과 메르스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현재 질병관리본부에 확진검사를 요청해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며 9일 오후 5시 현재 환자의 상태는 체온도 정상이며,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의 증상은 없다"고 밝혔다.한편 현재 1차 양성 판정을 받아 임산부 메르스 첫 환자로 알려진 이 환자는 이달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는 40대 여성으로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에 입원한 상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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