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6 00:00
'제주삼다수'를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주도, 효성티앤씨, 플리츠마마와 함께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제주지역 자원순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수거된 페트병을 재활용해 재생섬유를 생산, 다양한 제품으로 활용하는 친환경 프로램이다. 제주개발공사가 수거한 페트병을 효성티앤씨에 공급하면 효성은 이를 고급 장섬유로 만든다. 이후 플리츠마마가 이를 친환경 가방 등으로 제작한다.제주개발공사가 후원하는 홍보부스는 오는 28일까지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운영된다. 홍보부스는 프로젝트 취지와 목표를 여행객들에게 알리는 역할2018.08.13 17:11
SK이노베션이 후원하는 사회적 기업 ‘모어댄’이 면세업계에 진출했다. 모어댄은 지난 10일 제주공항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면세점에서 영업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2018년 국정과제인 사회적 기업 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고민하던 JDC가 모어댄에 먼저 제안해 성사됐다. 모어댄은 업사이클링과 취약계층 고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유명 연예인과 고위 공무원들이 앞다퉈 착한 소비에 나서면서 그로 인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JDC면세점 관계자는 “사회적 기업 지원에 동참하고, 사회적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모어댄 입점을 결정했다”고 입점 배경을 설명했다.모어댄은2017.12.20 17:18
제주 공항 면세점에 호텔신라가 사업자로 선정됐다. 반면 호텔롯데는 고배를 마셨다. 신라면세점은 내년부터 5년간 제주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하게 된다. 관세청은 20일 발표한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관세청은 이날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제주공항의 출국자 면세점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프리젠테이션과 심사를 진행했다. 호텔신라는 내년 초부터 이 곳에서 면세점 영업을 시작한다. 이번 심사는 정부의 면세점제도 1차 개선안이 처음 적용된 사례다. 처음으로 관세청·기획재정부 등 유관 정부부처 관계자가 모두 배제된 채 교수, 관세사, 변호사 등 민간위원만으로 구성된 25명의 특허2017.12.20 00:00
지난 5개월 동안 유통업계의 이슈였던 제주공항 면세점 입찰 결과가 20일 오후 발표된다.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입찰에 업계 '빅2' 사업자들이 모두 뛰어들면서 선정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20일 면세점업계에 따르면 19~20일 1박 2일간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가 진행된다. 19일에는 양양공항 면세점, 20일에는 제주공항과 서울 시내면세점에 대한 업체별 프레젠테이션이다. 심사 결과는 20일 오후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입찰은 제주공항 면세점을 운영하던 한화갤러리아가 실적 부진을 이유로 7월 사업권을 조기 반납하면서 이뤄졌다. 신규사업자 선정에 나서는 매장은 제주공항 국제선 출국장에 있으며 1112.80㎡(면세매장 409.35㎡) 규모다. 공2017.11.09 17:30
면세 사업자 ‘빅3’의 희비가 교차했다. 제주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특허 입찰을 두고 업계 사업자들이 뛰어든 결과 롯데와 신라면세점 2개 업체로 좁혀졌다. 함께 입찰에 나섰던 신세계디에프는 고배를 마셨다.9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금일 오후 한국공항공사가 진행한 제주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 후속사업자 심사 결과 롯데 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최종 선정됐다”며 “한국공항공사 측이 순위와 점수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업계 안팎으로는 영업요율과 PT가 최종 입찰을 좌지우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공사가 정한 수용 가능 최소 영업요율 20.4% 이상을 기준으로 더 높은 영업요율을 제시(정량평가)하고, PT에서 보세 관리 역량2017.11.09 10:34
제주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입찰을 두고 롯데, 신라, 신세계 등 ‘빅3’의 경쟁이 뜨겁다. 입찰 조건이 좋은 데다 한·중 관계 회복으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가 돌아올 것이라는 기대심리 까지 겹쳐 경쟁은 더 치열해졌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 후속사업자 심사가 진행된다. 제안서 평가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추후 복수사업자를 선정 후 관세청에 통보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가 이들 셋 중 상위 두 개 업체를 선별하면, 이후 관세청에서 제반 조건을 고려해 사업자를 뽑는다. 지난해 사업자를 선정했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과 사업자 선정 방식이 같다. 업계 안팎에2017.11.06 12:10
제주국제공항이 면세업계 격전(激戰)의 장이 되고 있다. 제주공항 면세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6일 오후 4시 마감함에 따라 국내 면세 사업자들이 대거 입찰에 참여,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6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면세점 입찰 참가(제안서 제출)가 6일 오후 4시 등록을 마감한다. 새 사업자는 영업개시일로부터 5년 동안 영업을 할 수 있으며 매장 면적은 409㎡이다. 등록 장소는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로 입찰 참가에 필요한 서류는 직접 제출해야 한다. 이후 제안서 평가와 가격 개찰 여부는 적격자에게만 별도 통보한다.낙찰자는 종합평가방식으로 선정 결정한다. 제안서 평가점수와 가격입찰 점수(2017.10.18 20:23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입찰 참여 업체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현재까지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출국장 면세점 운영자 현장 설명회 참여 의사를 밝힌 대기업은 신라, 신세계, 두타면세점 등이다. 제주공항공사는 20일 오후 1시 30분까지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18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 두산면세점은 참석을 확정했다. 롯데면세점과 현대백화점 측은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철수하는 한화 갤러리아는 재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면세점업계가 제주국제공항 면세점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조건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면세점 사업은 고고2017.07.04 08:23
신한금융투자는 4일 에 대해 제주공항 면세점 영업 종료로 2018년 영업이익 흑자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전일 동사는 제주공항 면세점(이하 제주점) 영업 종료를 공시했다. 제주점은 8월 31일까지 영업 예정이며 특허 반납 패널티로 한달 분 임차료(21억원)를 추가 지급하게 된다. 4Q16부터 제주점의 매출액은 역성장을 기록했다(4Q16 -10.7%, 1Q17 -31.5%, 2Q17F -70.0% YoY 추산). 롯데면세점 제주점의 이전과 중국인 관광객 성장률 둔화로 시내면세점 경쟁이 심화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분기의 경우 사드(THAAD) 관련 부정적인 영향이 겹쳤다. 영업이익은 4Q16 -16억원, 1Q17-26억원을 기록했으며2016.10.06 10:47
2015년부터 2016년 8월 사이에 JDC(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 면세점에서 1~10위의 순매출액의 합이 가장 많은 품목은 2년 연속 담배가 1위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주류와 홍삼이 각각 2년 연속으로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현희 의원(더민주, 서울 강남을)이 JDC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품목별 판매순위 현황(1~10위)’ 자료에 따르면 2015년에는 담배가 약 303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매출액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주류가 약 288억원, 홍삼이 약 156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2016년의 8월까지 판매액은 담배가 약 280억원, 주류가 약 176억원, 홍삼이 약 145억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각 품목별로 살펴보면, 담배는 2년 연속으로 에쎄 프라임과 에쎄 체인지가 가장 많은 판매액을 기록했다. 에쎄 프라임은 2015년 약 59억원, 2016년 8월 현재 약 53억원어치가 판매되었다. 에쎄 체인지는 2015년 약 35억원, 2016년 8월 현재 약 38억원어치가 팔렸다. 또 주류 역시 2년 연속 발렌타인 30년산(700ml)과 발렌타인 21년산(700ml)이 각각 판매액 1, 2위를 기록했다. 발렌타인 30년산(700ml)은 2015년 약 80억원, 2016년 8월 현재 약 48억원, 발렌타인 21년산(700ml)은 2015년 약 78억원, 2016년 8월 현재 약 37억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한편, 홍삼은 정로얄 플러스(240g)와 홍삼정 에브리타임 로얄(10ml*30)의 순으로 판매액 1, 2위를 기록했다. 정로얄 플러스(240g)는 2015년 약 87억원, 2016년 8월 현재 약 76억원어치가 판매되었다. 홍삼정 에브리타임 로얄(10ml*30)은 2015년 약 20억원, 2016년 8월 현재 약 26억원어치가 판매됐다.2016.06.15 17:04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한욱, 이하 JDC)에서 운영하는 JDC제주공항면세점이 6월 11일에 개최된 아시아관광마케팅페스티벌(이하 ATMF)에서 ‘아시아관광대상 마케팅 사례상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ATMF은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사단법인 한중마케팅협회(KCMA)에서 디자인한 아시아 최초의 관광마케팅행사다.JDC제주공항면세점은 마케팅 사례상 부문에 출품된 100여개의 사례 중 시즌별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 맞춤형 마케팅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에 힘입어 수상하게 됐다.방인성 JDC 영업관리단장은 “고객맞춤형 마케팅 활동이 면세점 매출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제주 여행객의 마지막 관문인 JDC공항면세점의 쾌적한 쇼핑환경 조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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