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03:29
조경태 국회의원(국민의힘, 5선·부산 사하을)은 지난 28일 경기도 남양주시 왕숙신도시청년회와 함께 청년 주거·교통·문화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정책 현안을 중심으로 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도권 3기 신도시 중 하나인 왕숙지구에 정착하거나 이주를 앞둔 청년들이 현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현실적 어려움을 직접 전달하고, 제도 개선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조 의원을 비롯해 왕숙신도시청년회 이규호 위원장과 청년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공공주택 공급의 체감 부족 △수석대교 건설 지연에 따른 교통 고립 △도시 기능의 불균형으로 인한 ‘배드타운화’ 우려 △문화·체육 기반시설 미비2020.02.21 14:53
대구 경북의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때 아닌 대통령 짜파푸리 파티가 논쟁에 올랐다.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21일 ‘코로나19 긴급회의’에서 “헌정재앙, 민생재앙, 안보재앙에 이어 보건재앙이 몰려오고 있다”고 질타했다.심대표는 정부의 초기 대응 미숙과 1차 방역 미숙을 비판하면서 슈퍼전파자는 다름 아닌 정부 자신이라고 공격했다.슈퍼전파자는 다름 아닌 정부 자신이라는 발언은 메르스 때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했던 말이다. 심 원내대표는 2015년 메르스 사태 때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이던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상기시키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짜파구리 먹을땐가고 힐난했다.2019.07.29 11:53
조경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께서는 전술핵 재배치에 대해 미국과 협상에 들어가야 한다"며 "만약 미국이 이걸 받아주지 않는다면 즉각적으로 핵확산금지조약(NPT)을 탈퇴하고 우리 스스로 자강할 수 있는 핵무기 개발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최고위원은 "러시아가 우리 대한민국의 영공을 침해하고 북한이 최근에 탄도미사일, 즉 미사일 도발을 했다. 이는 참으로 심각한 문제"라며 "그런데 국군통수권자는 해명도 사과도 하지 않고 있고, 국민은 매우 불안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북한은 핵과 생화학무기를 보유했다. 생화학무기 역시 핵 못지않게 1억5000만 명을 죽일 수 있을 만큼의 무시무2018.09.07 10:22
조경태 자유한국당 난민대책특위위원장은 오는 7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난민법 폐지를 위한 대국민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조경태 의원을 비롯하여 김재경, 박덕흠, 김석기, 박성중, 윤상직, 이종명, 정종섭 의원 등이 공동 주최하며 이주영 국회부의장과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등 정치권 주요 내빈과 일반 국민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6월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우리나라에 난민신청을 한 외국인은 7,737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3,337명)대비 132%가 증가했으며 향후 3년 내에 누적 난민 신청자 수가 12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했다. 난민 신청자가 급2017.03.13 15:51
조경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13일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했다.앞서 원유철·안상수 의원, 이인제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신용한 전 청와대 직속 청년위원장에 이어 한국당 6번째 대선 예비 후보다.뉴시스에 따르면 조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분권형 개헌 추진, 국회의원 정수 축소, 로스쿨 폐지, 임대주택 공급 등의 공약으로 내걸었다. 조 의원은 "대한민국이란 집은 오래 전에 지어진 집이다. 이제는 개헌을 해야 할 때"라고 분권형 개헌 의지를 강조했다.그는 정치 개혁에 대해 "지역구 의원 정수 조정과 비례대표제도 폐지를 통해 국회의원 정수를 축소해 의회개혁·정치개혁을 이루겠다"며 "공정한 공천제도 확립을 위해 관련법과 제도를 정비하고, 불공정 공천과 밀실정치의 온상인 전략공천제도를 폐지하겠다"고 주장했다.한편 조 의원은 부산 사하을 4선 의원으로 지난해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현재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다.2016.06.13 17:56
새누리당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기획재정위원장과 안전행정위원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을 진행했다. 앞서 새누리당은 6개 상임위원장 후보자 선출을 완료했지만 기재위원장과 안행위원장은 후보자들의 조율이 이뤄지지 않았다.기재위원장 투표 전에는 유승민계 핵심인사인 이혜훈 의원과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금융정책국장 출신인 이종구 의원의 대결이 이뤄질 것이란 예상이 많았다.하지만 친박계가 유승민계를 반대하는 목적으로 조경태 의원에게 표를 몰아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조 의원은 114표 중 70표라는 압도적인 득표로 기재위원장 후보로 선출됐다.조 의원은 지난 1월 더불어민주당에서 당적을 옮겼다. 당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새누리당의 세가 쎈 부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연거푸 세번 당선한 조경태 의원이 새누리당에 입당한다”며 “조 의원의 입장이 새누리당과 가깝기 때문에 당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반면 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진행된 본회의 상임·상설 특별위원장 선거에선 전체 285명 재적 중 216명의 표를 받았다. 이는 이번 국회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최하위로 더민주 의원들이 탈당한 조 의원에게 표를 행사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조 의원은 기재위원장으로 선출된 직후 “서민이 일하고 중산층이 두텁도록 지역·계층별 맞춤형 예산을 추진하고 원칙과 소신으로 의원들을 보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조경태 의원은 경상남도 고성 출신으로 부산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노무현 대통령후보 정책보좌역을 역임했고, 제17·18·19·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2014.09.29 16:47
조경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대리기사 폭행사건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같은 당 소속 김 현의원에 일침을 가했다.조 의원은 29일 성명을 통해 "김 현 의원은 당시 상황을 외면하려 하지 말고 솔직하고 정직하게 한 점 의혹없이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에게 모든 것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김 의원이 폭행 현장에 없었다고 말한 것과 관련 "CCTV에 현장모습이 담겨 있음에도 불구, 모든 사실을 숨겼다"며 김 의원을 비난했다.이와 함께 조 의원은 당 지도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그는 "당 지도부는 빠른 시일 내에 김 현 의원에 대한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사퇴와 함께 출당조치를 강행해 당의 위상을 갖춰나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2014.09.12 17:12
현재까지 국회 상임위원회도 통과하지 못한 8000여건의 민생법안이 계류 중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지난 5개월 간 여·야가 합의한 90여건의 법안들이 본회의를 기다리고 있다.12일 조경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여·야가 합의한 90여건의 민생 법안만이라도 오는 15일에 있을 본회의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현재 세월호 참사로 인해 국회는 국정조사특위와 특별법을 마련해 진상규명과 대책마련을 서둘렀지만 유가족과 국민들에게 만족할 만한 대책을 내세우지 못하고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이에 조 의원은 "수 많은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의 원인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법 마련이 시급한 현안임은 의심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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