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2 15:12
중국에서 5번째 규모의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는 12일(현지시간) 웨이보 게시물을 통해 이달부터 첫 전기차 모델인 SU7의 인도를 시작해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샤오미는 전국 29개 도시에 59개 매장에서 주문을 접수할 예정이며, 오 28일에는 새로운 전기차의 스티커 태그 발표와 함께 출시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샤오미의 주가는 이날 오전 거래 중에 7%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중국의 전기차 판매량은 1~2월에 18% 증가했지만, 2023년 전체 성장률 목표인 21%에는 미치지 못했다. 올해는 시장 선두주자인 비야디(BYD)가 주도하는 가격 인하 경쟁이 이어지고 있으며,2023.04.17 05:30
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 전쟁을 ‘지원’하는 기업 목록에 중국의 브랜드 샤오미를 편입했다. 샤오미는 러시아에서 역대 최고의 스마트폰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경쟁사인 애플과 삼성전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직후 러시아 시장에서 철수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샤오미가 전쟁에서 이익을 취했다고 비판한다. 이 나라 반부패 감독기구인 NACP는 “샤오미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을 계속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기관은 샤오미의 CEO 겸 창업자인 레이 쥔과 여러 고위 임원을 ‘국제 전쟁 후원자’로 지정했다.◇러시아의 전자기기 수입 형태 러시아는 제조 기반이 부실한 나라이다. 전자기기 대다수를 외국2021.03.26 13:05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小米)가 자동차제조업체 창청자동차(長城汽車)의 중국내 공장에서 전기자동차(EV)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6일(현지시간)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샤오미는 창청자동자의 공장에서 자사브랜드의 EV를 생산하기 위해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샤오미는 자사 전자기기의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대중용의 EV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창청자동차는 다른 기업의 위탁생산에 한 적이 없으며 샤오미에게는 EV생산계획을 가속화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소식통은 양사가 빠르면 다음주 초 EV생산을 위한 제휴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2019.12.04 16:54
중국 스마트폰 대기업 샤오미 테크놀로지(小米科技)가 오는 9일(현지 시간) 일본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샤오미는 지금까지는 2020년 중반으로 계획해 왔지만 이를 앞당겼다고 일본 전용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샤오미는 어떤 제품을 판매할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참가 계획이 예정보다 앞당겨진 것으로, 스마트폰 판매량 세계 4위 업체의 참가로 인해 일본 시장의 판매 경쟁 과열은 필연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샤오미는 “9일 일본 진출을 기대한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2019.11.03 13:00
중국 샤오미(小米)가 삼성전자의 퀀텀닷(Quantum Dot) 디스플레이 기술을 도입한 차세대 스마트TV를 중국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2일(현지시간) 테크문도닷컴 등 해외 IT매체들에 따르면 샤오미가 중국 스마트TV시장에서 출시를 준비중인 마이(Mi) TV 5라인에 삼성전자의 퀀텀닷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키로 했다.샤오미 스마트TV의 특징은 Q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4K 해상도와 108%의 색상영역을 시현했다는 점이다. 샤오미는 삼성전자가 경쟁사인데도 불구하고 기술분야에서는 브랜드간 합의가 일반적이어서 삼성전자에 로얄티를 지불하고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를 도입한 것이다. 애플도 삼성전자의 AM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를 납2019.08.09 07:14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小米)가 삼성전자의 6400만 화소 GW1 센서를 탑재한 차세대 모델 '레드미'를 선보였다. 또한 중국 오포(OPPO)도 리얼미(Realme) 모델에 같은 센서를 탑재할 예정이다. 8일(현지 시간) 안드로이드 오돌리티닷컴 등 글러벌 IT전문매체들에 따르면 샤오미는 올해 4분기에 인도에서 출시할 예정인 '레드미'에 삼성전자의 6400만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한다고 밝혔다. 오포도 올해 4분기 인도에 출시하는 리얼미 브랜드에 샤오미와 같은 삼성전자의 GW1 센서를 사용한다.GW1 이미지센서는 9248X6936픽셀(pixel) 해상도로 6400만 화소 사진을 출력한다. 아이소셀 플러스(ISOCELL Plus) 기술을 사용해 픽셀 간 빛 간섭을 줄2019.04.10 08:59
샤오미그룹이 지난 2일 자회사인 숭궈전자(松果电子)에서 난징다위반도체(南京大鱼半导体)를 분리해 지분 75%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에 설립된 숭궈전자는 계속해서 스마트폰용 SoC칩과 AI칩 개발에 주력하고 난징다위반도체는 AI, IoT칩 및 솔루션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2017년 2월 28일 샤오미는 자체 개발 칩인 S1칩을 발표했고, 세계 네 번째로 SoC칩 연구개발 능력을 갖춘 휴대폰 브랜드로 부상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결합한 AIoT가 부상하면서 난징다위반도체는 AIoT칩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여러 투자기관과 협의 중이다. 샤오미그룹 뿐만 아니라 중국의 여러 인터넷 기2019.04.09 10:20
샤오미그룹이 지난 2일 자회사인 숭궈전자(松果电子)에서 난징다위반도체(南京大鱼半导体)를 분리해 지분 75%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에 설립된 숭궈전자는 계속해서 스마트폰용 SoC칩과 AI칩 개발에 주력하고 난징다위반도체는 AI, IoT칩 및 솔루션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2017년 2월 28일 샤오미는 자체 개발 칩인 S1칩을 발표했고, 세계 네 번째로 SoC칩 연구개발 능력을 갖춘 휴대폰 브랜드로 부상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결합한 AIoT가 부상하면서 난징다위반도체는 AIoT칩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여러 투자기관과 협의 중이다. 샤오미그룹 뿐만 아니라 중국의 여러 인터넷 기업들이 반도체 사업에2018.11.20 16:00
대륙의 실수 중국 샤오미(小米)가 2분기 연속으로 순이익 흑자를 올렸다. 20일 홍콩증시에 따르면 중국 샤오미(小米)는 지난 3분기에 25억 위안의 순이익을 달성했다.샤오미는 2분기에도 146억 위안의 순이익을 기록했다.샤오미는 지난해 2분기와 3분기 각각 120억 위안과 110억 위안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같은 적자행진에서 벗어난 것이다. 샤오미의 올해 3분기 매출은 508억 위안으로 전년동기 대비 49.1% 급증했다.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3430만 대이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9.7%의 점유율을 기록하면서 세계4위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샤오미의 스마트폰 매출은 349억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75.4%를 차지했다.특히 3분기중 스마트폰2018.07.16 10:15
중국 대륙의 실수 샤오미(小米)의 주가가 홍콩 상장 1주일만에 26% 상승했다. 그 바람에 샤오미 창업자 겸 CEO인 레이쥔(雷軍)의 재산이 크게 늘어 중국 부호 순위 6위에 올랐다. 샤오미는 지난 9일 공모가 17홍콩달러로 상장했다. 상장첫날 공모가가 높다는 비판 속에 주가가 크게 떨어졌으나 그 다음날부터 상승세를 보여 하락분을 만화하고 일주일만에 공모가 대비 26%의 상승을 기록했다. 포브스는 이번 샤오미의 공모성곡으로 레이쥔 회장의 재산이 195억 달러로 늘어 중국 부호 순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고 전했다. 포스브 중국부호 재산순위에 따르면 텐센트(騰迅·텅쉰) 마화텅(馬化騰·포니 마)이 1위에 올라있다. 2위는 선두로2018.07.10 17:39
중국 대륙의 실수로 불리는 샤오미가 상장 이틀째 10% 이상 폭등했다. 첫날의 주가 폭락 수모를 말끔히 해소하면서 대박의 가능성을 보였다. 10일 홍콩증시에 따르면 샤오미 주가는 이날 개장하자 마자 오르기 시작 장중한 때 13% 급등했다. 샤오미는 9일 홍콩증시에 처음 상장했다. 상장 첫날 샤오미 주가는 한때 6% 급락했다. 장마감 기세도 하며 공모가인 17홍콩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그러나 둘째날 폭등하면서 이 시각 현재 19.56홍콩달러 를 지나고 있다. 홍콩 증시전문가 들은 공모가 17홍콩달러는 주가수익배율(PER) 39.6배로 애플과 텐센트의 16배, 36배보다 높았다면서 그럼에도 주가가 오르는 것은 샤오미의 가능성을 높이 보는2018.07.09 13:45
중국 샤오미가 홍콩증시 상장 첫날 와르르 무너졌다. 9일 홍콩증시에 따르면 샤오미(小米)는 이날 홍콩 거래소에 상장했다. 샤오미는 이날 상장가를 주당 17.0홍콩 달러로 책정ㅈ했다. 이날 샤오미 첫 거래 시세는 16.6 홍콩 달러였다. 상장가에도 못 미치는 부진한 성적이다. 샤오미 주가는 이후에도 계속 떨어져 한때 5% 낙폭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홍콩증시가 평균 1% 이상 오른것과 비교할 때 샤오미 로는 치욕적인 실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중국업체인 샤오미에 대한 경계심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샤오미 레이쥔(雷軍) 회장은 상장 가 17홍콩 달러가 낮은 것이라고 홍보했으나 결과적으로 허언이 되고있다2018.06.29 17:24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小米)가 다음 달 홍콩 증시에서 기업공개를 하면서 65억 달러의 자금을 모집한다. 65억 달러는 우리 돈으로 7조에 달하는 규모이다. 샤오미(小米)는 이 돈을 기술 개발연구비와 생산 시설 확충에 주로 사용할 계획이다. 22일 미국 뉴욕증시와 홍콩증시에 따르면 샤오미는 7월 초에 홍콩증시에 상장한다. 홍콩 증시에 상장하면서 구주 21억 8000만 주를 팔아 65억 달러의 자금을 모집한다. 이같은 규모는 중국 우정저축은행(PSBC) 의 상장 이후 1년 9개월 만의 세계 최대이다. 샤오미의 구주 매출 가격은 주당 17∼22 홍콩 달러 우리 돈 2400∼3200원 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경우 샤오미 기업 가치2018.06.08 09:15
중국의 스마트폰 업체인 샤오미가 프랑스에 진출한다. 프랑스 파리증시와 중국 상하이 증시에 따르면 중국 샤오미는 최근 프랑스의 4대 이동통신 업체인 오랑주(Orange)와 SFR 그리고 부이그(Bouygues), 프리(Free)등과 전략적 제휴을 맺고 샤오미 휴대폰으로 이동통신을 가능토록 했다. 샤오미는 이와함께 다음 주 프랑스 파리 도심의 세바스토폴에 대리점을 개설했다.샤오미는 또 프랑스 최대 전자상거래몰인 씨디스 카운트(Cdiscount)와 서적과 전자기기 판매업체인 프낙(FNAC) 그리고 프랑스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 다르티(DARTY) 그리고 할인점 까르푸과도 계약을 맺고 이들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샤오미 휴대폰 판매를 시작한다. 샤오2018.02.01 16:44
떠오르는 중국 IT의 별 샤오미(小米)가 홍콩 증시에 상장한다. 미국과 중국의 언론들은 1일 샤오미의 IPO소식을 잇달아 보도하고 나섰다. 오는 9월 홍콩증시에 상장하기로 하고 크레디트 스위스, 도이체방크, JP모건 그리고 모건스탠리 등 초대형 투자은행(IB) 들을 공동 간사회사로 선정했다는 것이다. 홍콩 증권거래소는 샤오미를 유치하기 위해 '차등의결권'을 새로 도입하기로 했다. 차등의결권이란 특정주식에 더 많은 의결권을 부여해 레이더스들이 적대적 기업 인수합병(M&A)을 시도할 때 기존 대주주들이 방어할 수 있도록 특정지분에 대해 더 많은 의결권을 부여해주는 것이다. 1개 주식마다 1개씩의 의결권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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