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10:08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지난 24일 안성캠퍼스 지역문화복합관에서 'GCN-RISE' 사업 소개와 성과 공유를 위한 ‘2025년 GCN-RISE FESTA’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경국립대와 두원공과대학교가 컨소시엄으로 수행하는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경국립대는 행사를 통해 경기도의 탄소중립, 바이오에너지, 반도체·소부장 기술 및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농축산업과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경기 남북부 탄소중립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뒀다.이를 통해 두원공과대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산업계·공공기관·연구소·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다자간 협2025.12.11 09:37
기술보증기금은 11일 대전광역시와 '대전시 중소기업의 실증 및 R&D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기술인재와 연구 인프라가 집약된 대전 지역의 혁신 역량을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의 국가 핵심전략기술 확보와 성공적 실증사업화를 위한 전주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기보는 지역 혁신성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평가·기술보증·투자 등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고, 대전시는 실증R&D 지원사업의 정책수립과 실증 인프라 제공 등 제도적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또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주·항공(Aerospace), 바이오헬스(Bioh2025.11.12 10:54
인천도시공사(iH)가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의 비전과 정책 성과를 전국에 알리며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홍보마케팅 부문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앞서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9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인천시가 도시재생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한 성과를 인정 받기도 했다.iH 관계자는 12일 “홍보마케팅 부문 대상에 최종 선정됐는데.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연합뉴스·(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가 공동 주최했다”고 전했다.이는 행정안전부가 특별후원한 전국 규모 행사로, 전국 76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62025.09.29 15:47
하나은행이 대전광역시와 대전투자금융과 손을 잡고 지역 혁신성장 지원과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1000억 원을 출자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 대전광역시, 대전투자금융과 함께 지역 스타트업 혁신성장 지원과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 '대전 D-도약펀드'에 1000억 원을 출자했다고 밝혔다.하나은행은 '대전 D-도약펀드'를 결성한 출자기관 중 가장 큰 규모(1000억 원)로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이번 펀드는 하나은행을 중심으로 국내 최초로 공공부문 외 민간부문의 역량 결집을 통해 총 2048억 원의 전국 최대 규모의 민관 협업 ‘제1호 모펀드’가 공식 결성됐다.하나은행의 이번 '대전 D-도약펀드' 결성2025.08.04 13:47
전남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7월 30일, 보성 봇재 회의실에서‘2025년 보성군 청년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이 지역공동체로 성장하고, 나아가 청년마을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15개 팀 4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행사는 ▲전남형 청년마을 운영 성과 공유, ▲행정안전부형 청년마을 소개, ▲공동체·동아리별 활동 발표,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청년 주도 지역 정착과 자립 기반 확장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와 사례들이 공유됐다. 특히, 보성군 ‘모닥2025.07.28 10:27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와 ‘2025년 제1차 대전지역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28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에 기반을 둔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체 등 19개 기관이 혁신주체로 참여했다. 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한 지역혁신과제 발굴 및 정기적인 소통과 협의 채널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혁신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대전 지역혁신 생태계 도약방안’을 핵심 주제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연구개발특구 육성을 통한 혁신생태계 활성화’, 충남대학교는 ‘대전형 AI융합 혁신인재 양성 고도화 방안’을 발표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국제대댐회 연차회의 개최와 지2025.07.04 10:42
한국중부발전이 해외 동반 진출 협력기업 및 동반성장 프로그램 참여기업 등을 신보에 추천해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한다.6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신보)과 함께 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에서 '혁신기업 육성 및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국내 최대 규모 데이터 플랫폼 'BASA' 등 다양한 비금융 서비스도 지원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는 해당 기업들에 보증·투자 등의 금융 지원과 함께 복합수요 맞춤형 종합솔루션인 '이노베이션1',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플랫폼 'BASA' 등 다양한 비금융 서비스도 제공해 지역 소재 혁신기업 육성 및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중부발전과 신보는 '매2025.04.09 10:04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꾀하는 ‘2025년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도내 참여 대학 공모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 권한을 지자체에 이관해 지역 특성과 발전 전략에 맞춰 대학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RISE는 올해 2월 교육부로부터 RISE 사업계획 최우수 시·도로 선정돼 당초 계획했던 523억 원 규모에서 135억 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했다. 올해는 총 65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사업 신청은 다음달 2일부2025.03.24 12:14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과 전북 전주비전대학교이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24일 LX공사에 따르면 지난 20일 두 기관은 전주대 비전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과 혁신기관이 협력해 지역 주력산업에 맞춘 인재양성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과 연계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날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역 주력산업 성장 밀착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 혁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R&D) 협력 △지역 정주형 취업·2025.02.11 17:36
안양시와 대림대・성결대・안양대・연성대 등 관내 4개 대학은 11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성공적인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다짐했다.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대학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학 지원의 행재정적 권한을 광역지자체에 위임해 지역발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경기도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이날 오후 3시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황운광 대림대 총장, 김상식 성결대 총장, 장광수 안양대 총장, 권민희 연성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5개2025.02.03 10:45
경기도가 교육부로부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비 135억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라이즈 계획은 ‘지산학(地産學) 협력으로 동반성장하는 글로벌 혁신 수도, 경기도’를 비전으로 ▲경기 G7 미래성장산업 육성 ▲경기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생애-이음형 평생직업교육 혁신 ▲지산학 상생·협력 동반성장 실현의 4대 프로젝트를 담고 있다. 특히 반도체·AI빅데이터·첨단모빌리티·바이오·신재생에너지·양자·디지털전환 등 경기도 7대 미래성장산업(G7)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정한 대표 과제 ‘초격차 산학연 얼라이언스(GAIA, 경기도 산학연 얼라이언스) 고도화’는 경기2025.01.21 14:12
부산항만공사(BPA)가 오는 22일 제 2차년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Regional Innovation System) 기술개발 성과워크샵을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다.21일 BPA에 따르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은 지자체와 대학 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일자리 창출·정주여건 개선 등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부(교육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산에서는 한국해양대학교 등 14개 지역대학, 90여 개의 지역기관 및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BPA는 지역혁신 플랫폼의 3대 핵심분야 가운데 ‘스마트 항만물류’분야에서 ‘O2O(Offline to Online) 항만물류 기업지원 샌드박스 구축’과제의 주관2024.11.14 10:23
인천광역시는 지난 13일 대구에서 열린 ‘2024 도시지역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인천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경제거점조성 부문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도시지역혁신대상은 도시 재생과 경제 기반 강화로 지역 활성화와 혁신을 이룬 지자체 및 민간 기업의 성과를 격려하는 자리로, 인천시는 이번 수상으로 대한민국 도시 재생의 성공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인천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은 2016년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비 180억 원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대규모 경제기반형 도시 재생사업으로, 산업과 인구 감소로 쇠퇴해 가는 인천 원도심을2024.08.26 13:24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역 혁신의 미래는 지역에서 이익을 창출하는 순환경제에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경기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석한 박 시장은 전국협동조합협의회와 경기도협동조합협의회가 주최한 ‘지속가능경기와 지역순환경제를 위한 협동조합 포럼’에서 ‘광명시, 사회적경제와 함께 지역혁신 미래를 만든다’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박 시장은 강연에서 “사회적경제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시민참여형 사회적경제혁신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플랫폼을 통해 사회적가치와 시민의 생활을 연결하고 지역에서 창출한 이익이 지역 안에서 자산화되는 지역순환경제를 만든2024.06.28 08:58
수원시는 기업·대학·투자사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정기적으로 만나 교류하는 민·관·학 협의체 ‘매홀벤처포럼’ 출범을 27일 알렸다. 매홀벤처포럼은 대기업·중견기업, 대학, AC/VC(창업기획자/벤처 캐피털), 관계 기관, 창업기업 관계자 등이 교류하는 장이다. 매홀(買忽)은 삼국시대 수원의 지명이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매홀벤처포럼에는 수원시 기업과 IBK기업은행, 새빛펀드운용사, 액셀러레이터,지식산업센터·기업지원센터·창업보육센터, 성균관대·경기대·경희대·서울대·아주대 산학협력단 등이 함께한다. 이날 이재준 시장과 최재붕 성균관대 부총장은 출범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민국 산업 혁신을1
"이재용의 2나노 승부수, 퀄컴의 '회군'에 침몰하나"... 삼성 파운드리, 대만에 짓밟힌 '1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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