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09:04
농심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온 주력 라면 4종의 역사를 담은 ‘히스토리 패키지’를 한정 출시하고,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28일 농심에 따르면 ‘히스토리 패키지’는 농심의 대표 브랜드인 신라면(1986년 출시), 짜파게티(1984), 안성탕면(1983), 너구리(1982)의 출시 초기 포장 디자인부터 현재 판매 중인 제품까지를 5개 들이 멀티팩에 무작위로 담은 제품이다. 신라면은 총 3가지 디자인, 짜파게티 · 안성탕면 · 너구리는 각각 4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7월까지 약 2개월간 한정 운영된다. 농심은 이번 히스토리 패키지 출시와 함께, 경품으로 금을 증정하는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메인2025.03.04 17:29
휴온스가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하며 온라인 소통 강화에 나섰다.휴온스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방문자 편의성을 높이고 그룹 정체성을 부각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컴퓨터와 휴대폰 등 각 사용자의 접속 환경을 감지해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주는 반응형 웹으로 구축됐다. 또한 사용자 환경(UI)과 사용자 경험(UX)을 높이기 위한 디자인을 구현하고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체계도 더욱 향상시켰다.휴온스 홈페이지는 국문 및 영문 버전으로 제작됐다. 회사 및 제품 소개는 물론 연구개발(R&D),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 공시와 재무 등 다양한 기업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2025.01.06 09:03
농심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소비자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라면을 재출시한다. 6일 농심에 따르면 ‘형님 먼저, 아우 먼저’라는 광고 카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농심라면’을 13일 출시한다. 1975년 출시했던 농심라면은 소비자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남아있는 제품으로, 특히 1978년 기업 사명(社名)을 바꾸는 계기가 될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농심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농심라면 외 상반기중 2개 제품 재출시를 검토중이다.이번에 출시한 농심라면은 농심 R&D가 보유한 1975년 출시 당시의 레시피를 기반으로, 맛과 품질에서 최근 소비자 입맛에 맞게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전통국밥 맛집들이 깊고 깔끔2024.03.13 07:56
남양유업이 창립 60주년을 맞이했다. 13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1964년 낙농 불모지였던 우리나라는 6∙25 전쟁 이후 분유가 없어 고통 받는 아기들이 많았다. 체질에 맞지 않아 탈이 잦았던 일본산 탈지우유와 미국산 조제분유에 의지했지만 그마저도 ‘금유’라고 불릴 정도로 귀해 대부분의 가정에선 구매가 어려운 시기였다.남양유업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이 땅에 굶는 아이들이 없게 하겠다”는 신념 하나로 국내 낙농산업의 첫 문을 열었다. 1967년 최초의 국산 조제분유를 선보인 남양유업은 미국∙덴마크 등 선진국의 기술을 도입해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품질 강화에 힘썼다. 1970년대 세워진 천안공장을 시작으로 ‘모유 과학의 산2024.02.22 09:27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2024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한음저협이 걸어온 60년 역사와 앞으로의 미래를 상징하는 기념 로고를 공개했다. 22일 한음저협에 따르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신규 로고는 한음저협을 상징하는 높은음자리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극 문양으로 구성되어 창립 60주년과 한음저협의 정체성을, 타오르는 불꽃 형상은 음악인의 열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창립 60주년 기념이라는 주제와의 적절성, 기존 대표 로고와의 일관성, 범용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추가열 회장은 “이번 공모전은 협회가 그동안 저작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걸어온 발자취를 기념하고, 협회의 역사와 미래를 상징하는 이미지에 대한2023.03.28 06:00
새마을금고가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28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올해는 새마을금고 창립 60주년, 중앙회 창립 50주년을 맞는 해다. 이에 새마을금고는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60년 역사를 넘어 100년 미래를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지난해 말 기준 새마을금고 당기순이익은 1조5575억원으로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안정적 성과를 거뒀다. 총자산은 284조원을 달성해 300조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안정적인 고객 보호제도는 새마을금고 최고의 경쟁력이다. 새마을금고는 1983년부터 새마을금고법에 의해 '예금자보호제도'를 도입해 2022년 말 기준 2조3858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정치권에서 활발하게 논의되는 예금자보호 한2023.03.17 17:43
코리안리재보험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CI와 슬로건을 선포했다. 17일 오전 코리안리 사옥에서 개최된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코리안리는 신규 CI를 공개했다. 새로운 CI는 ‘KOREAN’을 두꺼운 고딕체로 강조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재보험사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키워 나가겠다는 자신감을 표현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굵기가 얇은 ‘Re’는 어떤 다양한 상황에서도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연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각오를 담고 있다. 회사의 대표색(Corporate color) 또한 바뀌었다. 이전에 사용하던 청색과 옅은 회색 대신 보다 주목도를 높인 선명한 검은색 로고를 통해 당사를 세계 시장에 각인시키고자 했다. 또한2022.10.12 09:39
SK이노베이션이 그룹 내 에너지 사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넘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비전 수행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최 회장이 각 계열사 CEO(최고경영자)들에게 주문한 파이낸셜 스토리 재구성을 주도하는 한편 그룹의 차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BBC(배터리·바이오·반도체) 전략에 중심축으로 뛰고 있다. 이에 따라 SK이노베이션에 대한 최 회장의 각별한 애정도 엿보인다. 오는 13일 회사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직접 관련 행사를 챙기고 있다는 후문이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이 준비 중인 창립 행사는 SK이노베이션의 전신 대한석유공사 시절부터 현재까지 회사를 이끌어온 CEO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일종의 '홈커밍2022.10.04 19:37
SK이노베이션이 오는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연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대한석유공사 시절 최고경영자(CEO)부터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까지 역대 CEO들이 참석한다.창립 6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일종의 '홈커밍 데이'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직접 행사를 챙기고 있다는 후문이다.SK이노베이션은 1962년 출범한 대한석유공사를 모태로 하고 있다. 대한석유공사는 1980년 선경(SK)그룹에 인수됐으며 1982년 유공으로 사명이 변경됐다.2022.08.30 11:00
SK이노베이션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글로벌 그린 에너지 선도기업으로 도약했다. 기업가정신학회는 30일 서울 종로구 소재 SK서린사옥에서 'SK이노베이션 60년 혁신 성장 스토리'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유수의 교수진은 SK이노베이션이 빅픽쳐(Big Picture)'와 '딥체인지(Deep Change)'라는 두 번의 혁신을 통해 국내 정유기업에서 글로벌 그린 에너지 선도기업으로 도약했다고 평가했다. 오늘날 '그린 에너지·소재기업(Green Energy & Materials Co.)'으로서 SK이노베이션이 있게 한 혁신 성장 포인트를 '빅픽쳐'와 '딥체인지' 두 가지로 구분하고, 이와 관련한 혁신 테마 10개를 선정해 연구·분석한 결2022.08.18 17:56
한라그룹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룹 사명을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 1984년부터 사용해왔던 'Halla(한라)'를 대신해 'HL(Higher Life)'을 그룹명으로 사용하겠다고 것이다. 새로운 그룹명 앞에는 도전과 성장의 상징인 '스트라이드'를 형상화했다. '성큼성큼 걸어서'와 '대담하게 도약한다'라는 의미를 가진 스트라이드는 그룹의 정체성과 그룹명인 HL이 추구하는 바다. 정몽원 회장은 지난 16일 새로운 사명과 심볼을 임직원들에게 공개하면서 "젊음은 이 시대의 명령"이라며 "새로운 브랜드로 시장과 소통하며 창의적인 인재들과 대담하게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신규 사명인 HL을 이미 사명으로 사용하는 계열사도 있다. 지난해 12월 설립된2022.06.23 16:50
대신증권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대표와 직원들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대신증권에 따르면 오익근 대표는 대신파이낸셜그룹 본사 5층 카페343에서 직원들과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 대표는 바리스타로 변신해 직원들에게 직접 드립커피를 내려줬으며, 직원들이 자유롭게 질문한 것에 즉석으로 답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주제는 주식시장과 고민 상담, 취미, 대신파이낸셜그룹의 새 미션 등 다양했다. 오 대표는 평소 커피에 관심이 많아 매일 커피를 내려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대신증권은 지난 20일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이번 커피 타임은 기념 행사 중 하나로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사전에 신청한 직원 36명을 대2022.05.17 18:13
산림조합중앙회가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17일 송파구 중앙회에서 기념식을 열고 '풍요로운 산림 100년, 전문 임업금융 100조'라는 비전을 발표했다.지난 1962년 5월18일 창립된 산림조합중앙회와 전국 142개 산림조합은 황폐해진 산림 녹화와 산불·산사태 등 재난 대응에 힘써왔다. 산림조합중앙회는 기념식을 통해 경제·금융사업 활성화 등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경영목표 4가지와 중점과제 24가지를 정하고 산주와 임업인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주와 임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과 환원 사업을 확대하고 소득증대 중심으로 사업을 개편할 것"이라며2022.05.03 09:51
Sh수협은행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이벤트를 추가 진행한다. 수협은행은 관리비 자동이체를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커피쿠폰을 증정한다고 3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5월31일까지 수협은행 모바일뱅킹앱(파트너뱅크)을 통해 관리비 자동이체를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5월31일까지 관리비 자동이체 신청 후 6월30일까지 관리비 자동납부 실적(1회 이상)이 있는 모든 고객에게도 모바일 커피쿠폰을 증정한다.(이벤트 조건 모두 충족시 중복 수령 가능)수협은행 관계자는 "수협은행을 통해 관리비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매월 최대 3000원씩 캐시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2022.05.02 14:14
수협이 창립60주년을 기념해 특판 적금을 출시했다. 수협상호금융은 2일부터 최고 5% 금리를 제공하는 비대면 전용 '5리지널' 적금 신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5리지널' 적금은 3%의 기본금리에 가입시점에 수협 상호금융의 첫 거래고객이거나 만기시점에 준조합원 자격을 유지할 경우 2%의 우대금리를 추가해 최고 5%의 금리를 제공한다. 준조합원 자격은 전국 수협 회원조합 상호금융 영업점 500여 곳 또는 수협 전용 어플(수협 파트너뱅크)을 통해 가입하면 얻을 수 있다. 해당 상품은 1인 1계좌에 한해 6개월 만기로 월 20만원씩 납입하는 정액적립식 적금으로, 총 판매한도 1만 계좌가 소진될 경우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수협은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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