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9 12:52
한국철도(코레일)이 전국철도노동조합 태업으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부 열차 운행을 중지한다. 운행 중지 열차는 경부선 4개, 장항선 4개, 호남선 4개, 관광열차인 'S-Train' 4개 등 총 16개 열차이다. 이 중 오전 11시 6분 동대구를 출발해 오후 3시 8분 서울에 도착하는 경부선 상행선 제1306호 무궁화열차는 12월 2일까지 운행을 중지한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태업기간에는 사전에 모바일앱 '코레일톡'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열차운행 상황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2019.11.17 13:33
전국철도노동조합이 3일째 준법투쟁(태업)을 이어가면서 일요일인 17일에도 일부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서울 마포구 수색차량기지의 태업이 지속되면서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가 20분~1시간씩 지연되고 있다. 태업 2일차였던 16일에는 부산역 출발 KTX 9대가 20∼54분씩 지연 출발했고 서울역·용산역 출발 무궁화호 32대도 20분에서 최대 1시간 46분까지 지연 출발했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태업으로 인해 이용객에게 불편을 끼치게 된 점을 사과 드린다"며 "열차를 이용할 고객은 사전에 운행 상황을 반드시 확인해 줄 것과 대학입시 등 중요한 일정이 있는 경우 다른 교2019.11.16 14:18
20일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전국철도노동조합(전철노)이 15일에 이어 이틀째 준법투쟁(태업)을 이어가면서 일반열차 뿐만 아니라 KTX도 지연 운행되고 있다. 16일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이날은 특히 KTX 부산차량기지의 열차검수와 출고 지연에 따라 오전 10시 현재 부산에서 출발하는 상행 KTX가 20~40분 지연되고 있다. 이 여파로 서울을 출발하는 하행 KTX도 지연이 예상된다. 또 서울 마포구 수색차량기지의 태업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이어지면서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도 30~60분 지연이 우려되고 있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16일과 17일 주말동안 대학입시와 관련된 중요한 일정이 있는 고객은 사전에 열차운행 상황을 확인하고 바쁜1
'120조 캐나다 잠수함' 7월 6일 월요일 발표…한화오션·TKMS 단판 승부
2
AI 전력 패권, 원전으로 간다… 미국 SMR 28곳 발표
3
전력, 다음 반도체가 된다…AI 데이터센터가 만든 336조 시장
4
나토 동맹론 배수진 친 독일…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막판 안개 정국
5
‘트럼프 리스크’에 빗장 푼 캐나다… 60조 원 잠수함 시장 K방산 뚫나
6
“베트남을 첨단 IC 기지로”… 하이퐁, LG이노텍 ‘10억 달러 반도체 기지’ 승인
7
반도체株 비상...IMF·BIS AI버블 경고
8
DDR5 가격 폭등 속 구형 재활용… 메타, 반도체 대란 뚫을 해법 찾았다
9
동맹 파괴된 유럽·고립주의 미국 틈새… 일·영·이, ‘6세대 전투기’ 표준 경쟁 촉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