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10:57
서울시가 교통 요충지의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청량리역 인근인 용두동 일대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사업지 일대를 '보행친화적이고 주변과 소통하는 열린 단지'로 조성할 방침이다.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가 이날 청량리역 인근 용두동 39-361번지 일대를 최고 42층 695세대로 조성하는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사업 대상지인 용두동 일대(2만3792㎡)는 청량리 재정비촉진지구와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등과 인접해 있으나 노후 주택과 좁은 골목, 열악한 가로환경으로 개선이 시급했던 지역이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이 △주변지역과 조화를 이루는 통합적 공간계획 △보행가로 연계형 개방 커뮤니티 조성 △창의적2025.06.09 19:34
한화커넥트는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플레이스 청량리역점의 인증샷 명소 ‘위시트리(Wish Tree)’에 인터랙티브형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하고, 이를 기념해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커넥트플레이스 청량리역점의 인증샷 명소로 자리잡은 위시트리에 ‘소원을 들어주는 숲’ 콘셉트의 새로운 포토존을 구성했다. 행운과 행복의 상징인 ‘흰 사슴’과 ‘파랑새’, ‘소원의 돌’ 등의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 고객들에게 동화 속 숲을 연상케 하는 감성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고객이 소원을 빌며 소원의 돌에 손을 올리면 흰 사슴의 뿔과 배경 조명이 약 30초간 점등되며, 축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한 연출이 펼쳐진다. 새로2024.11.06 11:23
주택시장에서 ‘다중 환승역’의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연결되는 철도 노선이 많을수록 네트워크 효과가 뛰어나고 개발도 활발해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특히 청량리역은 지하철 1호선, 경춘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등에 이어 GTX-B·C 노선까지 연결이 계획된 서울 동부 교통허브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에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등 굵직한 교통망 개발 소식에 따라 다중 역세권 후보군이 늘었다. 그 중에서도 청량리역 일대는 10개 노선이 넘는 ‘교통 허브’이자 다중 환승역 효과로 더 주목받고 있다.서울 동북부 지역 교통의 요지로 불리는 청량리역은 현재 지하철 1호선·수인 분당선·2024.08.22 15:52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이 22일 왕십리역~청량리역 구간 수인분당선 증회 운영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이 지난 8월 16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간담회장에서 동대문구 철도현안대응위원회 및 청량리 수인분당선추진위원회 회원, 교통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서울시 교통실 관계자들과 함께 수인분당선 단선철도 추진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현재 수인분당선은 국가(한국철도공사)에서 운영하는 광역철도로서 왕십리역까지 운행했으나, 2018년 12월부터는 경의중앙선 선로를 활용해 청량리역까지 연장 운행 중이다. 기존 왕십리역~청량리역 구간 운행은 평일 9회(편도 기준)로 제한돼 청량리역에서 수인2023.06.30 18:04
최근 청량리 일대가 성수동에 이어 ‘뉴트로(Newtro, 새로움+복고)’ 상권으로 급부상하는데 일익을 담당한 장소가 있다. 캐주얼 다이닝과 카페를 비롯해 다양한 디저트 맛집 등이 입점해 있는 청량리역 커넥트플레이스다. 최근 리뉴얼을 진행하며 매출도 큰 폭으로 신장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통해 인근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30일 커넥트플레이스를 운영하는 한화커넥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리뉴얼을 진행한 커넥트플레이스 청량리역점 3층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코로나19 이전(19년 1월~3월) 대비 32.4%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량리 인근 상권이 젊어지는 추세에 따라 맛집과 카페 등으로 인근 대학가 수요를 공략한 것2020.04.21 18:17
서울 강북권의 교통요지인 청량리역이 교통과 일자리가 어우러지는 ‘수도권 광역교통 허브’로 탈바꿈한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21일 “서울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청량리역을 강북지역 활성화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청량리역 공간구조 개선 및 광역환승센터 기본구상 연구용역’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용역은 대도시권 광역교통의 기본구상인 ‘광역교통 2030’의 하나로 추진된다.즉,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중심으로 연계성을 강화해 환승 시간을 대폭 줄이고, 환승센터를 광역교통과 지역발전의 거점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국토부 대광위는 이번 기본구상을2020.02.25 11:24
현대건설이 다음달 청량리 미주상가 B동 개발사업인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과 단지 내 상업시설을 동시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선호도가 높은 원룸형 타입과 최근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분리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원룸형 타입은 전용면적 20~21㎡ 820실(▲전용 20㎡ 96실 ▲전용 21㎡ 724실)로 이뤄졌으며, 분리형 타입은 전용면적 34~44㎡(▲전용 34㎡ 32실 ▲전용 41㎡ 64실 ▲전용 44㎡ 38실)로 총2019.07.25 13:23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은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특별공급 청약 접수 경쟁률이 평균 26.63 대 1을 기록했다. 25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특별공급 가구 모집에 1811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26.63대 1을 기록했다. 하반기 서울 강북권에서 분양 최대어로 꼽히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84H㎡은 8가구 모집에 295건이 접수돼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84G㎡ 33.71 대 1, 84F㎡ 21.66 대 1, 84I㎡ 21.37 대 1, 84J㎡ 12.75 대 1 등이다. 주택형별로 84H 8가구 모집에 295명, 84G(21가구) 708명, 84F(27가구) 585명, 84I(8가구) 171명, 84J(4가구) 51명이 청약했다. '청량리2019.07.22 10:47
롯데건설은 지난 19일 문을 연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약 3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2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청량리역 주상복합 분양단지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찜통더위에도 견본주택 입장에 약 2시간이 걸릴 만큼 긴 대기줄이 늘어섰다.견본주택 내부 관람과 분양 상담을 위한 대기인원으로 현장은 북새통을 이뤘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청약일정은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해당지역, 26일 1순위 기타지역, 29일 2순위 청약을 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2일 발표하고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당첨2019.07.20 16:18
19일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일반공개한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견본주택 현장에는 국내 최다 환승역인 청량리역 바로 앞(동대문구 전농동 620-47 일대)에 들어서는 역세권 단지인 만큼 방문자들로 하루종일 붐볐다. 영등포구에서 투자와 실거주를 둘다 고려하고 방문한 60대 여성 김모씨는 "교통이 좋다고 해서 관심을 갖고 보러 왔다. 교통은 지하철 옆 바로 앞이라 정말 편할 것 같고, 분양가도 적당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씨는 "전체적인 구조가 마음에 들지만 84타입은 수납공간이 많다 보니 복도가 길어서 허비되는 공간도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한데 이어 "다만, 학군이 썩 좋은 것 같지 않다. 학군이 좋으면 매2019.07.20 11:40
7월 하순으로 접어든 전국의 분양시장은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견본주택을 찾는 수요자들의 청약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20일 부동산 리서치 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7월 넷째주(7월 22~27일)에는 전국 6곳에서 3477가구가 분양에 들어간다. 당첨자 발표는 13곳, 당첨자 계약은 22곳이며, 견본주택은 11곳에서 선보인다. ▶ 청약 단지 청약 접수 단지는 6곳으로, 22일(월) 대구연경 A2블록(영구임대)에서 첫 테이프를 끊는다. 이어 23일(화) 같은 대구연경 A2블록(국민임대)이 청약 신청을 받는다. 대구연경 A2블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구시 동구 지묘동 연경지구에 조성하는 공공임대주택로, 영구임대 전용면적 26㎡ 232가구,2019.07.10 11:19
과거 ‘청량리588’로 불리던 집장촌 일대를 재개발한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가 약 15개월의 긴 여정을 마치고 분양에 돌입한다. 롯데건설은 10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47 일대 들어서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를 관할구청인 동대문구청으로부터 지난 8일 분양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양 승인으로 롯데건설은 9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거쳐 오는 1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승인 받은 분양가는 3.3㎡당 평균 2600만 원 수준이다. 청량리4구역을 재개발하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는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5개 동에 아파트를 비롯해 오피스텔, 오피2019.04.13 12:05
4월 셋째주(4월 15일~20일) 분양 일정은 전국 7곳에서 2278가구의 청약이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10곳이 문을 연다. 13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4월 셋째주 청약물량은 7곳 2278가구다. 견본주택은 10곳이 문을 열고 당첨자 발표는 11곳, 당첨자 계약은 15곳이다. ▶청약 단지셋째 주에 청약접수가 이뤄지는 단지는 7곳이다.15일에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주상복합) ▲오렌지카운티 남산(오피스텔) 등 2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한양과 보성산업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동부청과시장을 재개발하는 주상복합아파트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를 15일 분양한다. 전용면적 84~162㎡ 총 1152가구 중 일반분양 1120가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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