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 14:19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2)이 안산시 본오지구 초등돌봄교실이 겨울방학 기간 운영되지 않는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의 제도적 개선을 촉구했다.10일 김 의원에 따르면, 본오지구 초등학교 10곳 중 각골초·본원초·이호초·초당초 등 4개 학교는 이번 겨울방학 동안 석면해체공사가 예정돼 돌봄교실이 전면 중단된다. 이로 인해 맞벌이 가정과 취약계층 학생들이 돌봄 공백과 학습 결손 위험에 노출돼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지역 청소년 활동가와 마을 관계자, 교육복지사 등은 종교시설 공간을 빌리고 자원봉사자와 강사를 구성해 약 20명의 학생에게 한 달간 기초학습지도·2024.03.08 09:01
파주시에서 관내 초등학교 60개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교실 운영비 7억 8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새 학기를 맞아 초등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를 통합한 ‘늘봄학교’가 시행된 가운데 초등학생들이 다채로운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파주시가 ‘초등돌봄교실’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초등돌봄교실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정규수업 이외에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파주시에는 초등학교 60교, 총 160실이 초등돌봄교실로 지정된 상태다.학교별 특색과 여건에 따라 4차 산업 프로그램, 독서 글쓰기, 생활 놀이 체육, 창의 미술, 방송댄스,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2022.03.07 16:26
"안전한 교육환경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재)의정부시평생학습원(원장 송원찬)은 7일부터 관내 34개 초등학교 돌봄교실에서 맞벌이 부부 및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위한 ‘의정부 엄마품 학교’를 개강한다.‘의정부 엄마품 학교’는 아동의 정서함양 및 창의성 증진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시민강사를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파견해 영어동화, 생태교실, 과학놀이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의정부시만의 특화사업이다.작년에는 25개교에서 운영하였으나 사전수요조사를 통해 올해는 관내 34개교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특히 장애아동의 사회성 발달을 위해 특수학급도 추가하여 지원할 예정이다.송원찬 원장은 “우수한 여성인적자2020.01.08 13:55
교육부가 올해 초등돌봄교실 700실을 확충해 지난해보다 1만4000명 증가한 30만4000명의 학생들에게 돌봄을 제공한다. 교육부는 2020학년도 신학기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신학기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초등돌봄교실은 방과후에 돌봄을 원하는 맞벌이 가정 자녀 등에게 돌봄을 제공하는데, 지난해 4월 말 현재 전국 6117개 초등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학생들이 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다.교육부는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 겨울방학 기간에 돌봄교실을 집중 확충하고, 석면공사 등으로 3월 개소가 어려운 학교도 대체교실 등을 이용해 돌봄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하기2019.12.19 14:11
서울시교육청 산하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방학 중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봉사인력을 해결하기 위해 가천대학교 교육대학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두 기관의 협약은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의 봉사인력 모집 업무로 인한 고충을 줄이는 동시에 대학교와 교육대학원의 예비교사의 교직적응력을 높이고 교육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방학 중 봉사 인력 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개 학교가 신청했다. 교육지원청은 가천대학교 교직이수 학부생과 교육대학원생들의 전공과 학교 희망 부분을 반영해 1대1로 연결하고, 가천대 대학원생 15명은 오는 26일부터 14개 초등학교에서 활동하게 된다.2014.04.09 17:51
[글로벌이코노믹=황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개학 이후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돌봄교실 337개를 추가 설치한다고 9일 밝혔다.이에 따라 3월 추가 수요조사에서 참여희망 의사를 밝힌 1~2학년 학생을 비롯해 이번에 이용대상에 포함된 3~6학년 학생까지 모두 8128명이 돌봄교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현재 서울 지역의 경우 1350여곳의 돌봄교실에서 2만7730여명의 학생들을 수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비 지원 대상이 법정 차상위계층에서 기타 차상위계층(120%)까지 확대돼 지원대상이 4000명 가량 늘어난다.돌봄교실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방안도 마련됐다. 돌봄교실 운영예산과 학교의 방과후학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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