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31 17:40
배우 최강희가 고(故) 이선균을 추모했다.최강희는 지난 30일 "지금 당장 위로할 방법을 모르겠어서 마음의 기도가 닿기만을 소원한다"라며 국화꽃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지나쳤다는 사실만으로… 가족과 사람들과 세상에 단지 내가 동료와 친구와 인간의 한 사람으로서 뻔뻔해서 죄송하고 미안하다"라고 말해 먹먹하게 했다.이어 "유난히 평범했던 작은 것에 심각하고 작은 것에 웃고 행복하고 싶었던 즐거웠던 우리들의 그날의 모든 시간들이 아직 선명해서 정말 도저히 믿기지가 않는다"라며 이선균과의 추억을 회상했다.끝으로 최강희는 "태어나 주셔서 감사했다"라며 "그리고 미안합니다, 너무 미안합니다"라고 적었다.최강희는 故 이선균과2020.05.26 15:31
서울 중랑구청(청장 류경기)이 지역 공동 패션브랜드 '포플(forple)'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포플은 '모든 사람을 위한(for people)'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프로젝트형 브랜드다. 베이직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크로스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 그리고 중랑구 소재의 봉제공장이 협업해 기획·생산하며 판매는 온라인에서 진행한다. 지난 5월 21일 공개한 첫 컬렉션에는 신혜영 분더캄머 디자이너와 최혜련 스타일리스트, 볼룬티어 모델로 배우 최강희씨가 합류했다. 그리고 전체적인 기획·총괄은 프로덕션 더웍스(대표 김은신·안정화)가 맡았다. '햇살 아래 나른한 오후'라는 테마로 여름2020.04.28 10:21
최강희·김지영·유인영 주연의 '굿캐스팅'이 첫방송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SBS TV 월화드라마 '굿 캐스팅'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1·2부 9.5%, 12.3%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아무도 모른다' 최종 16회(8.8%·11.4%) 보다 높은 성적표로 단숨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들이 우연히 현장 요원으로 차출된 후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직에서 물러난 국정원 요원인 백찬미(최강희)-임예은(유인영)-황미순(김지영)이 국제적인 산업 스파이이자 동료 요원들의 목숨을 잃게 한2020.03.09 15:10
배우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이 호흡을 맞추는 드라마 '굿캐스팅'이 4월 첫방송을 확정했다. 한국판 '미녀 삼총사'로 불리는 SBS TV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들이 현장 요원으로 차출된 후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강희는 국정원 요원 '백찬미' 역을 맡는다. 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교도소 위장 잠입도 마다않는 블랙요원이다. 유인영은 명석한 두뇌를 자랑하는 국정원 화이트요원에서 현장요원으로 차출돼 사사건건 사고를 치는 싱글맘 '임예은'으로 변신한다. 김지영은 국정원 국제 대테러대응 팀원에서 잡무요원으로 전락한 '황미순'2019.01.09 16:25
중국 수퍼리그로 자리를 옮긴 텐진 취안젠 최강희 전 전북 현대 감독이 모기업 논란으로 위기를 맞았다. 9일 중국 시나닷컴은 “취안젠 그룹의 창업자 슈유후이 회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 18명이 중국 당국에 체포돼 형사 구금됐다”고 보도했다. 텐진 취안젠은 회장까지 직접 나서 최강희 감독의 영입에 공을 들였다. 텐진은 최강희 감독과 3년 계약에 연봉 세금 포함 750만 달러(84억원), 세금을 떼면 500만 달러(50억원)로 알려졌다. 하지만 취안젠 그룹의 창업자 슈유후이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8명이 취안젠 그룹의 건강보조식품을 복용한 중국의 여자아이 사망하는 사건으로 인해 체포돼 형사 구금돼 그룹 존폐가 우려2017.12.28 11:04
오는 31일 방송 예정인 JTBC 단편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에 출연 예정인 최강희와 이준혁의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최강희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강희는 상대배우 이준혁에게 짓궂게 장난을 치는 모습이다. 최강희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따르릉 전화왔어요”라며 재치있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은 “오랜만에 복귀작 기다렸어요” “드라마로 최강희를 보게 되다니” “사진만 봐도 한 여름의 추억 진짜 기대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강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12년차 라디오 작가 ‘한여름’ 역을 맡았다. 예쁘고 매력 있는 여자지만 서른 일곱 나이에2017.06.12 20:20
최강희가 인스타그램에 권상우와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추리의 여왕 시즌 2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최강희는 12일 인스타그램에 권상우와 찍은 사진을 올리고 "추리의 제왕 제팬 인터뷰"라며 "오랜만에 서록이랑 완승이"라고 설명했다.두번째로 올린 사진에서는 "시즌2 기다리며 잘 살고있는 설옥 완승"이라고 밝혔다.추리의 여왕은 지난 4월5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 16부작으로 방영한 KBS 수목드라마다. 결혼 8년차 주부이자 추리의 여왕인 설옥과 자타공인 최고의 마약수사관이자 열혈형사인 완승이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내는 내용의 추리드라마다.시청률은 11.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2017.05.26 11:15
'추리의 여왕 시즌2'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25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연출 김진우· 유영은, 극본 이성민)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과 유설옥(최강희 분)이 손발이 척척 맞는 사건 수사 케미를 보여주며 열린 결말을 맞았다. 이날 하완승과 유설옥의 공조수사로 17년전 일어난 완승의 옛애인 서현수(이시원 분) 사건의 범인이 하대표(장광 분)라는 선까지는 밝혔으나 윗선을 더 밝히지 못했다. 또 서현수가 왜 죽음을 당했는지 명확한 원인이 드러나지 않은 채 마무리돼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하완승은 첫사랑 서현수(이시원 분) 사망 사건을 본격적으로 파헤치기 위해 부친 하대표(장2017.05.25 13:38
'추리의 여왕' 권상우가 형사 생활을 접고 하앤정 사무국장으로 럭셔리한 삶을 즐긴다. 25일 종영하는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연출 김진우· 유영은, 극본 이성민) 16회에서 하완승은 옛 애인 서현수(이시원 분) 살인사건 진실을 밝힌 후 형사 생활을 청산하고 법무범인 하앤정 사무국장으로 럭셔리한 삶을 즐기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하완승은 고해팔의 총에 맞은 유설옥을 안고 응급실로 달려간다. 서현수가 죽던 것과 같은 데자뷰에 시달리는 완승은 "아줌마 걱정하지 마. 내가 구할 거야. 나만 믿어"라며 설옥을 안고 냅다 달려간다. 병원에 도착한 완승은 의식이 없는 설옥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사라진다. 한편 완승2017.05.24 17:18
'추리의 여왕' 권상우와 최강희가 동시에 위기에 빠진다. 24일 밤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연출 김진우· 유영은, 극본 이성민) 15회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이 마약왕 장도장(양익준 분) 살해 용의자로 몰리고 유설옥(최강희 분)은 진범을 쫓다가 납치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경찰의 포위망이 점점 좁혀지자 완승은 유설옥(최강희 분)의 도시락 가게로 향한다. 완승은 "나 지금 쫓기고 있어. 장도장 살인사건으로"라며 "아줌마 좀 봐야 될 것 같은데"라고 설옥에게 전화를 한다. 설옥은 "아 뭐예요. 늦은 시간에 유부녀를 불러내고"라고 투덜거리며 완승을 만나러 나온다. 어리둥절한 설옥에게 완승은 자신의2017.05.18 17:26
'추리의 여왕' 최강희가 남편 윤희석의 불륜을 목격한다. 18일 밤 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회에서 유설옥(최강희 분)은 부부 동반 모임에서 남편 김호철(윤희석 분)이 미모의 젊은 여성과 나타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다. 이날 정지원(신현빈 분)은 마약왕 장도장(양익준 분)을 만나러 가던 중 의문의 습격을 당한다. 완승(권상우 분)에게 장도장을 만나러 간다고 전화로 알린 지원은 주차장에서 괴한의 추격을 당한다. 유설옥은 특유의 추리 촉으로 노인정 살충제 진범을 밝혀 시어머니 박경숙(박준금 분) 여사를 구한다. 진범은 박여사가 사용한 장갑을 끼고 음료수에 살충제를 부었던 것. 이에 완2017.05.17 14:49
'추리의 여왕' 최강희가 시누이 전수진에 이어 시어머니 박준금을 지킨다. 17일 밤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3회에서는 유설옥(최강희)가 살충제 음독 혐의를 받게 된 시어머니 박경숙(박준금 분) 여사를 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테이프 살인 진범을 잡기 위한 우경감(박병은 분)과 하완승(권상우 분)의 케미가 이어진다. 우경감은 경찰차로 위장해 또 다른 범행을 앞둔 진범의 차 앞에서 권총을 겨누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하완승 역시 권총을 조준해 형사 본색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한편, 이번에는 설옥의 시어머니 박경숙 여사가 다니는 노인정에 살충제 음독 사건이 발생한다. 하필 박여2017.05.11 17:35
11일 밤 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연출 김진우· 유영은, 극본 이성민) 12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유설옥(최강희 분)과 하완승(권상우 분)은 속옷 도둑 영호의 진술을 바탕으로, 고주연(민지 분) 살인범을 추적해 나간다. 매번 한 발 앞선 추리를 해 나가는 설옥은 완승에게 "누가 진범 같으냐?"고 묻는다. 이에 완승은 "아줌마가 나한테 물어볼 때도 있네"라고 좋아한다. 7년 만에 배방동에 테이프 연쇄 살인범이 나타나 특별 수사팀을 긴장시킨다. 우경감(박병은 분)은 "범인은 이미 스스로를 제어할 수 없는 상태"라고 진단을 내린다. 이번에도 설옥은 범인이 사냥을 시작할 시기2017.05.10 17:41
'추리의 여왕' 최강희와 권상우가 마침내 속옷 스토커이자 살인범을 잡는다. 10일 밤 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에서 유설옥(최강희 분)은 특유의 탐정 촉을 발휘해 하완승(권상우 분)과 함께 속옷 스토커이자 고주연(민지 분) 살해범을 잡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간인 프로파일러로 수사에 참여하게 된 유설옥은 특별수사팀 우경감(박병은 분)과 사사건건 의견 대립을 벌인다. 우경감은 속옷 스토커 사건이 일명 '서동문시장 덕테이프 연쇄살인사건'이라고 우긴다. 반면 설옥은 우발적인 별개의 살인사건으로 보인다고 주장한다. 이에 우경감은 "이제 여기 안 나와도 된다"며 설옥에게 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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