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0 23:52
배우 최원영이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달 2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극본 진수완 연출 손정현 유범상)은 음악에 천부적 재능을 타고난 코다(CODA) 소년 하은결(려운)이 1995년으로 타임슬립 해 어린 시절의 아빠 하이찬(최현욱)과 함께 밴드를 하며 펼치는 이야기다. 판타지 청춘 드라마를 표방하는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최원영은 은결 아빠 역으로, 유쾌하고 낙천적 성격을 가진 농인 연기를 선보인다. 첫 회부터 최원영이 맡은 은결 아빠의 아들 바보 면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은결 아빠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무너지는 철근 뭉치에 망설임 없이 몸을 날리는2020.06.26 11:09
배우 황정음이 '쌍갑포차' 종영 소감을 전했다. 황정음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윤아 작가의 종영 소감 사진과 함께 "월주라 행복했어요^^ 감독님을 비롯해 제작진분들 작가님 배우분들 스텝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소감을 대신했다. 이어 "오늘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 마지막회에서는 10만 건 한풀이에 성공하며 해피엔딩했다. 사라진 줄 알았던 최원영과 황정음, 육성재는 새로운 인연의 시작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목의 영혼이 깃든 한강배(육성재 분)가 염부장(이준혁 분)의 몸에서 악귀 김원형(나인우 분)을 쫓아냈다. 이 사건2019.04.18 21:39
남궁민이 김병철을 통해 최원영을 본격적으로 압박하기 시작한다.18일 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 연출 황인혁 송민엽) 19~20회에서는 나이제(남궁민 분)가 하은병원을 빌미로 선민식(김병철 분)을 제압해 정경 유착 비리 온상 이재준(최원영 분)을 본격적으로 궁지로 몰기 시작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한소금(권나라 분)은 지난 3년 동안 애타게 찾았던 실종 동생 한빛(려운 분)과 만나기로 약속한다. 오랜 침묵을 깬 한빛은 전화로 한소금에게 "누나 조금만 기다려. 난 괜찮아"라고 소식을 전한다. 한소금은 마침내 한빛을 만나기 위해 약속 장소로 나가지만 무리지어 몰려다니는 의외의 인물2019.04.17 22:04
남궁민이 드디어 손톱을 드러낸 최원영과 본격 대립한다. 17일 밤 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 연출 황인혁 송민엽, 제작 지담) 17~18회에서는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나이제(남궁민 분)가 정의식(장현성 분) 중앙지검 형사부장을 사이에 두고 베일에 싸인 태강그룹 후계자 이재준(최원영 분)과 본격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방송에서 이재준은 선민식(김병철 분)으로부터 나이제가 한빛(려운 분) 실종과 관련된 정민제(남경읍 분) 의원을 세 차례나 접견했다는 말을 듣고 흥분했다. 한빛 실종 관련 영상을 확인중인 한소금(권나라 분) 방에 불쑥 나타난 이재준은 "놀랬어요?"라며 농담반 진2018.02.09 06:00
9일 평창올림픽 관련 방송 관계로 SBS 일일드라마 해피시스터즈가 결방한다. SBS tv편성표에 따르면 9일 '평창 2018' 생방송이 오전 8시30분부터 편성됐다. 따라서 동시간대 편성된 일일드라마 '해피시스터즈' 50회가 결방한다. 한편, 극중 민형주로 설렘을 선사하는 이시강은 8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예은 역의 심이영과 함께 담은 커피차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시강은 사진과 함께 심이영의 남편 배우 최원영이 보낸 커피차라는 글을 게재하며 '질투난다'고 장는스러운 표현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커피차#커피서포트#최원영#선배님#아내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흥. 살짝? 질투나긴했지만! 선배님 맛있게2017.12.01 13:27
비행기 추락 사고와 얽힌 보험 사기 비리를 파헤친 '매드독'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달 30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연출 황의경, 극본 김수진) 마지막회에서는 최강우(유지태 분)와 김민준(우도환 분) 등 매드독 팀이 추락한 항고기 관련 원본 계약서류와 증인을 앞세워 항공기 추락 진범들인 주현기(최원영 분)와 차홍주(홍수현 분), 차준규(정보석 분) 등의 비리를 낱낱이 파헤치는 통쾌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우는 김민준을 살해해 주현기에게 뒤집어씌우러 들어온 이영호(정진 분) 포획에 성공했다. 차준규의 사주를 받고 온 이영호는 칼까지 휘둘렀으나 결국 최강우 손에 잡히고 말았다. 분노한 강우는 이2017.11.30 01:32
유지태와 우도환이 최원영을 완전히 물먹였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연출 황의경, 극본 김수진) 15회에서는 마침내 최강우(유지태 분)와 김민준(우도환 분) 등 매드독 팀이 주현기(최원영 분)를 물먹이는 빅픽처가 드러나면서 사이다 반전이 그려졌다.이날 최강우와 김민준 등은 주한항공 주현기의 비서인 한비서(박상휘 분)를 통해 801편 비행기 계약서 원본을 확보해 반격의 열쇠를 틀어쥐었다. 앞서 주현기는 "비행기 부조종사인 피해자에게 사과하겠다"는 취지의 언론 플레이를 펼치며 김민준과 최강우 등 매드독 팀을 조롱했다. 온주식(조영진 분) 지검장과 자신의 음성파일이 매드독 팀에 전해진 것을 알고 있2017.11.15 21:40
'매드독' 유지태가 최원영이 판 함정으로 검찰에 연행된다. 15일 밤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연출 황의경, 극본 김수진) 11회에서는 최강우(유지태 분)가 주한항공 주현기(최원영 분)에게 먼저 한 방을 맞고 검찰에 연행되는 반전이 그려진다.제작진이 선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날 펜티엄 온누리(김혜성 분)가 서울중앙지검장 온주식(조영진 분)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이 매드독 팀원들에게 밝혀지고, 누리는 사라진다.이에 최강우는 나머지 매드독 팀원들에게 검찰이 곧 들이닥칠 것이라고 경고한다. 한편, 눈에 가시같은 존재인 매드독 해체를 결심한 주한항공 주현기는 온주식 지검장에게 온누리의 행방을 확인한다.2017.06.14 16:06
배우 최원영 심이영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둘째 딸을 얻었다. 14일 최원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심이영 소속사 크다컴퍼니는 심이영씨가 14일 오전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3.4kg의 둘째 딸을 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원영은 "예쁜 딸을 만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저희 가정을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울러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을 응원하겠다. 항상 힘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심이영 역시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받은 많은 축복과 사랑, 우리 아이들도 이웃에게 아낌없이 전해 줄 수 있는 사랑2017.02.19 00:0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52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되는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52회에서는 강태양(현우 분)이 마침내 민효원(이세영 분)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장면이 방송된다. 집으로 갑자기 쳐들어 와서 성태평(최원영 분)과 결혼하겠다는 소속사 대표 이연희(최송현 분) 때문에 월계수 신사들 집안은 발칵 뒤집힌다. 연희가 무슨 일이 있어도 태평과 결혼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간 뒤 불똥은 괜히 엄한 곳으로 튄다. 배삼도(차인표 분)는 "이놈의 집구석 여자들은 왜 만날 쥐 잡듯 다니는 거야. 왜?"라고 소리친다. 선녀는 "화살이 왜 죄 없는 우리한테 와. 남의 남편한테 침 바른 그 여자가 잘못이지"라고 핀잔을 준다. 한편, 이연희는 사무실로 돌아가서 벽을 치며 성태평을 향해 이를 간다. 화가 난 이연희는 성태평을 호출해 "이동숙(오현경 분) 매니저를 자르든지, 회사와 계약을 취소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라고 통보한다. 민효상(박은석 분)과 별거 중인 최지연(차주영 분)은 시아버지 기일에 제사 참석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앞서 방송된 51회에서 효상은 기일에 안 오면 나랑 헤어지는 것으로 알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민효상(박은석 분)은 전세집을 얻어 준 강태양에게 괜한 트집을 잡는다. 효상은 태양에게 "우리 집안 망하니까 이제 우리 식구들까지 무시하는 거야? 집 한 칸 얻어 줬으니까 우리 효원이한테 쉽게 어떻게 해보려는 것 아냐. 지금"이라고 윽박지른다. 효상과 고은숙(박준금 분)의 반대에도 효원과 태양의 사랑은 더 뜨겁기만 하다. 두 사람은 골목길에서 포옹하면서 사랑을 키운다. 이동진(이동건 분)은 미사어패럴을 잘 수습해 나간다. 하지만 나연실(조윤희 분)은 승승장구하는 남편 동진을 보며 자괴감에 빠진다. 태양은 마침내 효원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태양은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나랑 결혼해 줄래요?"라고 효원에게 청혼한다. 한편, 태양과 효원 커플은 엄청난 이벤트에 당첨된다. 예고 영상 엔딩에서 효원은 한복2017.01.28 00:00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동건·차인표·최원영·현우 네 명의 신사들이 납치된 조윤희 구출 작전에 돌입한다. 28일 설날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5회에서는 강태양(현우 분)이 실어증에 걸린 고은숙(박준금 분)에게 민효원(이세영 분)을 향한 진심어린 사랑의 편지를 써서 위기를 돌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홍기표(지승현 분)가 결혼식을 앞둔 신부 나연실(조윤희 분)을 납치한 사건으로 이동진(이동건 분)네 가족은 발칵 뒤집힌다. 복선녀(라미란 분)는 "결혼식장에서 신부가 사라지다니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라고 걱정한다. 강태양은 배삼도(차인표 분)에게 "경찰에 신고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한다. 민효원은 모친 고은숙이 예비 사위 강태양과 며느리 최지연(차주영 분)이 과거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실어증에 걸린 것을 걱정한다. 효원은 강태양에게 "이러다 우리 엄마 평생 말 못하면 어떡해"라고 전화로 울먹인다. 이에 최지연은 효원에게 강태양과 헤어지라고 강요한다. 지연은 "아가씨 힘들겠지만 강태양씨랑 헤어져요"라고 효원에게 말한다. 고심끝에 강태양은 고은숙에게 자신의 진심을 담은 손편지를 써서 건넨다. 고은숙은 태양이 쓴 "효원씨랑 헤어지게 된다면 그 아픔은 말할 것도 없고 가슴 한 구석이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를 읽고 마음이 움직인다. 한편, 나연실이 사라져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뒤 최곡지(김영애 분)는 땅이 꺼지도록 걱정을 한다. 곡지는 "대체 이 일을 어쩌면 좋아. 내 새끼 애간장 끓이는 것을 어떻게 두고 보냔 말이야"라고 가족들 앞에서 걱정한다. 홍기표를 배후 조종해 나연실을 납치하게 한 민효주(구재이 분)는 전 남편 이동진에게 "소꿉장난 그만 하고 이제 그만 당신 그릇에 맞는 곳으로 돌아와"라고 말한다. 민효상(박은석 분)이 대표로 있는 미사 어패럴은 점점 경영위기에 봉착한다. 한편, 납치된 연실을 구하기 위해 이동진, 배삼도, 성태평, 강태양 네 명의 신사들이 힘을 모아 구출작전에 나선다. KBS2 주말드라마2017.01.04 13:45
배우 심이영(37)이 남편 최원영(41) 사이에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4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심이영은 현재 임신 3개월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현재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 중인 심이영은 스태프들이 자신을 배려해줄까봐 임신 소식을 알리기를 꺼려했으나 조심스럽게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고 전했다. 심이영은 지난 2000년 영화 '실제 상황'으로 데뷔했다. 지난 해 KBS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솔로몬의 위증'과 '불야성'에 출연 중에 있다. 최원영은 현재 KBS2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과 월화극 '화랑'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심이영은 지난 2014년 배우 최원영과 결혼했으며 그해 첫 딸을 얻었다.2016.12.27 12:35
'화랑' 고아라가 박서준에게 감정의 혼란을 겪는다. 27일 방송되는 KBS2 월화극 '화랑' 4회에서 아로(고아라 분)는 부친 안지공(최원영 분)이 오빠 막문(선우·이광수 분) 대신 무명(박서준 분)을 친아들로 삼자 감정의 혼란을 겪는 장면이 그려진다. 앞서 방송된 3회에서 안지공은 천인인 무명이 다시 찾아오자 앞으로는 이름을 '선우'라 하라며 같이 살자고 제안했다. 막문은 안지공의 친아들이자 모친이 노비인 반쪽 귀족으로 어린 시절 가족과 헤어져 천인촌에서 무명과 함께 생활했다. 막문은 친부모를 찾으려고 무명을 동행, 천인 출입금지 구역인 왕경에 들어왔으나 왕 삼맥종(박형식 분)의 얼굴을 봤다는 이유만으로 살해당했다. 아들을 평생 찾아헤맨 안지공은 피투성이가 된 막문의 목걸이를 보고 친아들이라는 것을 알고 피눈물을 흘렸다. 의원인 안지공은 역시 피투성이가 된 채 아들 막문을 안고 사경을 헤매는 무명을 살려준바 있다. 수호(최민호 분)와 각간 박영실(김창완 분) 아들 반류(도지한 분)는 왕경에서 사사건건 부딪힌다. 위화공(성동일 분)은 화랑을 만들 계획을 철저하게 세운 후후 '슬슬 시작해 볼까'라고 행동 개시를 한다. 태후 지소는 화백들의 반대에도 화랑을 밀어 붙인다. 지소는 각간 박영실에게 "그대의 아들을 화랑으로 만들 거요. 당신의 아들을 내 아들을 위한 개로 키우겠단 얘기요"라고 선언한다. 아로는 친오빠를 자처하는 무명(선우)에게 글을 가르쳐준다. "글은 얼마나 알아요?"라는 아로의 질문에 선우는 묵묵부답이다. 선우는 아로에게 글을 배우며 두 사람 사이엔 설렘이 싹트기 시작한다. 아로는 붓을 잡은 선우의 손을 함께 잡고 한자 한자 정성스럽게 글을 가르쳐주기 시작한다. 그런 그녀를 보며 선우는 '뭘 생각하든 이보다 더 나쁠 거다. 내가 지켜주면 되잖아'라고 생각한다. 한편, 무명을 뒤쫓는 패거리들은 천인촌으로 우륵(김원해 분)를 찾아갔으나 소득이 없자 아로를 향해 위험한 손길을 뻗친다. 그들은 아로를 보며 "안지공의 딸"이라며 위협한다. 아로2016.08.25 16:08
차인표, 이동건, 최원영, 현우 네 남자가 주말드라마로 화려하게 귀환한다.KBS2 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연출 황인혁, 극본 구현숙, 제작 팬 엔터테이먼트) 제작진은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에서 25일 제작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차인표, 라미란, 이동건, 조윤희, 최인혁, 오현경, 현우, 이세영과 황인혁 PD 등이 참석했다.차인표는 극중 의리 빼면 시체인 천재 재단사 배삼도로, 이동건은 완벽한 외모와 화려한 스펙을 겸비한 이동진, 최원영은 허세 끝판왕 로커 성태평, 현우는 흙수저 취업준비생 강태양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이들의 상대역으로는 라미란, 조윤희, 오현경과 함께 이세영과 표예진이 현우를 사이에 둔 귀여운 앙숙으로 연기 대결을 펼친다. 그밖에 원로 배우 신구, 이영애와 지승현, 박준금, 정경순, 구재이, 박은석 등이 출연한다.'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아이가 다섯' 후속작으로 오는 27일 7시 55분에 첫방송을 탄다.2015.11.19 11:05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중인 심이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심이영이 ‘해피투게더3’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이날 심이영은 최원영에게 섭섭한 점에 대해 "사실 섭섭한 건 정말 없다"며 "다만 크리스마스나 생일이나 이런 때에 자길 위해서 나름 준비한다고 장식품 사오지 않았냐. 사진도 예쁘고 찍고 싶어서 보여줬는데 '이게 뭐지?'라는 식의 의아한 반응을 보이더라"고 털어놨다.또 심이영은 "우리가 만난 시간이 길지 않아서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 생각해서 준비했는데 커다란 리액션이 없었을 때 조금 섭섭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원영은 "연기할 때가 아니면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화 내는 것도 별로 없다"고 해명하기도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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