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11:54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다음달 2~4일 그랜드하얏트 인천에서 ‘2025 세계항공컨퍼런스(World Aviation Conference)’를 개최한다.2016년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세계항공컨퍼런스는 매년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와 업계 리더 1000여 명이 모여 교류하는 명실상부한 항공산업 국제교류의 장이다.올해 컨퍼런스는 ‘항공산업의 미래 : 첨단기술과 지속가능한 혁신’을 주제로, 첨단기술 도입으로 변화 속도가 빨라진 항공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혁신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수준 높은 강연과 패널토론이 이어진다.우선 ACI(국제공항협의회) 저스틴 어바치 사무총장과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셸든 히 아태지역 부사장이2025.08.05 16:34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4일 대전사옥에서 ‘철도현장 산업재해 예방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점검회의는 한문희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안전, 차량, 시설, 전기 등 분야별 본부장과 지역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으로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 강화 기조에 따라 철도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정부가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법‧제도 개혁, 산업재해 감축 전략 등을 철도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집중 논의했다.코레일은 선로작업 계획부터 승인‧종료까지 전반을 관리하는 ‘작업관리 시스템’, 선제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2025.03.21 10:26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9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국토안전 분야 중소기업 신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민간 기업들이 개발해 국토안전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첨단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관련 민간 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열린 설명회에서는 시설 및 건설안전 분야에서 활용되는 로보틱스, 3D 스캔 및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 모델 생성 등 다양한 첨단기술이 소개됐다. 오종식 관리원 연구원장은 “이번에 선보인 신기술은 국토안전 분야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21.10.06 13:56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학생, 엔지니어 및 비즈니스 리더를 위해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다룬 교육 리소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발표했다.코로나19로 인해 원격 학습이 보급되면서, 세계e-러닝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했다. 시장 조사 기관인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Global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2020년 e-러닝 시장은 2500억 달러였으며, 연평균 21%의 성장률로 급증해, 2027년에는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여기에는 학계, 기업 및 정부 사용이 포함된다.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 주로 미국은 e-러닝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했다. 아시아 태평양 시장은 예측 기간 동안 26%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원2021.10.03 12:27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내놓은 첫 전용 전기차 'GV60'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GV60은 제네시스 브랜드가 출시한 쿠페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이다.그중 많은 사람들의 이목은 얼굴로 차 문을 열고 시동까지 가능한 '페이스 커넥트' 기능과 무선 충전 시스템 등 GV60에 적용된 첨단 편의 시스템에 쏠렸다.◇지문 인식을 넘어…. 얼굴 인식으로 '미래 차 구현'제네시스는 GV60에 '페이스 커넥트' 적용으로 미래 자동차 구현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페이스 커넥트는 차량이 운전자 얼굴을 인식해 키 없이도 문을 여닫을 수 있는 기능이다.이 기능으로 운전자는 차량 B필러(앞문과 뒷문 사이)에 있는 카메라에 얼굴을 갖2021.04.09 16:35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9일 한국 차세대 전투기 KF-X를 공개했다. 공개된 전투기 공식 명칭은' KF-21 보라매호'다. 이 전투기는 최첨단 기술 5가지를 갖춰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2시30분께 시작해 약 50분 동안 진행됐으며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강은호 방위사업청 청장, 안현호 KAI 사장 등이 참석했다.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인도네시아 대통령도 비대면으로 이날 행사를 축하하는 영상을 보냈다. 이번에 주목 받은 5가지 기술은 능동 위상 배열 레이더(AESA), 적외선 탐색 추적장비(IRST), 전자광학 표적추적장비(EO-TGP), 임무소프트웨어(MC SW), 통합전자전시스템이다. 능동 위상 배열 레이더는 공중전과2021.04.07 06:00
국내 조선업과 기자재 업체들이 '5대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초격차((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에서 경쟁업체가 따라올 수 없는 격차)를 유지한다. 5대 첨단 기술은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가상물리시스템(CPS) 등이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선업계와 기자재업계는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기반이 되는 5대 첨단 기술을 앞다퉈 도입하고 있다.이를 통해 이들 업계는 기술경쟁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가격경쟁력으로 무섭게 추격하는 중국 등 후발 주자를 물리칠 방침이다. ◇ 삼성중공업, AR·IoT·AI 등 최첨단 기술 활용해 '스마트 야드' 만들어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말2021.04.05 11:17
삼성전자가 '미래 첨단기술 개발'에 소매를 단단히 걷어붙인다. 삼성전자는 5일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2021년 상반기부터 지원할 연구 과제를 발표했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기초과학 분야 13개, 소재 분야 7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7개 등 총 27개로 연구비 464억 원이 지원된다.인공지능(AI) 윤리와 난임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 비접촉 생체전기 측정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과제도 대거 포함됐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발표한 연구 과제를 포함해 지금까지 기초과학 분야 229개, 소재 분야 215개, ICT 분야 223개 등 총 667개 연구 과제에 연구비 8644억 원을 지원했다.우선 기초과학 분야에서 독창적인 아이디2021.01.13 07:50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 ㈜만도가 올해 최첨단 기술로 미래 먹거리를 발굴한다. 정몽원(66) 대표이사가 이끄는 만도는 그동안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 등 미래형 자동차 핵심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이에 따라 만도는 지난해 '자유 장착형 첨단 운전 시스템(SbW) 시스템'을 개발해 새로운 '스케이트보드 섀시(Skateboard chassis)' 시대를 개척했다.스케이트보드 섀시(차를 움직이게 하는 부품과 공간)는 배터리팩과 전기모터, 인버터와 같은 전기차 구동 부품을 하나의 모듈에 담은 플랫폼을 말한다. 이 플랫폼은 차체만 바꾸면 어떤 형태의 전기차이건 관계없이 제작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전기차 시대가 본격화하2020.12.14 11:45
폭스바겐 대표 세단 파사트가 최첨단 기술로 무장해 똑똑해져 돌아왔다.폭스바겐 코리아는 14일 최신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 '신형 파사트 GT'를 출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1973년 첫 선을 보인 폭스바겐 파사트는 브랜드의 대표 모델 중 하나로 유럽 시장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300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베스트셀링 세단으로 자리잡아 왔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5년 5세대 파사트를 선보였으며 2018년 파사트 GT 8세대에 이르기까지 총 3만6000대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새롭게 출시한 '신형 파사트 GT'는 유럽형 8세대 파사트 GT의 부분변경 모델로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시2020.08.31 13:3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접촉이 위험 요인으로 떠오르자 조선3사의 언택트(비대면) 기술이 성큼 다가왔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3사는 각각 수주계약, 시운전, 명명식 등을 언택트 시스템으로 이행하며 비대면으로도 충분히 회사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현대중공업은 언택트를 통한 수주행보를 보였다.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 유럽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비대면 방식으로 수주했다. 당시 계약은 대면 미팅 없이 화상회의와 우편 등 언택트로 계약이 종결됐다. 업계에서는 코로나19로 국가간 이동이 어려워 신조선 수주가 힘들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현대중공2019.11.20 06:00
‘철강업계가 불황의 터널을 뚫고 헤쳐 나가려면 제품 첨단화가 정답이다’국내 최고 철강업체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최첨단 기술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전 세계 철강산업이 보호무역주의와 공급과잉으로 위축된 가운데 경쟁업체와의 경쟁에서 이기려면 기술 최첨단화와 시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제품’ 개발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수소전기차, 고층 건물, 차세대 고부가가치 선박 등을 제작할 때 들어가는 철강제품의 성능과 내구성을 극대화한 제품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포스코는 화석연료인 석유가 고갈돼 수소가 주요 연료가 되는 이른바 '수소경제'를 맞아 철강 신소재 '포스470F2019.11.15 02:19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자국 감성을 담은 새로운 모델 페라리 ‘로마’를 14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프론트-미드십 방식의 2도어 쿠페 ‘로마’는 세련된 디자인과 독보적인 성능, 핸들링을 겸비했다. ‘로마’는 이탈리안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동시에 4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을 수상한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620마력 8기통 터보 엔진을 지녔다. ‘로마’에는 신형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됐다. ‘로마’는 출시 행사를 통해 세계 주요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이르면 내년 한국에도 들어온다. 페라리 측은 “남다른 감각을 지닌 로마는 1950∼160년대의 로마를 대표하는 자유분방하고 즐거2019.10.19 11:18
2년마다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ADEX 2019)’에서는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무기나 레이더 등이 공개되고 있어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다. 단군이래 최대규모 연구개발(R&D)사업이라는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X의 1대 1 실물 모형도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행사는 34개국 430개 업체가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 행사로 15일~18일까지는 전문 관람일이었고 19일~20일 이틀은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반 관람일로 운영된다.올해 12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신소재, 전자제어 등의 첨단기술이 융·복합된 최신 항공기, 지상장비 등을 1730개 부스의 실내전시2018.11.25 13:30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경영하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우주항공공학 전공 학생들에게 특강을 진행했다.이날 김지찬 대표는 “소총 한자루 만들지 못했던 대한민국이 산‧학‧연‧군 전 분야 전문가들의 헌신과 협업에 힘입어 오늘날 전세계가 주목하는 첨단 국산무기를 개발하고 양산하게 되었다”며 “여러분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선배들의 열정과 혁신을 이어받아 내일의 리더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실제 대한민국 자주국방을 위한 최첨단 무기체계 개발‧양산에 직접 참여하며 전세계의 다양한 기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방위산업의 매력”이라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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