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3 10:12
카카오메이커스가 올해의 발자취를 정리한 '2025 메이커스 연말 결산 리포트'를 발간했다. 올해에는 민관 협업으로 상시 수거 시스템과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자원 순환 노력이 한층 더해졌다.23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메이커스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사회와 환경에 기여하는 임팩트 커머스 플랫폼이다. 지난 2016년을 시작으로 '제가버치'와 '새가버치', '에코씨드', 'P.O.M' 등 고객의 주문이 사회적 가치로 연결되는 다양한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리포트에는 4개의 프로젝트에서 올해 진행한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았다.먼저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해 농축수산물의 제값을 찾아주는 제가버치에서는 약 70만 명의 고객이 약 15002025.04.08 11:00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가 출범한 지 9년 만에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2023년 3월 70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빠르게 거래액이 증가하는 추세다. 2016년 첫선을 보인 카카오메이커스는 고객의 주문으로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는 임팩트 커머스를 지향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판매의 기회를 찾기 어려웠던 제작자들에게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제품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8200여 곳 이상의 제조업 및 창작자에게 판로를 제공해 3650만여 개의 제품이 판매됐으며, 공동주문에 참여한 이용자도 300만 명 이상이다. 이 외에도 카카오메이커스는 △농가의2024.01.15 08:52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와 카카오가 제주바다에 버려졌던 폐플라스틱을 새활용해 만든 제품을 판매한 수익금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1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 전달했다. 15일 제주개발공사에 따르면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제주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서 강성철 제주개발공사 사회공헌팀 팀장, 전성찬 카카오메이커스 크리에이터 팀장, 변정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카카오와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바다에 버려지는 해양 폐플라스틱에 대한 새로운 쓸모를 찾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2023.11.03 09:26
카카오가 세 번째 사랑의열매 배지 제작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공유한다.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2023 춘식이X사랑의열매' 한정판 배지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3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이용자 투표를 진행해 최종 배지 디자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난 2021년 시작한 한정판 기부 배지 제작은 생산 및 유통 비용을 제외한 수익금 전액을 환원하는 카카오메이커스의 상생 캠페인으로, 지난 2년간 총 16만여 명의 이용자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2021년에는 쪽방촌 거주 이웃들을 위해 난방용품을 지원했으며, 2022년에는 저소득 조손 가정을 대상으로 쌀2022.08.08 18:36
카카오가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고양이를 테마로 디자인한 협업 제품들을 선보였다.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기념해 일러스트레이터 최진영 작가와 협업해 제품을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을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기부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총 티셔츠, 휴대폰케이스, 볼캡, 글라스잔, 그립톡, 패브릭포스터 등 총 6종으로 최진영 작가 특유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드로잉을 담아냈다. 이번 협업 제품들은 오는 14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 플랫폼에서 단독 판매한다.제품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기부되며 길고양이와 더불어2022.07.06 21:29
카카오가 우리 먹거리를 만드는 파트너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를 확장한다.카카오의 공동 주문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는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이 제 값을 다 할 수 있도록 판로를 열어주는 '제가버치' 프로젝트에 참여할 농가, 협동조합, 가공식품 제조사 등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지난해 8월 시작한 제가버치 프로젝트는 공급 과잉이 예상되는 농축수산물을 활용해 사회적 역할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다. 버려지는 농축수산물의 판로를 지원해 생산자의 재고 부담을 낮추고, 생태계의 환경 비용을 줄이며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맞춰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카카오메이커스가 현재까지 프로젝트를 통해 기여한 농축수산2021.07.29 10:29
카카오메이커스(이하 메이커스)가 국내 처음으로 삼성전자의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Neo G9'을 선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29일 글로벌 동시 출시하며, 국내에서는 메이커스를 통해 단독 판매한다.'오디세이 Neo G9'은 화면 밝기를 4096단계까지 제어 가능한 '퀀텀 매트릭스' 기술과 2048개 로컬 디밍존 등 최고의 화질 기술을 탑재했으며, 특히, Neo QLED TV와 동일하게 기존 LED 대비 40분의 1(높이 기준) 크기로 작아진 '퀀텀 미니 LED'를 광원으로 적용해 현존 최고 사양을 자랑한다.또한, 오디세이 Neo G9은 GTG 기준 1ms의 빠른 응답속도와 240Hz의 높은 주사율로 잔상과 끊김 없는 화면을 구현하고,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2021.06.14 11:39
카카오메이커스의 성장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카카오커머스(대표 홍은택)는 자사의 주문 제작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의 누적 거래액이 4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3000억 원을 돌파한 후 약 6개월 만이다.카카오메이커스는 2016년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로 시작했다. 이는 재원을 기부하는 것을 넘어 회사의 역량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카카오의 첫 소셜임팩트 사업이었다.카카오메이커스는 설립 당시 주문 생산을 통해 제조업의 고질적인 재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목했다. 사전 주문을 통해 수요를 파악하고, 예측된 수요만큼 생산해 불필요한 비용과 재고로 인한 경제적, 환경적 손실을 최소화한다는 것이다.중소2021.02.01 16:09
씨앤에스파워(CNS Power)는 글로벌 UV 제조사인 59S와 손잡고, 59S UV LED 2in1 Lamp, 모델명 minisun1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며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런칭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59S UV LED 2in1 Lamp는 USB타입으로 컴퓨터, 노트북, 충전기, 보조배터리 등 어느 곳에나 쉽고 편하게 연결해 쓸 수 있는 제품이다.평소에는 5단계로 조절되는 LED조명으로 쓸 수 있어 독서등, 캠핑은 물론, 사무실이나 책상의 보조 조명으로 충분하다. 12개의 LED칩은 눈에 가장 편안한 색온도인 4000K를 만들어낸다.스위치를 UV로 바꾸면 이제 UV 살균 Lamp로 변신한다. 260-280nm 파장의 강력한 UV는 글로벌 공인 기관인 SGS 통해 99.9% 살균력을2020.12.16 10:30
매일우유와 카카오메이커스가 독거노인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벌인다.매일유업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소화가 잘되는 우유'(이하 소잘우유)와 폴 바셋 스틱커피로 구성된 소잘우유 기획패키지 세트를 오는 22일까지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소잘우유 24팩 한 박스와 폴 바셋 스틱커피 10봉으로 구성된 이번 기획패키지는 '소잘우유 60일의 기적' 캠페인의 일환으로 판매된다. 카카오메이커스에서 기획패키지 세트를 구매하면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소잘우유 10팩이 자동으로 기부되는 캠페인이다.카카오메이커스 역시 기부캠페인에 동참한다.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판매되는 기획패키지 세트의 수익금 전액을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2020.12.08 16:42
◇ 락앤락, ‘플리츠마마’와 한정판 협업 상품 선봬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하 락앤락)은 친환경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협업해 이색 한정판 제품을 내놨다. 플리츠마마는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원사가방 브랜드로, 자원순환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신상품은 생활용품업계 자원순환 캠페인을 선도해온 락앤락과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 간 협업으로 탄생했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락앤락과 플리츠마마가 함께 개발한 특별판은 내열유리 밀폐용기인 ‘탑클라스’ 9종과 '미니 투웨이 쇼퍼백'으로 구성됐다. 오는 말일까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5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2020.11.30 10:31
카카오커머스 주문생산 플랫폼인 카카오메이커스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4년 9개월 만에 11월 기준으로 누적 거래액 3000억 원을 돌파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2019년 4월 누적 매출액 10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1년 7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3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2016년 2월 첫선을 보인 카카오메이커스는 주문생산 방식을 통해 재고를 줄여 대량생산과 대량소비 체제의 제조업 패러다임을 바꾸고, 아이디어 상품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고자 시작됐다. 이후 2019년 12월 카카오커머스와 합병했으며 주문생산 방식의 사업 모델을 공고히 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국내 중2020.11.14 06:30
카카오커머스의 주문 생산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PB(Private Brand, 자체브랜드)인 ‘메이커스프라임(MAKERS PRIME)’을 친환경 브랜드로 개편해 내놨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주문 제작 방식으로 이뤄지는 쇼핑 플랫폼이다. 이용자의 주문을 받아 상품을 생산하고, 재고를 없애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이러한 독특한 운영 방식은 서비스를 기반으로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고 이윤을 추구하는 것에서 나아가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하는 카카오메이커스만의 경영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또 이 플랫폼은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해 주는 아이디어 상품들을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시장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카카오커2020.06.05 16:22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피하게 되면서 영화 관람이나 스포츠 활동 등 문화생활에도 많은 제약이 생겼다. 이 때문에 가정에서 홈 시네마를 만들고자 하는 홈시어터족이 급격하게 늘어나 큰 화면과 생생한 화질로 즐기고 싶은 홈시어터족들 중심으로 미니 빔프로젝터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미니빔프로젝터는 가정용은 물론 휴대용, 캠핑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한 빔프로젝터에 대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포스픽 미니빔’은 LBS(레이저 광학 엔진)모듈을 탑재 되어 더욱더 선명하고 장시간 사용되더라도 변함없이2019.11.22 19:37
카카오의 전자상거래 자회사인 카카오커머스가 카카오메이커스를 흡수 합병한다. 22일 카카오에 따르면 양사는 이날 오후 주주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으며, 추후 이사회 거쳐 합병 절차에 들어간다. 카카오 측은 내달 26일 양사 합병 법인 (주)카카오커머스를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합병 법인의 대표는 양사 대표를 겸직하고 있는 홍은택 대표가 맡는다. 현재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톡 스토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카카오메이커스는 주문이 들어오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카카오 측은 “양사가 합병되면 전자상거래에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내다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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