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09:43
최근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당·저칼로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상 청정원은 식약처의 저·무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부착하는 자체 엠블럼 ‘로우태그(LOWTAG)’를 활용해 차별화된 저칼로리 소스 및 드레싱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얻고 있다. 대상 청정원이 칼로리와 지방 함량을 50% 이상 줄인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를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하지만 높은 칼로리와 지방 함량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었던 마요네즈를 저칼로리 제품이다.청정원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는 기존 제품 대비 칼로리와 지방을 502026.01.05 10:07
오뚜기가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가뿐한끼 곤약밥’ 2종(곤약백미밥·곤약현미잡곡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곤약과 쌀을 균형 있게 배합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식단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밥 한 공기의 든든함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뿐한끼 곤약백미밥’은 곤약과 백미를 조합해 흰쌀밥과 유사한 식감과 맛을 구현했으며, 한 그릇(130g) 기준 145kcal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가뿐한끼 곤약현미잡곡밥’은 곤약에 현미, 귀리, 찰보리 등을 더해 잡곡밥의 영양은 살리고 칼로리는 한 그릇(130g) 기준 135kcal로 낮췄다.2025.12.01 15:53
하이트진로가 건강을 중시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 트렌드에 맞춰 퓨린과 칼로리를 동시에 낮춘 기능성 발포주 ‘필라이트 더블 컷(FiLite Double Cut)’을 한정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국내 발포주 1위 브랜드 ‘필라이트’가 퓨린과 칼로리를 모두 잡은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하이트진로는 2023년 업계 최초로 퓨린 저감 제품 ‘필라이트 퓨린 컷’을 출시해 단기간에 완판을 기록했다. 이후 재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지자 기능성을 한층 강화한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필라이트 더블 컷’을 선보이며 가정용 발포주 시장에서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필라이트 더블 컷’은 통풍을 유발하는 성분으로 알려진 퓨린 함량을2025.11.24 12:49
롯데웰푸드는 뜨거운 물만 있으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컵밥 브랜드 ‘식사이론 진국’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컵 형태 용기에 즉석밥과 소스를 넣어 전자레인지에 데우는 기존 컵밥과 달리, 컵라면처럼 끓는 물만 부으면 되는 국밥형 컵밥 제품이다.‘식사이론 진국’은 ‘진심을 담은 국밥’의 줄임말로, 소고기미역국밥·북어국밥·사골곰탕국밥 3종으로 출시됐다. 끓는 물을 붓고 3분만 기다리면 식감이 살아 있는 풍부한 고명과 깊고 진한 국물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회식 다음 날 해장이 필요한 직장인, 요리와 설거지 모두 귀찮은 1인 가구, 취사도구 휴대가 번거로운 나들이·캠핑족 등에게 든든한 한 끼로 적합2025.09.03 14:00
“만두는 다이어트의 적”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시중 만두의 평균 열량이 240~290kcal 수준으로, 간편식 중에서도 칼로리 부담이 큰 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롯데웰푸드 ‘식사이론’의 바삭납작만두는 115kcal, 메밀부추만두는 145kcal로 절반에 불과하다. 최근 한국 성인 비만율이 38.4%까지 치솟으며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웰니스 트렌드가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칼로리를 절반으로 줄인 만두는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해답이 되고 있다.식사이론은 롯데웰푸드가 지난해 10월 선보인 간편식 브랜드다. 론칭 당시 5종으로 시작해 현재는 11종까지 확대됐다. 메밀부추만두, 단호박 닭가슴살 만두, 넛츠포테이2025.07.18 11:08
홈플러스는 당 걱정 없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제로슈가 양념육’ 3종을 출시해 고객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당은 ZERO, 맛은 그대로’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과 맛, 간편함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1인 가구 트렌드에 맞춰 200~250g 용량 3팩 구성의 소포장 패키지를 적용해 편의성과 보관성을 높였다.신제품은 △냉동 제로슈가 매콤제육볶음 △냉동 제로슈가 간장돼지불고기 △냉동 제로슈가 양념소불고기 총 3종이다.세 제품 모두 양념 소스에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알롤루스 등 대체당을 사용해 혈당과 칼로리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특히 ‘냉동 제로슈가 매콤제육볶음’ 양념은 일반 양념 대비 칼로리가 74% 낮고 ‘냉2025.05.21 15:55
빙그레가 ‘따옴’의 브랜드 확장 제품인 과일음료 ‘따옴 Light’ 2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따옴 Light’는 과일 본연의 상큼함은 높이고 칼로리와 당 함량은 낮춘 과일음료 신제품이다. ‘복숭아맛’과 ‘청사과맛’ 2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깔끔하면서 물처럼 가벼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따옴 Light’는 100ml 당 20kcal 이하의 제품으로 자주 마시기에 부담이 없고 실온 보관이 가능해 휴대가 용이하다. 또 진한 과일 맛은 유지하면서 당은 100ml 당 2.5g 미만으로 당 걱정 없이 ‘따옴’의 청량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빙그레는 이번 ‘따옴 Light’ 출시를 통해 ‘따옴’의 카테고리를 확장함으로써 다양한 타깃층을 아2025.05.18 11:29
칼로리 부담이 적은 누들면이 봉지라면으로 나왔다.18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뚜기 참깨누들(4입)’을 대형마트 단독으로 출시했다. ‘오뚜기 참깨누들’은 유탕면 대신 당면으로 제작해 한 봉지당 칼로리가 210kcal에 불과하다. 이는 일반적인 라면 한 봉지의 평균 칼로리(약 500kcal)보다 약 60% 낮은 수치다. 더불어 참깨라면이 가지고 있는 고소하면서도 얼큰한 국물맛을 그대로 구현해 기존 라면의 맛을 보존했다.롯데마트는 대형마트 채널 특성상 컵라면보다 봉지라면의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이번 누들면을 봉지라면 형태로 기획했다.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대형마트에서는 대용량 구매가 많아 부피가 작은 봉지라면에 대2025.04.28 09:23
대상㈜이 헬시플레저, 저속노화 등 최신 식품 트렌드에 발맞춰 저당·저칼로리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이와 함께 저당·저칼로리 제품 카테고리에 ‘LOWTAG’ 엠블럼을 새롭게 도입했다.28일 대상㈜에 따르면 2023년 7월, 전북 군산에 알룰로스 전용 공장을 구축하고 대체당 대표 소재인 알룰로스를 자체 생산중이다. 대상㈜이 선보이는 저당·저칼로리 제품에도 자체 효소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알룰로스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로써 대상㈜은 소재부터 식품에 이르기까지 저당·저칼로리 수직계열화를 완성하며 국내외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저당·저칼로리 시장 공략에 맞춰 도입한 ‘LOWTAG2025.04.25 08:51
오뚜기가 저감화 브랜드 'LIGHT&JOY(라이트앤조이)'의 신규 라인업으로 ‘칼로리를 줄인 드레싱’ 3종을 선보인다.25일 오뚜기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유화형 타입으로 ‘참깨 드레싱’, ‘아몬드캐슈넛 드레싱’, ‘시저 드레싱’ 등 총 세 가지 제품이다. ‘참깨 드레싱’은 볶음 참깨의 고소함과 간장의 감칠맛을 구현했으며, ‘아몬드캐슈넛 드레싱’은 견과류의 고소함과 깊은 부드러움을 담았다. ‘시저 드레싱’은 파마산 치즈와 엔초비의 고소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시장 상위 3개 제품 대비 칼로리를 25% 이상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원료 본연의 맛과 풍미를 재현해 풍부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샐2025.04.01 17:09
코카-콜라사의 스포츠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신제품 ‘파워에이드 제로 라임향’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파워에이드 제로 라임향’은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비타민B3)을 함유하고 있다. 가볍고 산뜻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라임 특유의 상쾌한 향을 담았다. 특히 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칼로리 부담 없이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파워에이드 제로 라임향’은 상쾌한 라임향과 제로 칼로리 조합으로 운동 전후는 물론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계속해서 확장해나갈2025.04.01 10:28
오뚜기가 저당, 저칼로리 등 ‘로우 스펙 푸드’ 시장 성장을 고려해, 다양한 저감 제품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LIGHT&JOY(라이트앤조이)’를 론칭했다.최근 영양성분 함량을 체크하며 식단·건강을 관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오뚜기는 당, 열량, 지방 등 함량을 낮춰 보다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저감 제품들을 출시해 왔다. 그 간 소스류, 쨈류, 참치류 등 다양한 품목으로 확장해 왔으며, 가벼운 식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들을 라이트앤조이로 통합하여 운영하게 된다.1일 오뚜기에 따르면 라이트앤조이는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브랜드 의미를 ‘즐기세요, 더 가볍게!’라는 키 메시지로 압축해 표현2025.03.12 16:36
◆HK이노엔,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티로그' 신규 맛 2종 출시HK이노엔은 제로 칼로리 아이스티 음료 '티로그'의 새로운 맛 △루비자두 △애플청포도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티로그는 차와 과일의 조화롭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이로 인해 티그로는 기존의 △납작복숭아 △골드애플을 포함해 총 4종으로 구성됐다.◆광동제약, '광동 위생천 스파클링 제로' 출시광동제약은 '광동 위생천 스파클링 제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위생천농축액과 농축매실추출액으로 구성돼 시원하고 상큼한 맛을 제공한다. 또한 민트향과 탄산이 입안 가득 청량함을 더해 음식 섭취 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1병에 75㎖로 구성됐2024.11.09 10:00
건강하고 즐거운 먹거리가 대세다. 식품업계 내 ‘저칼로리’를 특장점으로 내세운 제품들이 인기다.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에 힘입어 식음료 제품을 비롯해 ‘소스’ 등 다양한 유통업계 제품군에 기존 제품 대비 칼로리를 낮춘 제품들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오리지널 브랜드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겨냥해 출시된 제품들이 눈에 띈다. 먼저 오비맥주의 ‘카스 라이트’이다. 오리지널 제품 ‘카스 프레시’ 대비 칼로리를 33% 낮춘 국내 대표 라이트 맥주다. ‘라이트 맥주’는 100ml 기준 열량이 30kcal 이하인 맥주를 뜻한다. 카스 라이트는2024.10.15 15:17
하이트진로는 테라 라이트 출시 이후, 전체 맥주의 유흥용 500ml병 출고량이 직전 3개월 대비 15.2%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8월, 가정용 시장 또한 소비자의 선택지가 가장 많은 대형마트 채널에서 2위 브랜드와 점유율 격차를 두 배 이상 벌리며 2개월 연속 라이트 맥주 판매 1위(시장조사기관 닐슨 코리아 자료 중)에 등극했다. 출시 한 달 만에 라이트 맥주 판매 1위를 달성했을 당시 점유율 격차는 1.4배였다. ‘맥주다움’과 ‘낮은 칼로리’에 대한 소비자 호응으로 상승세를 확대하고 있다. 테라 라이트는 최근 MZ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통을 강화하고자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 중이다. 10월 첫 주에는 강남역 케미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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