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16:23
파두가 차세대 Gen6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컨트롤러를 앞세워 대만과 아시아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파두는 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컴퓨텍스 2026' 기간 현지 주요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규 파트너십을 모색했다고 밝혔다.파두는 행사장 인근 그랜드하이라이호텔에서 고객 초청 마케팅 행사를 열고 하이퍼스케일러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 모듈 업체 등에 AI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한 Gen6 SSD 컨트롤러 기술과 Gen5 SSD 및 컨트롤러를 소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Gen6 SSD 컨트롤러 실물을 처음 공개했다. Gen6 SSD는 이전 세대인 Gen5 SSD보다 두 배 이상 향상된 성능과 전력 효율성2026.06.03 04:50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를 무대로 삼아, 인공지능(AI) 로봇 시장의 패권을 놓고 전 세계 빅테크 기업들이 동시다발 공세에 나섰다. CNBC의 지난 1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데에이수스(ASUS), 엔비디아(NVIDIA), 퀄컴(Qualcomm), 베트남 빈다이나믹스(VinDynamics)가 1~2일(현지시각)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관에서 열린 컴퓨텍스(COMPUTEX) 2026에서 차세대 인간형(휴머노이드) 및 서비스 로봇 플랫폼을 잇달아 내놓았다. AI 반도체 업계를 이끌어 온 빅테크들이 일제히 로봇 하드웨어 플랫폼 경쟁에 뛰어들면서, 관련 시장의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엔비디아, 중국 유니트리와 손잡고 연구용 휴머노이드 내놔엔비디아는 젠슨 황2026.06.02 18:06
삼성디스플레이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OLED·QD-OLED 기반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화질 경쟁력을 선보인다.삼성디스플레이는 2일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에서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화질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체험존에는 ASUS(에이수스)의 최신 노트북 'ROG 제피러스 G16'과 MSI의 최신 모니터 'MPG 322UR QD-OLED X24'가 활용됐다. 두 제품 모두 삼성디스플레이 패널과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GPU가 탑재됐다.삼성디스플레이는 동일한 게임을 OLED와 LCD로 비교해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 성능을 구현하는 디스플레이 차이를 관람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체험 게2026.06.01 18:59
삼성디스플레이가 컴퓨텍스 2026에서 노트북과 모니터, 휴대용 게이밍 PC를 아우르는 OLED·QD-OLED 제품군을 공개하며 하이엔드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에 나선다.삼성디스플레이는 1일 오는 2일(현지시각)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26’에 참가해 최신 OLED·QD-OLED 제품 16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노트북용 ‘울트라 슬림’ OLED 패널이 처음 공개된다. 이 제품은 현재 양산 중인 최신 노트북용 OLED 제품보다 모듈 외곽부 기준 두께를 20% 이상 줄인 것이 특징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TFT 기판 유리와 봉지 유리 두께를 기존보다 30% 이상 얇게 식각하면서도 패널 휨 문제를2025.08.15 07:23
퀄컴이 지난 5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5에서 차세대 AI PC 플랫폼 ‘스냅드래곤 X 엘리트’를 공개하며 글로벌 PC 시장 경쟁에 본격 뛰어들었다.맞춤형 12코어 CPU와 초당 45조 회 연산이 가능한 AI 전용처리장치(NPU)를 결합해 업무 생산성과 창작 성능을 높였고, 배터리도 최대 3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휴대성을 강화했다.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MS), 삼성전자, ASUS 등 주요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AI 통합 PC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임베디드(embedded)가 지난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AI 시대에 걸맞은 맞춤형 PC 플랫폼스냅드래곤 X 엘리트는 4나노 공정으로 제작한 12코어 ‘오리온(Oryon)’ CPU를 중심2025.05.22 11:52
파두는 20일부터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관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IT) 박람회 ‘컴퓨텍스 2025’에 참가해 차세대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컨트롤러 기술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1981년 대만 컴퓨터 제조·조립 회사들의 부품 전시회로 출발한 컴퓨텍스는 최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위상이 대폭 격상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IT 기술 박람회다. 파두는 글로벌 SSD 모듈 분야 2위 기업인 에이데이터(ADATA)와 의미 있는 협력 성과를 공개했다. 에이데이터는 신규 기업용 SSD 브랜드 ‘트러스타(TRUSTA)’를 현장에서 선보였다. 지난 4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양사는 PCIe Gen5 기반 SSD 솔루션을 시2025.05.20 20:06
삼성디스플레이는 20일 부터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컴퓨텍스 2025'에 참가해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컴퓨텍스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차세대 기술인 '울트라씬 원(UT One)'을 첫 공개한다. 'UT One'은 초박형 구조에 IT OLED 패널 최초로 1Hz 가변주사율이 가능한 차세대 저전력 기술이다. 기존 패널과 비교하면 소비전력을 30% 더 줄일 수 있다. 'UT'라 불리는 초박형 구조의 OLED는 유리기판 2장을 사용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하부 유리기판에 상부는 유·무기물 박막을 적용해 30% 더 얇고, 30% 더 가볍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에 구축 중인 8.6세대2025.05.19 18:27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9일 인공지능(AI)기술 개발 비전에 대해 "전 세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가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것처럼 통신도 소프트웨어로 정의돼야 한다"면서 "삼성전자를 비롯해 노키아·교세라 등과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개발 중인 'AI 기반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AI-RAN)'을 언급한 것이다. 엔비디아가 AI 기술의 통신 분야 적용 확대 의지를 내보이면서 삼성전자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대만에서 다음 날부터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텍스 2025’ 개막에 하루 앞서 진행된 기조연설2025.05.12 09:45
SK하이닉스가 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6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거래일 대비 2.42% 오른 19만 4700원에 거래 중이다.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IT) 박람회 대만 ‘컴퓨텍스’의 개막을 일주일여 앞두고 관련 기대감이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행사에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뿐 아니라 크리스티아누 아몬 퀄컴 CEO, 립부 탄 인텔 CEO 등 빅테크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황 CEO는 행사 개막 전날(19일) 기조연설에 나서며, 개막 당일 부스를 둘러본 뒤 개막 둘째 날(21일)에는 전 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기간 새로운 AI 칩 또는 기술의 공개 여부와 함께 삼2024.06.04 10:00
SK하이닉스가 대만에서 열린 IT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 2024에서 국산 인기 게임 'P의 거짓' IP를 활용한 USB형 SSD를 선보인다.컴퓨텍스 2024에서 SK하이닉스는 'T31 P의 거짓 에디션'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 제품은 P의 거짓에서 주인공 P가 활용하는 무장 '리전암'의 펄미니스(전기), 플람베르쥬(화염) 장비 등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T31은 SK하이닉스가 올 3월 선보인 USB 스틱형 SSD 제품이다. 별도의 케이블 장비 없이도 PC, 노트북, 콘솔, TV 등에 꽂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SK하이닉스는 지난해 11월, P의 거짓 개발사 네오위즈와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T31 P의 거짓 에디션은 양사의 첫 협업 사례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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