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5 07:23
퀄컴이 지난 5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5에서 차세대 AI PC 플랫폼 ‘스냅드래곤 X 엘리트’를 공개하며 글로벌 PC 시장 경쟁에 본격 뛰어들었다.맞춤형 12코어 CPU와 초당 45조 회 연산이 가능한 AI 전용처리장치(NPU)를 결합해 업무 생산성과 창작 성능을 높였고, 배터리도 최대 3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휴대성을 강화했다.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MS), 삼성전자, ASUS 등 주요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AI 통합 PC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임베디드(embedded)가 지난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AI 시대에 걸맞은 맞춤형 PC 플랫폼스냅드래곤 X 엘리트는 4나노 공정으로 제작한 12코어 ‘오리온(Oryon)’ CPU를 중심2025.05.22 11:52
파두는 20일부터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관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IT) 박람회 ‘컴퓨텍스 2025’에 참가해 차세대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컨트롤러 기술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1981년 대만 컴퓨터 제조·조립 회사들의 부품 전시회로 출발한 컴퓨텍스는 최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위상이 대폭 격상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IT 기술 박람회다. 파두는 글로벌 SSD 모듈 분야 2위 기업인 에이데이터(ADATA)와 의미 있는 협력 성과를 공개했다. 에이데이터는 신규 기업용 SSD 브랜드 ‘트러스타(TRUSTA)’를 현장에서 선보였다. 지난 4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양사는 PCIe Gen5 기반 SSD 솔루션을 시2025.05.20 20:06
삼성디스플레이는 20일 부터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컴퓨텍스 2025'에 참가해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컴퓨텍스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차세대 기술인 '울트라씬 원(UT One)'을 첫 공개한다. 'UT One'은 초박형 구조에 IT OLED 패널 최초로 1Hz 가변주사율이 가능한 차세대 저전력 기술이다. 기존 패널과 비교하면 소비전력을 30% 더 줄일 수 있다. 'UT'라 불리는 초박형 구조의 OLED는 유리기판 2장을 사용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하부 유리기판에 상부는 유·무기물 박막을 적용해 30% 더 얇고, 30% 더 가볍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에 구축 중인 8.6세대2025.05.19 18:27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9일 인공지능(AI)기술 개발 비전에 대해 "전 세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가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것처럼 통신도 소프트웨어로 정의돼야 한다"면서 "삼성전자를 비롯해 노키아·교세라 등과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개발 중인 'AI 기반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AI-RAN)'을 언급한 것이다. 엔비디아가 AI 기술의 통신 분야 적용 확대 의지를 내보이면서 삼성전자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대만에서 다음 날부터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텍스 2025’ 개막에 하루 앞서 진행된 기조연설2025.05.12 09:45
SK하이닉스가 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6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거래일 대비 2.42% 오른 19만 4700원에 거래 중이다.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IT) 박람회 대만 ‘컴퓨텍스’의 개막을 일주일여 앞두고 관련 기대감이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행사에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뿐 아니라 크리스티아누 아몬 퀄컴 CEO, 립부 탄 인텔 CEO 등 빅테크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황 CEO는 행사 개막 전날(19일) 기조연설에 나서며, 개막 당일 부스를 둘러본 뒤 개막 둘째 날(21일)에는 전 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기간 새로운 AI 칩 또는 기술의 공개 여부와 함께 삼2024.06.04 10:00
SK하이닉스가 대만에서 열린 IT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 2024에서 국산 인기 게임 'P의 거짓' IP를 활용한 USB형 SSD를 선보인다.컴퓨텍스 2024에서 SK하이닉스는 'T31 P의 거짓 에디션'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 제품은 P의 거짓에서 주인공 P가 활용하는 무장 '리전암'의 펄미니스(전기), 플람베르쥬(화염) 장비 등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T31은 SK하이닉스가 올 3월 선보인 USB 스틱형 SSD 제품이다. 별도의 케이블 장비 없이도 PC, 노트북, 콘솔, TV 등에 꽂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SK하이닉스는 지난해 11월, P의 거짓 개발사 네오위즈와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T31 P의 거짓 에디션은 양사의 첫 협업 사례로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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