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15:44
코스피 지수가 5% 상승한 5920선에 안착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은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로 인해 코스피가 3일 연속 상승했으며 삼성전자는 7.5% 상승한 20만8500원, SK하이닉스는 8.8% 상승한 105만6000원에 장을 마쳤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04%(284.55포인트) 상승한 5925.03으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8778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는 3조8691억 원 순매도 했다. 기관 투자자는 3조1094억 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 27.44포인트) 상승한 1164.38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2026.03.18 15:06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4분 코스피 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들어 9번째 사이드카로, 매도 5회·매수 4회다.이번 조치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발동 요건을 충족한 데 따른 것이다. 코스피200 선물 최근월물은 전일 종가 844.30포인트에서 887.25포인트로 5.08% 상승한 뒤 1분 이상 지속됐다.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프로그램 매매 매수호가는 5분간 효력이 정지됐다가 이후 자동 해제된다. 발동 당시 프로그램 매매는 1조5383억원 규모 순매수를 기록 중이었다.사이드카는 선물 가격이 급등락할 경우 현물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로, 코스피200 선물이 기준가 대비 5% 이상 변동하2026.03.18 09:10
코스피가 2.2%대 상승한 지수 5760선에서 출발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4% 상승한 20만3000천원에 SK하이닉스가 3% 상승한 100만3000천에 거래되면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2.28%(128.52포인트) 상승한 5769.0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510억원 규모로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265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277억원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7%( 19.32포인트) 상승한 1156.26을 기록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3.15%), SK하이닉스(3.20%), 삼2026.03.18 07:46
코스피200 야간선물 시장이 뉴욕 증시의 상승에 힘입어 2% 넘게 올랐다. 인플레이션 공포를 자극했던 호르무즈 해협의 물류 차질이 일부 해소되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모습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200 야간선물 지수(F 2606)는 전일 주간 시장 종가 대비 17.25포인트(2.04%) 상승한 861.55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개장 시가 843.20으로 출발한 야간선물은 장중 한때 869.20까지 치솟으며 강한 탄력을 보였다. 선물과 현물 지수(KP200 840.89)의 차이인 베이시스(Basis)가 20.66까지 확대되면서 코스피 정규장 개장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거래량은 23,522계약을 기록했으며, 체결강도는 104.53%로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2026.03.17 15:49
코스피 지수가 1.6% 상승한 5640선으로 마감했다. 장중 한때 자동차·반도체가 주가 상승을 이끌며 지수 5710선까지 회복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상승폭이 줄어들며 장을 마쳤다.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3%(90.63포인트) 상승한 5640.48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775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는 5708억 원 순매도 했다. 기관 투자자는 7360억 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12%(1.35포인트) 하락한 1136.94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2.76%), SK하이닉스(-0.41%), 삼성전자우(1.95%),2026.03.17 09:11
코스피가 2.8% 상승한 지수 5700선을 돌파하며 출발했다. 유가하락에 의한 미국 증시 상승 영향으로 자동차·반도체가 장초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가 4%대 상승한 19만7000선에서 거래되며 20만원을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2.86%(158.9포인트) 상승한 5708.75를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699억원 규모로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654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1357억원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43%( 16.29포인트) 상승한 1154.58을 기록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2026.03.17 07:46
코스피200 야간선물 시장은 3%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주간 시장 개장 초반 강력한 반등을 예고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200 야간선물(6월물)은 시가 824.55로 완만하게 출발한 시장은 장 중반 이후 가파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한때 857.35까지 치솟았다. 마감가 역시 851.60을 기록하며 심리적·기술적 저항선인 850선을 상향 돌파했다. 야간선물이 3% 넘는 폭등세로 마감함에 따라, 오늘(17일) 코스피 개장 시장은 갭 상승 출발이 기대된다.2026.03.16 15:41
코스피 지수가 1.1% 상승한 5540선에서 마감했다. SK하이닉스가 7% 상승한 97만4000원, 삼상전자 2.8% 상승한 18만8700원으로 3일 만에 반등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4%(62.61포인트) 상승한 5549.85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8481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는 7186억 원 순매수했다. 기관 투자자는 886억 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7%( 14.67포인트) 하락한 1138.29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2.83%), SK하이닉스(7.03%), 삼성전자우(3.29%), 현대차(-2.13%), LG에너2026.03.16 09:13
코스피가 지수 0.7% 상승한 5520선에서 출발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필두로 반도체 및 장비업종이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0.72%(39.5포인트) 상승한 5526.74를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759억원 규모로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400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406억원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 0.01포인트) 보합한 1152.97을 기록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1.74%), SK하이닉스(2.53%), 삼성전자우(1.08%), 현대차(-0.39%), LG에너지2026.03.15 10:49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이 국내 증시의 허리인 대형주를 정조준하며 3월 증시를 뒤흔들었다. 3월 증시에서 코스피는 대형주 중심으로 12% 넘는 급락세를 보인 반면, 코스닥은 소형주 위주의 종목 장세가 펼쳐지며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털썩’…시총 상위주 하락 주도시장 하락을 주도한 것은 그동안 상승세를 이끌었던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이었다. 15일 글로벌이코노믹이 2월 27일 종가 대비 3월 13일까지 주요 종목 등락률을 분석한 결과, 대장주 삼성전자(-15.24%)와 SK하이닉스(-14.23%)가 동반 폭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특히 자동차 업종은 직격탄을 맞았다. 현2026.03.13 21:41
한국거래소는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 자본시장 홍보에 나섰다.한국거래소는 13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CLSA 런던 지점에서 글로벌 기관투자자 약 30명을 대상으로 'Korea Exchange Global Roadshow in London : KOSPI 6000 and Beyond'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거래소와 CLSA가 공동 주최했으며,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한국 증시를 소개하고 한국 자본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로드쇼에서는 최근 추진된 상법·세법 개정 등 주주가치 제고 정책과 외국인 투자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제도 변화가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영문 공시 확대, 배당 절차 개선, 거2026.03.13 15:49
코스피 지수가 1.7%대 하락한 5480선에서 약세로 마감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급등으로 인해 외인·기관이 쌍끌이 매도에 나섬에 따라 반도체·자동차주가 하락했으나 건설대표주와 게임주가 모처럼 반등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한편, 코스닥은 기관투자자의 2750억 원 매수로 인해 2일 연속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보다 1.72%(96.01포인트) 하락한 5487.24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4654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투자자는 2조4584억 원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0331억 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4%(4.56포인트) 상승한 11522026.03.13 09:13
코스피가 2.8% 하락한 5420선에서 출발했다. 유가급등 및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국내증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3%이상 하락하고 있으며 방산주 까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2.88%(161.04포인트) 하락한 5422.21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1259억원 규모로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834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1983억원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97%( 22.65포인트) 하락한 1125.75를 기록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3.782026.03.13 07:32
금요일 야간선물 시장이 급락세로 마감하며 주간 시장 하락 출발을 예고했다. 13일 새벽 마감한 코스피200 야간선물(F 2606)은 전일 주간 마감 시세 대비 4.32%(35.65포인트) 하락한 790.15로 장을 마쳤다. 장 중 한때 787.35까지 밀리며 심리적 마지노선인 800선을 힘없이 내주었다. 시가(830.55) 대비 고점(831.90)을 잠시 찍은 후 줄곧 내리막을 걸었으며, 반등다운 반등 한 번 없이 저점 부근에서 마감했다. 차트 분석: 10분 봉 기준 '수직 낙하'와 역배열 강화 10분 차트를 보면 하락 압력의 강도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패닉 셀링: 자정(0시)을 기점으로 거래량이 폭발하며 지수가 수직으로 꺾였다. 825선 지지에 실패하자마자 매물이 쏟아진2026.03.12 15:44
코스피 지수가 0.4% 하락한 5580선에 마감했다. 유가 급등으로 인해 에너지 섹터 및 조선·건설 업종이 상승세를 이끌었고 반도체·금융 업종은 장중 내내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한편, 오늘 주가 지수 선물·옵션과 개별 주식 선물·옵션의 만기일이 동시에 겹치는 '네 마녀의 날'을 맞아 큰 변동성 없이 조용히 지나갔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48%(26.7포인트) 하락한 5583.25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2702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는 2조3500억 원 순매수 했다. 기관 투자자는 1571억 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2%( 11.57포인트) 상승한 1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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