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4 10:25
SK건설, GS건설 및 JGC(일본) 등 3개 조인트벤처(Joint Venture)사가 참여하는 쿠웨이트 클린 퓨얼 프로젝트(CFP)가 공식 착공에 들어갔다.SK건설·GS건설은 쿠웨이트 현지에서 총 12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정유플랜트 CFP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자베르 알-사바 쿠웨이트 총리와 알리 알-오마이르 석유성 장관, 모하메드 가지 무타이리 KNPC CEO, 최광철 SK건설 사장, 임병용 GS건설 사장, 다케시 JGC 최고상임고문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CFP는 수도 쿠웨이트시티에서 남쪽으로 45km 떨어진 미나 알 아흐마디(MAA)와 미나 압둘라(MAB) 지역에 1950년대에 건립된 쿠웨이트 최대 규모의 MAA·MAB 정유공장 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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