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 0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크리스마스이브와 12월 26일(이하 현지시각)을 임시 연방 공휴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상당수 연방 공무원은 예년보다 긴 연말 연휴를 보내게 됐다.20일 야후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이같은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함에 따라 연방정부 부처와 산하 기관들이 두 날짜에 휴무에 들어간다.다만 행정명령에는 국가 안보나 필수 공공 서비스 유지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일부 직원은 정상 근무를 할 수 있다는 단서가 포함됐다. 또 이번 결정은 기존 법률을 변경하는 것이 아니며 크리스마스이브나 12월 26일을 상시적인 연방 공휴일로 지정하려면 의회의 입법 절차가 필요하다고 명시됐다.◇2024.12.25 17:05
인기 암호화폐 리플(XRP)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급등하며 연간 최고가에 도달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각) XRP 가격은 크리스마스이브에 장중 7% 상승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XRP는 2024년 최고가인 2.91달러 도달 가능성을 기대하며 강세 패턴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암호화폐 분석가 자본 마크스(Javon Marks)는 XRP의 4시간 차트가 숨겨진 강세 다이버전스(Hidden Bullish Divergence)가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XRP가 이 강세 패턴에 따라 약 30% 상승해 연간 최고가 2.91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크레디불 크립토(Cr2021.12.23 19:48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주말 한파에 주의해야 하겠다. 또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며 강원 영동 지방은 대설 주의보가 내렸다. 기상청은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동 5∼20㎝, 강원 영서 1∼5㎝, 경기 북부와 동부, 제주도 산지, 서해5도 1∼3㎝라고 예보했다. 또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5∼20㎜, 강원 영서와 울릉도·독도 5㎜ 내외, 경기 북부와 동부, 제주도, 서해5도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4∼5도, 낮 최고기온은 1∼13도로 예보됐지만 크리스마스인 25일은 –7~-13도로 동장군이 맹추위를 떨치겠다. 특히 이날 체감 온도는 –20도까지 내려가 초겨울 산행을 떠날 사람은 만만의 준비를 하도록2020.12.25 10:03
프랑스 리그 앙의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이 토마스 투헬 감독을 해임하고 전 토트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후임으로 초비완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스포츠 일간지 ‘레퀴프’와 프랑스 라디오 ‘몬테카를로(RMC)’ 독일 일간지 ‘빌트’ 등이 크리스마스이브에 충격적 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PSG 측은 AFP의 취재에서 이에 대한 언급을 회피했다. 한편 PSG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는 인스타그램에 투헬 감독에게 이별 메시지를 올리면서 “안타깝게도 축구의 법칙이다. 하지만 여기서의 당신의 시간을 잊는 사람은 없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47세의 투헬 감독은 2018년 2년 계약으로 PSG에 합류했고 지난 시즌 팀2020.12.24 10:15
◇ GS25, 타이거슈가 흑당버블 아이스바 독점 수입 GS25는 '타이거슈가 흑당버블 아이스바'를 대만에서 독점 수입해 전국 점포에서 선보인다. 이 아이스크림은 사탕수수를 사용한 대만 전통의 흑당 시럽과 카사바의 전분으로 만든 타피오카 펄이 잘 어우러진 메뉴다. 유지방이 약 7%가 함유돼 부드러운 맛이 강하다. GS25는 지난해 9월부터 대만 브랜드 ‘타이거슈가’와 전략적 제휴로 프리미엄 흑당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박종인 GS리테일 아이스크림 담당MD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과 맛집 방문이 어려워진 시기에 다양하고 맛있는 해외 유명 먹거리를 발굴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CU, 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베이커리 판매 CU가2019.12.25 10:09
미국 공군 정찰기 4대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한반도 상공을 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미국의소리방송(VOA)에 따르면, 민간 항공기 추적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은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트위터를 통해 이날 하루 미공군 정찰기 4대가 한반도에 전개됐다고 밝혔다.'에어크래프트 스폿'이 공개한 정찰기는 지상감시 정찰기인 E-8C '조인트 스타즈'와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원거리에서 탄도미사일 미사일 추적에 특화된 RC-135S '코브라볼', 그리고 RC-135W '리벳조인트'이다.코브라볼’로 불리는 RC-135S는 전 세계에 3대 밖에 없는 미 공군의 최첨단 특수정찰기로 원거리에서 탄도미사일의 궤적을 추적하는 정찰기다. 코브라볼2019.12.24 06:50
1. 미세먼지, 수도권·세종·충북·충남·대구에서 '나쁨'크리스마스 이브이인 24일은 전날에 이어 수도권 등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짙게 끼겠다.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세종·충북·충남·대구에서 '나쁨', 그 밖의 지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중국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3도(평년 -9∼1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평년 3∼10도)로 예상됐다.2. 문 대통령·아베 총리, 양국관계 복원 논의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오후(현지시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를 만나 정상회담을2019.12.23 19:10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 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은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다. 다만, 울릉도는 24일 오후 6시까지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이다. 24일 아침 기온은 전국에 걸쳐 –9~3도 분포를 보이며 23일보다 낮겠으나, 낮 기온은 5~13도로 평년보다 2~3도 높겠다.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3~7도 ▲인천 –3~6도 ▲수원 –4~8도 ▲춘천 –4~5도 ▲강릉 1~10도 ▲청주 –2~7도 ▲대전 –3~9도 ▲전주 –2~10도 ▲광주 1~12도 ▲제주 6~13도 ▲대구 0~11도 ▲부산 3~13도 ▲울산 3~13도 ▲울릉도,독도 3~7도 등이다. 기상청은2019.12.17 00:10
2016년에 안젤리나 졸리가 갑자기 이혼장을 들이대면서 6명의 아이들과 본의 아니게 결별하게 된 브래드 피트가 4년 만에 크리스마스이브에 아이들과 함께 지낼 수 있게 됐지만 아무래도 친자식 3명뿐인 것 같다. 2018년 12월 재판에 의해 공동친권이 주어진 브래드는 올해 크리스마스는 불화가 있는 한국대학에 다니는 매덕스(18)과 팍스(16) 이외 4명의 자녀 자하라(14), 샤일로(13), 쌍둥이 비비안과 녹스(11)와 자택에서 함께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US위클리 등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감시자로 함께한 입양아 자하라는 올해는 불참하면서 샤일로과 비비안, 녹스의 3명만이 처음으로 감시 없이 브래드의 집에서 보낸다. 이2018.12.25 14:46
크리스마스 전야 불꽃놀이를 구경하기 위해 요코하마 앞바다에 나와 있던 배가 양식장 김 그물에 걸려 움직일 수 없게 되면서, 승객들을 헬리콥터로 구조하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요코하마 해상보안청는 24일 오후 9시경 요코하마시 카나자와구 야케지마 앞바다에서 불꽃놀이 관람투어를 마친 후 요코하마 항으로 돌아오려던 배가 김 그물에 걸려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고 사건경위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해상보안청의 순시함정 2척과 헬리콥터가 긴급 출동했으며, 승객과 승무원 23명은 다음 날 오전 1시 반경 헬리콥터에 의해 전원 구조되었고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이 배는 크리스마스 전야 불꽃놀이투어 유람선으로 24일 오2018.12.24 08:08
크리스마스 이브, 뉴욕증시 3시간 단축 조기폐장, 다우지수 오후 1시 거래 마감…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국제유가 청신호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뉴욕증시가 서둘러 폐장한다.뉴욕증권거래소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마감시간을 당초 오후 4시에서 오후 1시로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방정부 셧다운 제롬파월 연준의장 해임 시리아 철군 등으로 어수선한 뉴욕증시로서는 거래시간을 줄이는 것이 다우지수와 나스닥 지수 하락 시간을 줄여 전체적으로는 오히려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뉴욕증시 조기 폐장은 이어열리는 한국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국제유가 등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뉴욕증시2018.12.24 07:00
크리스마스 이브 산타랠리인가. 24일 암호화폐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전 7시 빗썸거래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 올라 44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3.50% 상승한 412원, 이더리움은 13.36% 급등 14만 6000원, 비트코인캐시는 2.32% 상승 22만 1000원을 기록했다. 더리움은 13.36% 급등,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암호화폐가 상승이유는 투자자들 사이게서 바닥을 쳤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더리움의 공동창업자인 조셉 루빈은 “암호화폐는 더 이상 내려갈곳이 없다. 바닥을 이미 쳤다”며 “앞으로 암호화폐가 무서운 상승세를 탈 것”이라고고 말했다.2018.12.24 04:34
오늘날씨 한파 비상이다.기상청은 24일 새벽 오늘날씨 일기예보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전국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서울 체감온도 영하 11도 까지 떨어지는 것은 바람이 많이 부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기상정보 : 2018년 12월 24일 04시 20분 발표 < 기상 현황과 전망 >o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o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o 내일(25일)은 남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져 중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산발적2017.12.23 21:53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전국 곳곳에서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지난 23일 우리나라를 괴롭힌 초미세먼지도 오전까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남부지방에서는 비가 온다. 비와 눈은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늦은 오후나 밤 사이에 그친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5~20mm다. 제주는 10~40mm, 강원 동해안은 5mm 내외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3~10cm, 강원 영서 2~5cm, 경기 동부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1~3cm, 전북 동부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은 1cm 안팎이다. 기창성은 비와 눈이 내린 곳은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유2017.12.22 20:39
손흥민 선수의 골 잔치가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이어질지 벌써부터 관심이다. 얼마전 헤딩골으로 멋진 시즌 8호골을 터트린 손흥민 선수. 영국이 들썩인 명장면이었다. 이번에는 9호골을 만들어낼지 관심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 선수는 24일 번리를 상대로 9호골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이 9호 골을 성공시키면 개인 통산 세 번째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에 파란불이 켜질 것으로 보인다. 전망은 나쁘지 않다. 손흥님은 매년 크리스마스 주간에 강한 면모를 보였고 최근 컨디션도 좋은 상태다. 이번 경기는 신태용 감독이 직접 경기를 관전하기 때문에 손흥민 선수가 더1
"이재용의 2나노 승부수, 퀄컴의 '회군'에 침몰하나"... 삼성 파운드리, 대만에 짓밟힌 '1위의 꿈'
2
“삼성 턴키는 환상이었다”... 올트먼의 냉혹한 변심, 오픈AI ‘티그리스’ 결국 TSMC 품으로
3
"내가 틀렸으면 좋겠다" 암호화폐 전문가, XRP 0.7달러 추락 경고
4
리플 CEO "우리의 목표는 SWIFT 장악"... 글로벌 금융 판도 뒤흔든다
5
"2년 전 젠슨 황의 '도면'은 정교한 덫이었다"... 7세대 HBM4e의 비수
6
팔란티어, 6.2% 급락… 고평가 논란·영국 규제 ‘겹악재’ 터졌다
7
“유리 기판 표준 뺏기면 K반도체는 끝난다”... 삼성·SK 유리 동맹의 조지아벌 ‘글라스 공습’ 전말
8
테슬라, 주가 하락 속 ‘돈나무 언니’ 저가 매수
9
트럼프 이란 협박에 민주당 의원 50명 탄핵 소추 요구